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34 | 연수후반으로 가면서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lh*** | |
그렇게 열심히 읽었던 이오덕선생님 글을 책꽂이에서 찾아 봤다. 연수 중간중간 읽은 글도 생각해보고 그때 마음을 돌이켜도 보면서 내가 매일 만나는 아이들을 떠올려 보았다. 아이들 상황이 더 나아진 것도 있지만 정서적인 면으로는 더 나빠진 건 아닌가 한다. 아이들과 늘 만나는 나는 어디쯤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해야하는 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연수이다. |
|||
| 133 | 연수 후기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be*** | |
교사로서의 자세를 다시 고민하고 생각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 132 | 연수 후기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be*** | |
교사로서의 자세를 다시 고민하고 생각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 131 | 이 시대에 이오덕 선생님은 교사의 모델입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be*** | |
귀한 연수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
|||
| 130 | 이오덕 선생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ar*** | |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어떤 교사가 되어야할 지,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 늘 답답하고 답을 알 수가 없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길을 조금은 알게 된 것 같다. 한편으로 이오덕 선생님같이 훌륭한 선생님은 될 수 없겠지만 정말 내가 부끄럽지 않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정말 대단한 분이고 아이들을 우리말을 사랑하시는 분인 것 같다. |
|||
| 129 | 이오덕선생님 고맙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fo*** | |
우리 말도 잘 모르고 사용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글과 그림을 담은 책이 참 소중합니다. 개개인의 글과 그림이 모두 소중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의 동화는 아이들의 말과 마음이 표현되어야 하는데 학습동화를 읽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많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책이 진정한 책임을 다시 느낍니다. 동화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봅니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
|||
| 128 | 재수강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ro*** | |
예전에 이오덕 선생님의 연수 듣고 참 마음이 편안해지고 교육관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 들어도 그때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
|||
| 127 | 이오덕 선생님을 만나뵙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an*** | |
이오덕 선생님을 자세하게 알 수 있는 모처럼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한 인물을 소개하는 연수로 참 좋았습니다. 한번 더 복습해 보고 싶을 정도로 살아있는 연수입니다. 좋은 연수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오덕 선생님의 사상을 존경하며 따르고 실천도 하며 선생 생활을 해야겠다는 결심도 하게 되네요. |
|||
| 126 | 교육의 본질은 무엇인가?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mu*** | |
선생님의 교육사상을 이어가도록 이주영선생님과 여러 제자들의 수고가 열매맺어 후배교사들에게 전달되기를 희망합니다. 교육의 본질을 위해 아이들의 삶을 통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애쓰신 선생님의 교육사상을 배우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
| 125 | 이오덕 선생님을 알고 나서 변화의 물결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mu*** | |
제자들과 함께했던 여러분들의 가슴을 통하여 오늘도 우리 주변에서 실천되고 있다는 점이 큰 감동 이었습니다. 나 자신도 아이들 교육에 대해 다시 돌아보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는 감동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이오덕 선생님을 알리려는 그 마음을 실천하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신 이주영 선생님께 감사드릡니다. 식물이 새순이 돋아나고, 동물이 새끼를 낳아 생명을 이어가듯이 어린이 교육이라는 커다란 명맥을 잇기위해 노력하신 이오덕 선생님과 그 주위 분들의 즐거운 노동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