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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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 | 회복적 생활교육을 교실에서 정착시키기 위해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tp*** | |
회복적 생활 교육의 중요성과 효과는 임용고시를 준비할 때부터 늘 들어왔던 이야기다. 대학교에 다니며 수업을 들을 때는 회복적 서클에 직접 참여하며 그 효과를 직접 경험하기도 했다. 그래서 나는 꼭 학급경영에 회복적 생활교육을 활용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학교에 오니 막상 회복적 생활교육을 실천하기가 내 마음보다 훨씬 더 어렵다는 생각을 하개 되었다. 회복적 생활교육을 교실에서 직접 이용하기 위해서는 물론 그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지식도 중요하겠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교사의 인성적 자질과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을 믿어주고 이해해줘야디 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가끔씩 아이들이 계속 비슷한 잘못과 실수를 할때면 화부터 날 때가 있다. 그때 한번 더 인내하고 아이의 잘못보다는 회복을 중시하는 것이 우리 교사가 진짜 가져야 하는 자세가 아닐까? 이번 연수는 이런 생각에 대해 다시 한 번 답을 찾고, 다짐하게 되는 기회가 된 것 같다. 나도 이런 노하우와 자세가 다져져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교사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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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 | 실천하고 있어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u*** | |
오늘 수업 시간에 수업 시작 시각이 되아도 늘 이야기하는 학생에게 화내지 않고 비폭력대화법을 실천해보았습니다. '00아, 나는 너가 수업시작해야하는데 계속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내가 존중받는 느낌이 안 들고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어.'하면서 입을 열었지요. 이제 화를 내지 않고 해결하는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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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o*** | |
내용은 종종 들었지만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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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h*** | |
4년 전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학교에서 진행하고 다시 시작하려니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하는 모든 일상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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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 |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e*** | |
처음 교단에 선 지,,, 벌써 3달이나 되었지만, 아직도 학생을 대할때는 서툴고, 걱정거리가 많은 신규교사입니다. 이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교단에 설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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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k*** | |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알게되어서 굉장히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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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 | 생활지도에대한 생각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du*** | |
학생을 통제의 대상으로 보고 지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활지도가 아닌 생활교육, 회복적생활교육 근본적인 생각을 바꿔야했습니다. 이 연수를 받기 전에는 사건발생 전에 하는 것이 회복적생활교육이라 생각했는데 이젠 사건이 발생한 후에도 회복적생활교육의 관점에서 처리하기 위한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어렵고 혼란스러운것은 성관련 사건이 발생했을 때 분리해야 하나 아니면 대면을 해야하나, 어느싯점까지 분리하고 어느상태에서 대면을 시도해야 하나 하는 것입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고민을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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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 | 좋은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a*** | |
저를 돌아보고 반성하며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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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 | 패러다임의 전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o*** | |
교사는 학생들에게 해답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당위가 있었던 것 같아요. 이를테면 학급운영면에서는 학생들을 잘 통제하고 문제가 생기면 잘 해결하고, 교과지도면에서는 가장 좋은 해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식으로요. 그래서 항상 마음과 몸이 무겁고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러지 못하는 것 같으면 직업을 잘못 선택한 것 같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교사가 되지 못할까 두렵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것은 잘못된 패러다임을 갖고 있어서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살짝 들게 되네요.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은 상호적인데 혼자서 다 해결하려 한 것은 아니었을까? 학생들은 수동적인 존재라는 암묵적인 가정을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가르치는 것을 모든 면에서 혼자만의 일인듯 생각하지 않았는지 하는 의심이 들어요. 어쩌면 학생들은 내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는 존재고,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은 함께 협의를 통해 힘을 분산해도 되지 않았을까, 학생들을 믿고 진행했어야 하지 않나 하는 희망적인 생각에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끼게 됩니다. 일단은 희망을 갖고 학생을 믿고 그들에게 질문하고 존중과 공감을 할 수 있다는 게 위안이 됩니다. 순진하게도 마음이 가벼워지고 새로 시작해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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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 | 연수 잘 들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a*** | |
좋은 연수를 기회가 되어 다시 듣게되었는데 정말 유익하고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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