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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8 스스로를 이해하는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ro***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좀 더 자유롭게, 좀 더 건강하게 생활하는데 필요한 단서를 얻은 것 같아요.

327 이렇게 하면 어짤까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e***

진도, 설문, 시험 응시까지 했습니다.

질문방, 연수후기, 토론방도 참여해 보구요.

학습활동에 참여를 하지 않아 이수처리가 되지 않는가 봅니다. 문자가 계속 오는데 확인 부탁드려요.

그리고 진도, 설문, 시험 후 학습활동 3개 중 하나만 참여해도 응시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미술과 음악도 컨텐츠에 넣어 주셔서 힐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26 교사힐링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o***

요즘에 상처 받는 일이 많아지고 있는데

제발 힐링을 통해 교사의 일을 잘 할수 있길...

325 학생을 이해하고 자신을 성찰하는 기회가...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ga***

현장에서 접하는 다양한 환경의 학생들 속에서

교사의 의지와는 다르게 전개되는 생활지도 과정에서 받았던 상처를

조용히 성찰하며 소통과 공감을 통해 학생들을 좀 더 이해하고 학생들에게 가깝게 다가 갈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는 기회가가 되었다.

열정적인 강사님의 강의에 감사드린다.

324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자신했건만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qw***

연수 내용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었지만 막상 연수를 듣는 동안 미처 꺠닫지 못한 부분과 오류를 찾을 수 있어서 알찬 여수 였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323 교육활동에 도움이 되는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s***

학교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교사들이 꼭 한번은 들어야 할 연수인 거 같습니다. 내용이 알차고 동료들과 꼭 나누어야 할 내용들이었습니다

322 시청 잘 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e***

교사들과도 자신의 마음을 나누면서 소통하고, 학생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화를 표현하는게 나쁘진 않을텐데 강약과 시기 맞추는게 어렵네요.ㅠㅠ

이 연수에 영상과 음악도 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21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s***

내가 가지고 있던 고민들이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 선생님들이 다 생각하고 있던 것들이라는 것에 안도감을 느낄 수 있었으며 자기 회복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20 성찰 할 수 있는 좋은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cj***

나를 깊고 넓게 성찰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19 치유의 시작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y***

교직 생활을 하면서 교장, 교감 선생님, 동료 교사들, 학생들에게 자잘한 마음의 생채기를 입곤 하는데, 가장 오래가고 극복하기 힘들었던 것이 학생들에게 받는 상처였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다른 선생님들도 나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교사가 되려는 마음을 내려놓으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열심히, 열심히, 잘 해야한다는 강박이 있었나봅니다. 

내 앞에 앉아있는 저 선생님들도 마음에 크고 작은 상처들이 있고, 또 지금도 생기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선생님들과 더 열심히 학생들의 얘기, 수업 얘기를 나누면서 수업 시간에 상처받은 얘기도 하겠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어떤 선생님이 자기 이야기를 꺼내기도 할테지요? 그럼 소소하지만 위안이 되는 치유의 장이 만들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2018년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연수: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이라는 연수를 들었습니다. 그 연수로 수업시간에 아이들을 대하기가 편해졌거든요. 그래서 김현수 선생님의 연수를 더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