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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5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ha***

막연하게 생각했던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알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아이들이 살아 갈 미래의 사회를 생각하며 진로지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우 유익하고 도움이 많이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154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is***

진로지도에 대해 사고가 유연해 지고 정보를 많이 구해야 겠다고 생각했던 강의 였습니다.

 

153 수업 활용도 가능한 자료가 되었습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jy***

정말 좋았습니다. 반복해서 더 들어야겠습니다.

미래 전망과 대비 차원에서 매우 적절한 연수가 되었습니다.

152 진로교육의 방향을 잡아준 유익한 연수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ha***

진로교육을 하는데 체계나 방향을 잡을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진로교육을 하면서도 무엇을 중심으로 해야 하나 과연 내가 하는 것이 잘 하고 있는것인가 걱정과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가이드라인을 어느정도 잡아갈 수 있었습니다.

151 유익한 연수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de***

진로진학에 관심이 많으나 체계가 서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강의도 재미있었지만 유익한 말씀이 많았던 연수였습니다. 교육현장에서 적용하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0 진로교사로서 꼭 들어야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qu***

진로교사로서 꼭 들어야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49 연수 good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k8***

학생 진로 지도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던 좋은 연수 였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고 지원하기 위해 전문성을 신장하였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148 좋은 강의였습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km***

진로 진학 상담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평소 아이들과 대화할때 의도치는 않았지만 권위적이고, 내 말을 들어야해 이런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연수를 듣고 나서 그동안의 저의 태도에 대해 많이 반성하였고, 저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

147 주위 샘들에게도 소개해주고 싶은 연수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bo***

연수듣는 내내 하나라도 놓칠까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형식적인 원격연수 듣을 것을 생각한다면 이번 진로연수는 알차고 유익했습니다. 좀더 일찍 들었다면 우리 아이들 키울때에 도움이 되었을텐데 하는 마음이 많았습니다. 요즘 우리 반아이들에게 아침자습 시간을 이용해서 이번에 들은 연수 내용을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반아이들에게 하나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주변에 이 연수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커서 안내해 주고자 합니다. 강사님 수고하셨고요. 제게 도움이 되는 연수여서 감사합니다.

146 진로교육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연수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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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교과내용을 잘 가르치고 아이들의 성적이 잘 나오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우리의 학창시절에는 별 다른 진로교육없이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그럼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거라고 학교 선생님들이 이야기 하셨었죠.

사회가 이렇게 급격히 변하고 요즘 아이들은 우리와는 살아온 환경이 다른데 옛날 우리 경험만 가지고 진로교육을 해 왔었던 것 같아요.

 

이 연수를 통해 사회의 변화와 아이들의 변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교육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네요.

교사라면 한번쯤은 꼭 들어봐야 할 연수이고 이 연수를 받고 아이들에게 진로교육을 할 때 좀 더 다양한 길을 제시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시각을 바꿔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그냥 공부 잘 해서 명문대 가서 전문직하는 길이 최선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그런 생각을 바꿔야 겠지요.

 

다양한 아이들이 있고 그들의 좋아하는 분야와 가지고 있는 능력들이 다른데 모두가 행복하게 자신을 일을 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 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