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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023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a***

회복적 생활교육에 관심이 많아,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강의가 진행될 수록 학생들의 지도방식에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소통과 배려, 공감, 이해 등 어느 하나 강의내용과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강의를 통해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022 회복적 서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dk***

이 연수를 통해 회복적 서클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활동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좋은 연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21 자신에게 감사하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dk***

대체로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감사하고 표현하는 것에는 익숙해져 있지만 나 자신에게 감사하는 표현이나 활동은 어색하고 쑥스러워 잘 하지 않는다. 이번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통해 나 자신에게 감사하고 적절한 보상을 주는 활동이 결국은 자존감을 높이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임을 학생들에게 지도하겠다.

1020 공감으로 듣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dk***

공감으로 듣기역할극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속을 읽을 수 있는 유익한 차시였습니다.

1019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a***

회복적 생활교육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알면서도  실 생활에서는 적용하기 쉽지 않은데

연수를 계기로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018 노력하겠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th***


학교내 혹은 학급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갈등 안에서 늘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결하고 처리해야하는지 막막한 적도 많았습니다. 학생들과 소통이 되는 선생님이고자 하지만 가끔 권위적인 태도로 대화가 끊길 때가 있습니다. 30시간의 연수과정을 통해 저를 돌아볼 수 있었고 대화와 배려, 소통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17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a***

이번 연수는 생활지도의 방향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였습니다.

강압적이고 처벌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행동을 제어하지 않고,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비폭력 대화를 통해

관계회복을 목표로 하는 지도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아이들과 함께 생활함에 있어서 회복적 생활지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16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nz***

학생과의, 학생간의 잦은 마찰과 다툼들...

매일이 때로는 전쟁과도 같았던 생활지도가

이 연수를 통해  생활지도의 방향을 바꾸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1015 좋은 만남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m***

  안녕하세요. 저는 장애학생(특수교육대상자)들과 함께 하는 특수교사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잘 하고 있는 것인가? 하며 되도록 학생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의 눈과 귀로 세상을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삶이란 긴 여정에서 어느 한 순간 제가 만난 아이들의 인생에 제가 개입하였고 그들과 동행하는 동안 그들의 인생에 보탬이 되는 교사이고 싶기 때문에 ---- 교사로서, 제가 만난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특수교육이라하여 일반교육과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일반교육에 특수교육이 더해진 것이지요.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저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만남 정말 감사합니다. ^^

1014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 대화를 기반으로 한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u***

  교직 생활을 32년 동안 해 오면서 초창기에는 열정과 젊음으로 패기있게 생활했다고 생각해 왔다. 그래서인지 상처도 많이 받고 교직에 회의를 많이 느꼈다. 20년을 지나면서 눈높이가 제대로 되어 가는 것 같았다. 그리고 마무리를 해야하는 지금은 다른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기고 나를 낮추는 일에 익숙해 졌다. 그래서인지 다른 사람들과 부딛치는 일이 적고, 협력하는 일에 익숙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