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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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 | 편안한 대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ha*** | |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것이 기존의 학사일정과 달라져서 혼란과 힘듦의 연속이었습니다. 1년을 마무리 하면서 지친 마음에 치유의 시간이 필요했는데 제게 딱 맞는 연수였어요. 김현수쌤 말씀은 강의라기보다 함께하는 자리에서 편안한 대화를 하는 느낌이었어요. 안아주시고 쓰다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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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 | 연수를 마치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na*** | |
여러가지로 힘든 한해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올 한해 버틸 수 있었던 힘은 교사들간의 연대였다는 것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서로 의지하며 생전 처음 접하는 당혹스런 상황들을 나름 슬기롭게 헤쳐 왔다는 것을요. 내년 어떤 학년을, 어떤 업무를 선택할지의 가장 큰 기준은 어려움을 같이 나눌 수 있는 동료교사가 있느냐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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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 | 우리는 각각은 그리 강하지 않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je*** | |
학생들 앞에 서서 무언가를 하고자 할 때 우리가 꿈꾼 것을 모두 해내기란 어떤 선생님도 쉽지 않다. 개개인의 교사는 그가 아무리 강하다 할지라도 우리 앞에 놓인 여러 과제들과 장애물, 방해물 그리고 희망들을 모두 해결하거나 성취할 수 없다. 우리가 강해질 수 있는 것은 함게 꿈꾸는 자신의 교사상과 비슷한 다른 동료들, 그리고 내가 가진 교사상을 지지해 주는 아이들, 그리고 학부모님들, 좋은 학교 시스템이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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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 | 나를 돌아보는 시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dm*** | |
업무, 담임, 수업 등으로 인해 교사 생활은 바빴습니다. 내가 입은 상처들을 돌보지 못하고 괜찮겠지, 잊혀지겠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란 생각으로 달려왔습니다. 학생들, 학부모, 동료교사로부터 받은 상처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지는 게 아니라 저를 더 예민하게, 트라우마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를 보호하기 위해 거리를 둔다거나 마음을 주는 일이 조심스러워졌습니다. 그리고 상처나 갈등과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면 그 때의 힘듦까지 같이 몰려와 저를 괴롭혔습니다. 이런 제 자신을 돌아보고 심리학적으로 분석하여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준 연수였습니다. 교사 치유 심리학 연수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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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 | 필요한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fl*** | |
지치고 힘든교사, 아픈 교사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교사라면 누구나 꼭 들어야하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지역교육청에서 지원해주는 연수라 기대를 많이하기는 했지만 기대이상으로 만족한 연수였답니다. 유능한 의사는 혼자서 만들어지지 않듯이 유능한 교사도 혼자서 성장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상처를 안아주고, 나눌 때 상처가 치유되고, 그 치유의 능력이 우리 학생들에게 전달될 때 우리 대한민국 교육이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다는 말을 수도없이 들었지만 막상 교사가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질문을 할 때 막연했는데, 연수를 받고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주변에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하는 동료 교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연수랍니다. 에듀니티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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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 | 자신을 들여다보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e*** | |
상처를 드러내놓고 이야기하는 것이 치유의 시작이다. 라는 말에 실감한다. 터놓고 이야기하지 않으면 내면에서 곪아 염증이 쌓이지만 드러내놓으면 스트레스도 좀 풀리고 함께 치유할 수 있을 것 같다. 교사는 학생과 동료교사로부터 행복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자양분을 받고 햇빛과 물을 잘 받으면 잘 자라 예쁜 꽃을 필 수 있다. 하지만 스스로 씨를 터트리고 나와야만 한다. 스스로 터트리지 않으면 싹을 틔울 수 없다. 라는 말들에 크게 공감하며 수업을 듣지 않고 방해하는 아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무엇이든지 칭찬거리를 찾아 칭찬해주며 동료들과 협력하며 행복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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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 | 위로받는 연수네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vu*** | |
선생님 병에 크게 공감하고 연수를 마무리합니다. 수업과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완벽함과 희생을 추구하던 제 모습을 돌아보고 그 안에서 힘들었다는 것조차 몰랐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고 갑니다. 직접 만나서 함께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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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 | 조용한 치유가 이루어지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je*** | |
연수듣는 내내 조용한 울림과 조용한 치유가 이루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힘든현실과 아픔을 인정하는 것에서 부터 주변도 좀 돌아보고~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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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 | 교사의 치유와 자존감 향상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ld*** | |
교사의 치유와 자존감 향상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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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ld*** | |
아픈 교사들에게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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