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997 | 학교, 학생, 모두의 발전을 위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wh*** | |
연수가 모두 끝났다. 일반적인 다른 연수와는 달리 시간이 많이 걸리는 연수였다. 학교혁신, 수업혁신, 혁신의 주체, 학생과 교사의 상생발전, 주위 교육공동체의 지지를 받는 일, 모두의 노력 등등 여러 사례와 여러 효과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수업혁신과 학교혁신은 두 개의 수레바퀴이고, 관리자의 지시가 아닌 교사의 자발성에 근거해야 하며, 학생을 위한 자세에서 출발하며 궁극적으로는 학교와 교사도 발전하는 철학에 근거하고 있다. 학교의 관리자로서 어떻게 해야 자발적인 노력을 이끌어내야 하는지 숙제를 남긴 연수였다. 타시도 일부 학교에서 매우 주장을 강하게 하고 있는 학교혁신을 우리 전남은 무지개 학교라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철학을 견지하고 있다. 어찌 보면 학교혁신보다 한 걸음 나아간 개념일 수도 있다. 어찌되었건 학교장으로서 학교를 어떻게 변모시켜야 할지 고민을 던져준 연수였다. 내용면에서 최근 것이 아닌 2010년, 또는 2011년의 사례를 들어 너무 오래된 혁신 내용이어서 아쉬운 점은 있었다. |
|||
| 996 | 학교혁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wh*** | |
학교혁신과 수업혁신에 대해 연수를 받은 시간이었다. 관리자 입장에서는 학교혁신을 화두로 삼아야 하고, 교사 입장에서는 수업혁신을 화두로 삼는 것이 1차적이라는 생각도 든다. 둘 다 함께 가는 수레의 바퀴라고 하는데 교장입장과 교사의 입장에서 보면 각자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먼저 말해야 할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교사는 자기의 수업에 대해 어려운 점을 남에게 잘 이야기 하지 않는다. 교장들은 자기 학교의 어려움은 다른 교장들에게 털어존히 않는 경향이 있다. 특별할 경우에는 서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도 하지만 개인의 상황으로 돌리는 분위기이다. 우리 지역의 중등교장협의회셍서는 가끔 학교의 어려운 문제나 특별한 학교관리에 서로 논의하는 시간이 있다. 이 때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나의 교사시절을 생각해 보면 수업방법이나 어려운 점을 남에게 토로하지 못하고 혼자서만 해결해 나가곤 했다,. 선생님들의 수업도 자기자신의 잘잘못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책임이요 공적이라는 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 아무리 래포가 잘 형성되어 있더라도 남의 수업에 대해 단점을 말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현상을 타파할 방법을 모색해 보아야 하겠다. |
|||
| 995 | 교사의 자발성 강화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wh*** | |
흔히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다는 말을 많이 한다. 학생이 주인이라면 학교는 학생의 의지대로 움직여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학생이 주인이 되어 학교를 끌어갈 수는 없다. 그렇다면 누가 주인인가? 아니 주인이 없는가? 학생이 주인은 맞다고 생각한다. 다만 학생이 미성숙하기 때문에 학생을 둘러싼 여러 공동체가 학생을 주인으로 섬기는 활동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 때 핵심적으로 다가오는 말이 교사다. 항상 학생과 대면하고 생활하고 배우고 익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사는 학생을 주인으로 섬기는 데에 추호도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다소 힘들고 불편하더라도 학생을 위해 봉사하고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교사도 학생만을 위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도 주인이 되어 교육에 임하는 태도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교육이라는 큰 틀을 함께 운영하고 생각해가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 이를 다른말로 교사의 자발성 강화, 또는 자발성 확대라는 말을 쓰고 싶다. 교육의 큰 틀에서 관리자는 그들의 역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조직의 목표와 지향점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결국 관리자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교사들이 교육에 매진하되 그 핵심에는 학생을 주인으로 놓고 교육에 임하는 자발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
| 994 | 학교의 변화는 교사의 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fo*** | |
교사가 움직이지 않으면 학생의 올바른 교육은 어렵다. 따라서 교사의 수업혁신에 대한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한 바람직한 변화가 선행된다면 학교의 변화는 쉽게 이루어지리라 생각되며 교사의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관리자의 유연하고 포용적인 학교경영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
|||
| 993 | 학교의 민주적 의사 소통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gh*** | |
'민주적 의사 소통은 비전이 공유된 상태에서 동료성 회복과 민주적 제도 결합이 제도화되었을 때 정착될 수 있다'눈 호평중 강범식 교장선생님의 말씀이 인상적이었다. |
|||
| 992 |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ch*** | |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 991 | 교육과 예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wh*** | |
호평중학교에서 실시한 학습력 제고를 위해 씨앗프로그램을 실시하였는데 학년당 10명, 총 30명을 위해 연간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였다. 나름의 성과를 얻었다고 하는데 우리 전남에서도 M+250 제도를 이용하여 부진아 지도를 하고 있다. 이분들이 받는 급여가 우리 학교는 월 120만원이다. 교육에는 예산이 들어야한다. 읍내에 있는 본교의 특성상 집이 가까우므로 잘만 하면 야간에도 학교에서 이런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다. 하려고 한다면 운동장 옆에 교직원 사택이 있으므로 우리학교 선생님이나 타학교 선생님일지라도 이런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
| 990 | 배움의 공동체 수업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wh*** | |
혁신학교에서 매우 선호하고 있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법을 우리 일반 학교에도 많이 적용하고 싶다. 과거의 장학관점은 교사에게 두어 얼마나 잘 가르치느냐였다. 그러나 학습의 주체는 학생이므로 학생이 얼마나 공부흘 했느냐? 얼마나 많이 알게되었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교사보다 학생의 배움에 무게를 더 준 장학이 의미가 있게 된다. 선생님들이 받아들이기에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 학습지도방법 중의 하나인 이 수업법이 선생님들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
|||
| 989 | 차별 없는 수업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me*** | |
특수 학생을 담당하는 선생님입니다. 학교에서 차별 없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의식을 변화시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체 학생을 위해 한 학생의 희생이 당연한 것이 아닌 한 학생을 위해 전체 학생이 좀 천천히 가는 수업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 있어 이 연수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
| 988 | 함께 배우며 공감하는 학교 수업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s*** | |
배움에 있어서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선생님 모두 어울려 함께하는 공동체 수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가르침보다 함께 할 수 있는 수업의 방법을 찾을 수 있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연수인 것 같습니다. 여러 선생님의 예를 통해 접목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