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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6 교사치유, 그리고 희망, 또 행복!!!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y***

연수를 통해 나 자신을 들여다 보았다.

'아이들이 기억하는 선생님

이런 선생님이 좋아요

이런 선생님은 안 좋아요

아이들이 이야기하는 우리 담임선생님은...'을 듣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어떤 이미지일까?

상대방의 단점, 문제점은 잘 찾아내면서 정작 나의 단점을 알지 못하는건 아닐지...

우리 아이들의, 우리 선생님들의 강점을 봐주고 찾아주는 나 일지...

어릴적 소묘를 배웠던건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아그리빠 상을 놓고 빛이 비치는 쪽은 밝게 그리고 그렇지 않은 쪽은 어둡게 그렸던 기억... 빛과 그림자

문제만 보면 아이는 문제아가 된다. 밝게 봐주고 아이의 이야기를 아이의 마음을 들어주면 금새 아이는 표정이 밝아진다

이런 저런 많은 체험을 하고 경험을 쌓아가면서 밝게 자라면 좋겠다.

아픔이 많은 선생님들

교사 상처에 대하여 고뇌한다.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함께하는 연대감에 대하여, 그 필요성과 실현방안에 대하여 고뇌한다.

아이들의 미래를, 아이들의 희망을 교육하는 선생님들이 힘나고 신바람 나는 학교는 어떤 학교일까?

수평적이고 민주적인 학교, 소통하고 서로 공감과 이해가 있는 학교를 꿈꾼다.

하나 하나 우리 선생님들의 얼굴을 떠올려 보며

왜 a선생님의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졌는지, 왜 b선생님은 학부모 얘기가 나오면 목소리 톤이 높아지는지, 왜 c선생님은 한 아이의 이름 언급만으로도 불쾌하게 여기는지, 왜 학부모님들은 d선생님과 e선생님에 대하여 불만이 많은지...

우리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눈맞춤을 하며 수업을 하는지, 동료교사들끼리 연대감은 어느정도인지....

좀더 세심하게, 따뜻하게 다가야하지 않을까?

연수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는 연수에 우리 선생님들을 모두 초대하고 싶다!

참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195 올해 학기초 교실에 들어가서 느낀 첫 감정을 이 연수를 통해 이해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la***

아이들과의 세대차이, 소통의 어려움, 교사로서 낮아진 자존감 등등으로 힘들었습니다.

매일 교실에 들어가지만 즐겁기보다는 지겹고 피곤하고 벅찬 나날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인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마음에 없는 인사를 건내면서 감정이 상할대로 상하고 있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라는 차원으로 아이들을 바라볼 때 정말 이해하기 힘든 종류의 인격들을 상대하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 느낌들이 수업에 대한 연구와 관계에 대한 노력의 부족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지금은 곧 시작될  2학기의 수업에 대한 기대가 있고  다양한 방법적 변화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생활 지도나 아이의 인성에 대해서도 너무 집착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여유가 생깁니다.

편안한 마음이 되어 우리 아이들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대할 줄 아는 좀더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교사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94 올해 학기초 교실에 들어가서 느낀 첫 감정을 이 연수를 통해 이해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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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세대차이, 소통의 어려움, 교사로서 낮아진 자존감 등등으로 힘들었습니다.

매일 교실에 들어가지만 즐겁기보다는 지겹고 피곤하고 벅찬 나날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인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마음에 없는 인사를 건내면서 감정이 상할대로 상하고 있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라는 차원으로 아이들을 바라볼 때 정말 이해하기 힘든 종류의 인격들을 상대하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 느낌들이 수업에 대한 연구와 관계에 대한 노력의 부족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지금은 곧 시작될  2학기의 수업에 대한 기대가 있고  다양한 방법적 변화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생활 지도나 아이의 인성에 대해서도 너무 집착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여유가 생깁니다.

편안한 마음이 되어 우리 아이들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대할 줄 아는 좀더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교사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93 올해 학기초 교실에 들어가서 느낀 첫 감정을 이 연수를 통해 이해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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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세대차이, 소통의 어려움, 교사로서 낮아진 자존감 등등으로 힘들었습니다.

매일 교실에 들어가지만 즐겁기보다는 지겹고 피곤하고 벅찬 나날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인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마음에 없는 인사를 건내면서 감정이 상할대로 상하고 있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라는 차원으로 아이들을 바라볼 때 정말 이해하기 힘든 종류의 인격들을 상대하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 느낌들이 수업에 대한 연구와 관계에 대한 노력의 부족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지금은 곧 시작될  2학기의 수업에 대한 기대가 있고  다양한 방법적 변화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생활 지도나 아이의 인성에 대해서도 너무 집착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여유가 생깁니다.

편안한 마음이 되어 우리 아이들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대할 줄 아는 좀더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교사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92 올해 학기초 교실에 들어가서 느낀 첫 감정을 이 연수를 통해 이해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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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세대차이, 소통의 어려움, 교사로서 낮아진 자존감 등등으로 힘들었습니다.

매일 교실에 들어가지만 즐겁기보다는 지겹고 피곤하고 벅찬 나날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인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마음에 없는 인사를 건내면서 감정이 상할대로 상하고 있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라는 차원으로 아이들을 바라볼 때 정말 이해하기 힘든 종류의 인격들을 상대하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 느낌들이 수업에 대한 연구와 관계에 대한 노력의 부족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지금은 곧 시작될  2학기의 수업에 대한 기대가 있고  다양한 방법적 변화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생활 지도나 아이의 인성에 대해서도 너무 집착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여유가 생깁니다.

편안한 마음이 되어 우리 아이들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대할 줄 아는 좀더 성숙한 어른으로서의 교사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91 매너리즘 탈피하는 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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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차가 되다보니 매너리즘에 빠졌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90 유형별 접근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w***

수업 들어가서 학생들의 유형별 파악후 접근법을 달리해볼 생각입니다. 2학기때 시도해볼려구 하는데 효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기대됩니다.

189 생각이 있는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gu***

교사 치유라고해서 우리의 문제점을 파악해서 알려주려나 보다 했는데 역시 교사는 학생과의 관계가 제일 중요하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학생들과 더 좋은 관계를 형성하려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각오를합니다.

연수를 관찰자처럼 관찰만 할 것이 아니라 나의 경우를 고민하며 생각을 하며 듣게 되었습니다. 고민 하는 것에서 해결의 반이기를 바라며 출발합니다.

188 동료에게 추천하고 싶은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fr***

추천받아 들은 연수였는데

저 또한 다른 동료에게 추천하고 싶은 연수네요.

 

교사는 학생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187 교사는 행복한 존재이다. 학생과 동료교사와 더불어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정체성을 실현하는 것 자체만으로 행복이라 여기며 살자.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