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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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흥덕고 사례를 보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vi*** | |
흥덕고는 이범희 교장선생님 강연으로 접한 적이 몇 번 있어서 훨씬 쉽게 이해되고 공감이 되었습니다. 비평준화 지역의 신설학교가 갖는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변화에 대한 열정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다른 학교에서는 버리고 갈 문제투성이의 아이들을 싸안고 헌신하는 모습이 제 마음 속에 감동적으로 그려집니다. 여러가지 배울점이 있지만, 저는 특히 학생 자치와 인권교육을 위한 활동이 인상깊었습니다. 학생이 스스로 무엇인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학교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면 여타의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떠나는 아이들이 있어 가슴아프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조급증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이범희 선생님의 말씀에도 많이 공감합니다. 학생들이 서서히 변화해 간다니 내년이 지나면 의미있는 성과가 나올거라는 기대가 생깁니다. 변화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사랑과 열정을 가진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하면서 함께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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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s*** | |
방학중에 이 연수를 참여하면서 수업에 관해서, 학교에 관하여, 학생에 관하여, 지역사회 및 학부모에 관하여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늘 해 오던것들을 방학이 끝나면 또 그렇게 1년이 시작되곤 했었는데 교사가 가르치는 것도 중요 하지만 학생이 얼마나 배움이 있었는가가 늘 중요하다고 느껴 왔는데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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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 수업혁신 이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ho*** | |
혁신학교와 수업혁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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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 지금 대한민국의 학교에는 혁신의 바람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mi*** | |
정말 대한민국이 교육이 어디서부터인지, 얼마나 변질되었는지.. 변화의 바람이 아니라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는 듯 합니다. 혁신, 완전히 뒤집어 엎는다! 쉽지않은 것이지만 갈구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말인 듯합니다. 그러나 혹시 이것도 일본서~, 또는 핀란드서~ 넘어온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엄청난 부담감을 감수해야하고 그것에 동참하지 않는 교사들은 열정적이지 못하고 진정한 교사가 아니라고 매도되고 있지는 않은지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미리 앞서서 바람을 맞으며 길을 닦고 있는 선생님의 기쁨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나도 곧 동참할 수 있겠다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혁신학교를 찾아가는 것은 우스운 것이니~ 곧 모든 학교가 진정한 현재를 살아가는 지금의 아이들을 담아내는 곳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대한민국의 교사들이여 화이팅!! 지금 이글을 읽고 계신 선생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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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 수업 혁신보다 더 혁신적인 교사들의 마음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ji*** | |
이렇게 철저하게 자신을 내려놓고 학생들을 수업의 주인공으로 섬기는 마음. 미성숙하지만 자기 삶의 고민 하나쯤은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과 온전히 어우러지며 활기찬 교실을 만들어가려는 치열한 열정. 그리고 남들은 쉽게 도전하기 힘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나가는 창의성. 남들은 하나도 온전히 실현하기 어려운 이 세 가지를 수업이라는 하나의 그릇에 담아내는 선생님들의 삶이야 말로 학교의 혁신을 꿈꾸고 교육의 변화를 만들어 갈 서울의 교사들이 본받을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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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 2012년 혁신학교를 준비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ca*** | |
작년 하반기에 서울형 혁신학교로 지정되어^^ 올해 혁신학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정의 과정이 선생님들의 자발적 참여가 아니라 교장선생님 주도형이라 이게 출발부터 매끄럽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자발성을 가진 선생님들 주축으로 함께 혁신학교 연수도 원격원수로 10명이 함께 듣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학교의 힘이 아닌가 하는 기대도 해봅니다. 혁신학교가 무엇인지, 우리가 무엇을 혁신해야 하는지 진지한 고민의 해답을 연수의 과정을 통해 어느정도 얻을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혁신학교가 백화점식, 편의점식으로 뭐든지 좋은것은 다할려고 한다는 말에~~ 아차 싶었습니다. 정말 그렇게 이것저것 좋은것은 다 해보고 싶었거든요^^ 욕심부리지 말고, 차근차근 선생님들과 함께 토론하며 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혁신학교를 만들어가는 주체는 혁신부장도 교장선생님도 아닌 학교의 모든 선생님들과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이라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학부모 주체를 자발적으로 학교에 참여시키는 것이 가장 힘들것 같은 걱정도 들지만, 부모님은 학생들의 변화가 보이면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될것이라는 기대도 해봅니다. 2월 3일 전교직원 연수가 있는데 29강, 30강 혁신학교 선생님들의 토론내용을 함께 보면서 이야기 나눌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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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 지금까지 들었던 온라인 연수 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연수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ti*** | |
왜냐하면 선생님들의 말 한마디, 자막 한 줄도 헛되이 버릴 것이 없어서 아예 한글창을 옆에 띄워두고 미친듯이 메모하기 바빴기 때문입니다. 종종 정신없이 흘러가는 강의도 멈춰가며 그렇게 들었던 연수였습니다. 출석연수보다도 내용이 풍부해서 방학 내내 나태해질 수 있었던 제 생활을 조절하게 만들었던 연수이기도 합니다. 두 가지 면에서 이 강의는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첫째로, '우리 학교도, 나도 이만하면 됐지..'라는 오만함이 저에게 끼어들 시간을 주지 않았습니다. 둘째로, 가끔은 발 밑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암담한 교육의 현실앞에 '그래도 할 수 있어!'라는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들었던 온라인 연수중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가장 보람있었고 알찼던 연수라고 추천할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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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 소통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하는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lk*** | |
연수를 받으면 받을 수록 교사들간에 또 교사와 학생들간에, 학생과 학생간에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정말 좋은 학교가 만들어질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도 마찬가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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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 서울형 혁신학교 1년을 경험하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tw*** | |
서울형 혁신학교 1년을 경험하고 이 연수를 들으니 더욱 공감되기도 하고 또한 저와 저희학교를 돌아보게도 되었습니다. 무척 힘들 거란 부담감으로 시작한 혁신학교였지만, 많은 선생님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동료의식으로 여러 면에서 변화의 싹을 보았던 한해였습니다. '첫 술에 배부르랴.'란 말처럼 짧은 시간에 모든 걸 이룰 수는 없지요. 올해는 수업도 학교 시스템도 좀더 혁신학교의 모습을 갖춰가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 연수를 통해 혁신학교에 관심있는 많은 선생님들이 큰 그림을 그리고, 각자 자신의 학교에서 실천가능한 일들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제안이 있다면, 학교 혁신에서 가장 중요한 수업 혁신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다뤄주시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 장면(가능하면 다양한 교과)을 포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와 관련된 활동지도 첨부해 주시면 선생님들께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각 강의마다 너무 페이지가 많은 것도 좀 간추려서.. 내용과 형식면에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되어 오랫동안 사랑받는 연수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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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 홍동중학교에 관한 연수를 듣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m*** | |
10년 가까이 교직생활을 하면서 작년 한 해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학생들과의 소통의 문제나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달해주고 싶은것들 사이에서 괴리가 꽤 컸거든요... 그래서 혁신학교나 교육과정의 재편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홍동중학교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들의 끝없는 열정과 교장 선생님의 열린 마인드를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와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저 스스로를 돌아보게 했습니다. 삶과 함께하는 교육, 학생들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 모든 교사가 꿈꾸는 학교일 것 같습니다. 홍동중학교 교장선생님 말씀처럼 혼자서가 아니라 단위 학교가 함께 고민하고 이루어 나가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늘 교사로서 노력하고 여러 연수를 통해 뜻을 모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학교의 특성과 학생들의 상황, 학부모들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공교육에서 소외되는 학생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공교육이 되살아날 수 있는 날을 기약해봅니다. 올 한해 저는 수업에서 지식전달이 아닌 살아있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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