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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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힐링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ji*** | |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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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힘들고 지친 마음이 많이 위로되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fl*** | |
동료교사들과 함께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지치고 시간에 쫓겨서 피곤한데도... 힘들지도 모르고 팍팍하게 생활해왔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많은 것을 공감했고... 더불어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한 교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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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힐링이 된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an*** | |
다람쥐 쳇바퀴도는 듯한 생활이라고 생각하며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보람같은 것을 크게 느끼지 못했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연수를 통해 동료들과 공감하는 기회를 찾아나서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직업에서 힐링의 의미를 느끼게 해준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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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나누면 힘이 된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a*** | |
무엇이든 나누면 힘이 된다. 정보, 삶, 아픔, 힘듦, 기쁨, 두려움, 불안.. 알면서도 그런거니 하며 무심히 지낸 날들에 대한 안타까움. 좀더 주변을 돌아보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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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한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a*** | |
그간의 교직생활과 그 속에서의 저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나치게 욕심부리며 달려왔다는 생각과 참 비합리적인 생각을 많이 하며 살았다는 생각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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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나를 이해하는 시간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ym*** | |
팟캐스트에 올라온 몇개의 강의를 듣다가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한껏 이해해주고 교사로서 열심히 살았다 칭찬해주는 것 같은 강사선생님의 말씀에 위로받고 힘을 얻습니다. 아이들이나 나자신의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의 아픔을 먼저 다독이려고 합니다. 바쁘고 힘든 교사생활이지만 함께할 친구를 찾아 주변을 둘러보렵니다. 함께 해주는 교사가 되어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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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 그래, 나는 신이 아니야~~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ls*** | |
너무 완벽하려고 애쓰지 말자. 그런대로 나름 열심히 살아왔고. 아이들과 더불어 성장하고자 노력해왔고 물론 모든 아이들이 나를 좋아하고 따라주지는 않고 모든 수업이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 만족스러운 수업에 뿌듯함을 느끼고 드물게 내 수업을 칭찬해 주는 아이들이 있고 가끔은 졸업생 아이들이 낯간지러운 감사인사도 전화로 전하는... 나는 꽤 괜찮은 교사일지도 몰라. 어깨를 펴고 조금 더 아이들을 바라보고 조금 더 웃고 내 머리를 쓰담쓰담 해 주자. 잘 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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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교사의 행복에 대한 관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h*** | |
나와 동료교사들의 행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갖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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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 다음 학기, 준비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eg*** | |
경력이 쌓일수록 힘든게 교사인것 같다. 달인은 커녕 신규교사가 부러울 지경이다. 명퇴할 수도 없는 상황을 원망했다. 김현수 쌤의 수업은 교사에게 힘을 준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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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 교사에게 꼭 필요한 치유의 강좌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i*** | |
수업 방법, 생활지도 등 다양한 연수들이 많은데 가장 중요한 교사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연수가 없어서 안타까운 와중에 이 연수를 알게 되어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나 자신, 학생, 동료교사도 모두 똑같은 인간이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고, 자기를 자기 자신이 가장 인정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연수도 방학전에 급하게 들어서 좀더 여유있게 들었다면 좋았을 아쉬움이 조금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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