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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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 |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i*** | |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외로운 교사가 되지 않도록 교수학습 방법개선을 위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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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 | 함께 할 수 있기에 다행이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my*** | |
몰라서 힘들어하고, 알면서도 나누지 못해 더 힘들어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함께 나누는 방법도 알았고, 아픔을 치유하는 방법도 알았습니다. 혼가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음을 알고, 서로 공감하며 어울려가야겠다는 용기를 얻는 유익한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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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 행복한 교사의 출발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hw*** | |
행복한 교사란 무엇인가? 타인을 도울 수 있을때 비로소 행복하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부터 시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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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 행복한 교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cd*** | |
저는 행복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나는 행복한 교사가 되고싶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연수를 수강했습니다. 교사로서 때로는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 때도 있지만 주변 동료교사, 특히 아이들의 웃음소리, 감사하다는 말 한디로 그 모든것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수 아주 기쁜 마음으로 잘 수강했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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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 햄복 그 자체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10*** | |
이제는 학생과 행복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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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 | 서로 위로하고 보듬어 주는 환경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ki*** | |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라는 직업 참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로움은 스스로 자처했다고 느껴지네요. 스스로 소통하지 않고 구멍을 찾아 들어가버리고는 외롭다고 했나봅니다. 가끔 동료에게 외롭다는 말을 해야겠네요. 서로 위로하고 보듬어주다보면 나아 질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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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 함께 걷는 교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lm*** | |
우리 사회는 교사에게 요구하는 기준이 엄격하다. 그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버텨온 시간들이 이제는 지쳤는데 연수를 받으면서 엄격한 기준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고 나와 같이 고민하는 교사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함께 걷는 교사들이 많을수록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고 나 또한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며 오늘도 열심히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되었다. 감사한 연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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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었는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s*** | |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수업을 하면서 많이 지쳐있을때 만난 연수....이 연수를 들으면서 예전에 아이들을 향했던 원망을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있는 시간이였으며 나를 돌아보고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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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 | 나의 번아웃 증후군의 해결책을 만나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jo*** | |
나의 지난 교사시절 무기력했고, 교사에 대한 부정적 인식들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를 알게 해준 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학생들을 바라보는 관점, 제도와 교육환경을 바라보는 관점들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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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연수를 듣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lo*** | |
저는 최근 교사를 하면서 만족감을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당연히 불행한 교사에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학생들과의 관계에서 실패한 교사, 제대로 된 수업을 하지 못 하는 교사라는 생각에 너무나 괴로웠고 그래서 스스로를 깊은 웅덩이 아래로 내던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나를 갉아먹는 이 직업을 그만 두고 싶었지만 쉽게 그럴 수도 없는 현실에 스스로를 가엾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1달 간의 병가를 통해 나에게 휴식을 주고 좋아하는 것을 찾게 되고 교수님의 책과 강의를 듣게 되면서 서서히 나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 웅덩이에서 스스로를 꺼내고 있습니다. 제가 앞으로 교직 생활을 통해 행복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서 적어도 다시 이런 불행한 상황까지 자신을 몰고 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길잡이를 여러 각도에서 제시해 주시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 주시고 제 마음을 치유해 주신 교수님의 강의 너무나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은 교직 기간 동안 이 연수를 되새기며 더 이상 불행해지도록 스스로를 방치해두지 않고 가르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생들과, 동료 교사와 연대하며 교직생활에서 의미를 찾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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