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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98 아쉽지만 무기력과 정신승리의 연속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u***

이 연수에는 문제가 없었다.

아쉽지만 교사로서의 권한이 약화되고 제한적이어서 생기는 무기력과

그래도 어찌저찌 해 나가야겠지하며 스스로 위안하는 정신승리의

연속이야말로 교사로서 인생이구나 굳건해지는 내용이었다.

 

백날 우리끼리 손 맞잡고 위로하고 우리 교사끼리 다독여주면

조금 위안을 삼을 수는 있겠지만 근본 해결이 없는 현실이 안타깝고 분노하게 된다.

 

이 연수에서는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구나

내가 유별나게 무기력하고 나태한 것은 아니구나

위안은 삼을 수 있었다.

 

그 위안은 잠시뿐이고 올 한해가 또 이렇게 마무리되겠지만

어쩌겠는가.

그런 자리가 교사의 자리인것을.

297 김현수샘을 좀 더 빨리 만났었더라면ㅠㅠ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u***

학교를 옮겨서 낯선환경에서 천방지축 학생들의 행동을 감당하기 힘들었는데,

연수를 듣다보니 한명한명 학생들의 상처가 보이고

내 애착유형이 무시형 교사유형이란걸 알았고, 느끼는게 잘 안된다는 것도 알게됐습니다.

남은시간 학생들과 하나하나 풀어나가야겠습니다.

296 나를 들여다 본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pu***

학교를 옮기는 해는 더욱 힘들다. 낯설다. 교사가 전문직이라고 하지만 18년이 넘어도 항상 새롭다, 왜냐하면 ... 항상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갈수록 더 힘들어진다.. ㅠㅠㅠ 거기서 나의 행복을 찾는것은~ 동료와 함께 나누는것이다. 올해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하며 그런 시간들의의미있음을 절실히 느낀다.

295 연수 제목이 맘에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j***

여러가지 이유로 학교생활이 지치고 힘들때, 

이 힘들고 화간 난 상황들을 귀기울여 들어주고 함께 공감해 주며 위로해 주는 동료 선생님들이 있어 제가 잘 견뎌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목이 맘에 들어서 이 연수를 선택했습니다.   다친 마음을 위로받고 상처를 회복하는 방법을 배워서 학생들과 더불어 행복해지고 싶어서요.

매차시마다 던져준 질문에 답하면서 제 자신과 저의 수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좋았습니다. 

294 교사 치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fn***

요즘에는 교사를 위한 곳은 점점 없어지고 있는 것 같다. 이럴 때일수록 교사들이 모여 서로 치유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치유를 많이 받았고 마음을 다잡게 되었다.

293 연수를 들으면서 좋은 수업을 하기 위한 노력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pe***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좋은 수업을 만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을 수 있고 학생들의 이야기도 더불어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연수였습니다.

292 상처 다독이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j***

나의 외로움이 교사라는 직업에서 오는 외로움과 관계됨을...

나의 상처를 나누고 치유해야 함을...

내가 행복하기 위해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어요.

291 행복이로 거듭나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ja***

오랫만에 행복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희학교로 김현수 교수님을 모셔와서 다른 분들과 이 강의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

자신이 행복이로 거듭날 수 있는 강좌였답니다. 

290 현실에 공감가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tw***

삭막해지는 교단의 현실속에서 매일매일 퇴직을 생각하는 교사로서 기대를 가지고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힐링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결국은 저는 자신의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289 현실에 공감가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tw***

삭막해지는 교단의 현실속에서 매일매일 퇴직을 생각하는 교사로서 기대를 가지고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힐링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결국은 저는 자신의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