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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5 우리 반 한 녀석을 변화시키기 위한 방법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cm***

우리 반 한 녀석의 얼굴을 떠올리며 연수를 시작했다. 다행히 녀석이 담임의 마음을 조금은 알아주는 것 같아서 더 용기를 갖고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연수를 들으면서 무릎을 치며 내 방법이 옳았다는 때도 있었고, 새로운 팁을 얻으며 다시 새롭게 적용해 볼 힘도 얻었다. 담임으로 만날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수업시간에라도 이 강의에서 받은 내용을 적용해보련다. 좋은 강의해주신 김현수 선생님 감사합니다.~~

284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ph***

그 동안 내가 만난 아이들 중 나로 인해 무기력이 학습되지는 않았을까하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만날 아이들을 좀 더 깊은 애정으로 바라보고 격려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아이들의 신호에 민감한 교사되기!!

283 무기력 학생에 대한 관점 바꾸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ph***

무기력 학생에 대한 관점을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된 연수였습니다.

현장에서 적용시에도 바뀐 관점이 적용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겠습니다.

282 무기력 학생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y***

무기력 학생에 대해 잘 이해를 하였습니다.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좋은지 더 고민을 해야겠네요..

281 [RE] 무기력과 무능함의 차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y***


무기력이란 기력이 없는 것. 힘이 빠지는 것...

무능력이란 능력이 없는 것.

엄연히 다르죠.

 

무능력한데도 기력이 펄펄 넘치는 사람도 있겠고,

유능한데도 어떤 상황이나 사건 사고로 기운이 쭉 빠지고 기력없는 상태에 놓일 수도 있으니까.

 

또 무능력하다는 것을 자각해서 무기력해질 수도 있겠죠?


280 사랑받는 삶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mo***

아이들은 사랑받는 삶을 살아야하고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어른들과 부모의 욕심이 아이를 무기력하게 삶의 목적을 잃어버리게 한다.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주어야 한다.

279 무기력한 학생들을 좀 더 이해하고 가까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a***

반 학생들중 이런 학생들이 꼭 1~2명은 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신경을 못쓰고 지나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반성하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78 무능력/무능함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ye***

부모세대도 무기력한 경우가 많고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고 하면서 무능함으로 무기력을 표현하는 아이들

선생님의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낀다.

어느 반에도 한 두명씩 또는 서너 명씪 있기 마련인데

이런 아이들을 위해 애쓰다가 선생님이  지칠 때가 많다. 선생님이 지칠 때에는 어떻게 해야할까?

277 교사부터 마음가짐을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te***

학생들에게 선입견을 가지지 않도록 하고 

교사도 무기력해 지지 않도록 긍정정인 생각과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도움이 되는 연수 였고 앞으로 무기력한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76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는 방법 연수 후에 하고 싶은 것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ys***

'난 못해' 장례식(I can't funernal), 환대나눔(quoi de neuf), 모든 학생들의 장점이나 잠재성을 찾아서 말해주기, 무기력한 아이에게 할 일을 줌으로써 관심 가져주기, 연수 내용에 있는 공감 메시지 읽어주기, 학교가기 싫다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는 학생들에게 학생들의 그 때 그 마음을 읽어주고 결정을 스스로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자발성을 갖고 독립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믿어주기 등 연수 내용을 잘 활용하고 싶다.

'좋은 선생님은 학생들이 좋은 미래를 볼 수 있도록 잘하는 것을 찾아주는 것이다.' 라는 말씀에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