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510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ca***

무기력에 대해 무기력한 학생에 대한 강의와 자료 감사합니다

509 너를 이해하면서 나도 이해한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9***

참 어려운 문제인듯합니다.

무기력한 것을 바로 고칠 수만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1년이라는 시간동안 무기력한 학생을 구제한 적도 있고 그렇지 못한 적도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무기력한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위안이 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508 너를 이해하면서 나도 이해한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9***

참 어려운 문제인듯합니다.

무기력한 것을 바로 고칠 수만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1년이라는 시간동안 무기력한 학생을 구제한 적도 있고 그렇지 못한 적도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무기력한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위안이 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507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y***

연수명이 무기력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라고 했으나 실상은 아이들에게 오히려 무기력했던 나를 발견하고 자각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계기로 무기력한 아이들을 실제로 대하는데 있어 좀 더 바르게 이해하고,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도울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06 아주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p***

평소 아이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데있어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이 있었지만

이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조금은 갖춘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505 바쁜 와중에 들은 아주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32***

무기력한 아이들을 떠올리며 어떻게 이들에게 도움을 주며

활기를 찾게하고 의욕을 갖을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줄까?

연수내 고민을 하면서 경청했답니다.

그저 막연히 도와 주려고 했다면 이 연수는 방향제시를 해주며

아이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열공하며 임했고 조금이나마 마음에 새겨

적용해 보려고 메모를 해 가며 열정을 보인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504 많이 배웠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pa***

현장에서 적용할 사례들을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503 저에 대해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ah***

학창 시절에 저는 항상 열심히 공부하고, 모범적으로 행동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잘 하지 않는 무기력한 학생에 대해서 머리속으로는 이해하지만 온전히 그 아이들에 대해서 깊이 있게 공감하지는 못했습니다. 왜 그러한지 잘 몰랐으니까요. 하지만 이 연수를 듣다보니, 우리반 학생들, 또 예전에 가르쳤던 아이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저에 대해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연수 듣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502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s***

임용을 준비하면서, 무기력에 대해 공부하였고

현장에 나가서 무기력한 학생들을 어떻게 대해야겠다...라고 다짐했지만,

실제로 학교 현장에 나와보니 내가 과연 무기력한 학생들을 찾아보고, 진심으로 대해주고 있었던가?에 대해서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무기력한 학생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올바른 대처를 통해 무기력에서 벗어나도록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01 김현수 선생님의 강의는 잔잔한 감동이 있어서 좋아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ns***

작년에 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고, 내가 교사로서 아이들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했었구나 하고 많이 반성했어요. 그리고 무기력한 아이에 대한 편견과 그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짧은 생각으로 조바심을 내며 그들을 변화시키려고 했던 저의 태도를 성찰하면서 선생님의 원격 연수 강의를 듣고 또한번 그동안 잊고 있었던 제 습관들을 돌아보게 되었지요. 성장학교 별에 가서 프레네 교육에 대한 강의를 들을 때도 정신과 의사이시면서 성장학교를 운영하시는 모습에 놀라웠는데 이 강의 중간에도 스타 칼리지(?)를 운영하신다고 하고.. 고아원을 세우겠다면 아내분에게 이혼 얘기를 들으셨다는 부분에서 웃음이 나오면서도 또한 존경심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네요. 강의를 들으면서 선생님의 의사로서 그리고 교육자로서 소명의식이 절로 느껴졌었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그것을 실천하고 있는 부분이 또한 감동이었어요. 앞으로 계속 건강하시고 저희 교사들에게 계속 잔잔한 감동을 주는 강의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