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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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좋은 강의 감사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ki*** | |
의사소통에 대해 많이 공부하였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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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1학년 학생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ip*** | |
아직 배울것이 많은 1학년이기에 원칙을 지키고 감정에는 친절하게 행동에는 단호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많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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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 2학기가 기대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kh*** | |
한 학기동안 작년과 같은 학년을 함에도 불구하고 버벅대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업무에 지치고 사람들에 지치고 그러다보니 처음 교사 시작했을때의 열정이 사그라져 있는 것은 아닌가 회의감도 들었습니다. 친절한 교사이고 싶었는데 어느 순간 주변에 아이들이 오면 저리 가 하는 교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일도 힘들다보니 짜증이 앞서고 있었구요. 이제는 아이들과 무엇보다도 나 자신을 위해 지금해 왔던 교육방식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2학기에는 아이들과 새로운 학급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처음이라 서툴겠지만 하다보면 앞으로 남은 교직생활동안 짜증이 아닌 웃음을 머금은 교사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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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도전이 되는 연수였어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pe*** | |
더운 여름, 보람을 안겨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단에 서면서 끊임없이 고민해 오던 교사와 학생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게 된 연수였습니다. 서로 다름의 인정이 싶지 않았던 제게 학생을 이해하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게 해 주었어요. 개학을 하고 학생들을 만날 때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학생관이 바뀌어서 학생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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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 방근 전보다 성장하고 있는 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gr*** | |
다소 많이 친절해서 가끔은 억울하고, 교실에 안정감이 떨어지는 저였는데 1/100만 의 일만큼 희망이 보입니다. 나이가 적지도 않고 이것 저것 해결해본다고 찔끔찔끔 발을 들여놓아 적용해보면 어렵고, 적용해보고 다시 원점인데, 이번엔 안그랬으면 좋겠어서 더 열심히 들었습니다. 헷갈리기도 하고 실패하겠지만 방금 전의 나보다 성장하고 있다는 위로와 기대가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다가 부딪치는 일이 있을떄 도움받을 수 있는 곳을 찾아보며 열심히 도전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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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 학생과의 관계 대박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re*** | |
삶의 상장과정, 성격, 가치관 등의 다양함 속에서 변화해가는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소통의 단절과 부족한 공감을 어떻게 하면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에 보다 긍정적인 답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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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 소통의 시작! 행복한 교실의 열쇠를 찾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pe*** | |
소통의 시작! 행복한 교실의 열쇠를 찾았습니다. 학기 중에 시간이 없어 참여하지 못했던 동료교사들의 PDC모임에 대한 궁금증 그리고, 학생들과 관계에서 단절과 아픔을 호소하던 선생님들이 연수를 듣고 나서 전해 준 소통과 희망 메시지가 PDC 연수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졌다. PDC 기본철학에 대한 이해와 PDC학급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따라가며 1차시, 1차시 들을 때마다 나의 20년이 넘는 교직생활 중에 만났던 학급 아이들의 모습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다. “나는 진정 무엇을 원했고, 나는 무엇을 했는가?” “우리 반 아이들은 무엇을 원했고, 나는 무엇을 해주었는가?” 첫발령을 받고 나서 지금까지 나의 목표는 “좋은 선생님”되는 것이었다.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서 열심히 달려와서 보람도 있었지만 아쉬움과 상처가 더 많이 생각나는 건, 이 연수를 통해서 새롭게 발견한 나 자신의 모습 때문이리라. 비교적 아이들과 잘 지냈다고 나름 자부하지만 때로 감당하기 어려웠었던 일들에 대해서 pdc라는 새로운 창으로 직면하고 나 자신을 토닥토닥 쓰다듬을 수 있었던 것이 이 연수의 힘이 아닌 가 생각한다. 이 연수의 좋은 점은 교실에서 교사가 왜 친절해야하고, 단호해야하는 지 이유를 말해준다. 그동안 교실에서 친절함과 단호함의 사이에서 적절히 조율하지 못해 가슴 아팠던 상황들을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할지 제시되는 다양의 방법과 표현들이 공감이 되고 실천 가능성에 격려를 받았다. 구체적으로 아이들의 모든 행동에 대해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이끄는 방법과 과정에 대해서 도전을 받았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아이들을 존중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시작임을 다시 깨달았다. 존중하는 의사소통 중에 능력을 기대하는 질문(enabling)과 용기를 부여하는 질문(empowering)의 차이점을 새롭게 느끼고 그동안 아이들이 진정 좋아하고 원하는 것보다 학생으로서 해야 하는 것을 좇아가기에 바빴던 나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또한 강사의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실제 진행되는 동영상 중심의 연수를 보니 이해가 더 쉬웠다. 대부분의 연수가 강사의 성공담으로 가득차 있다면, 이 연수는 김성환 선생님이라는 한 분이 학생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 애썼는지에 대한 진솔함이 느껴져서 더불어 위로와 용기를 얻는다. 한정된 학생들로 진행되는 활동이었지만, pdc의 기술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pdc는 기술이 아닌 교사가 교사 자신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이 번 기회를 시작으로 해서 개인적으로 pdc의 구체적인 의사소통기술, 문제해결기술들은 책을 읽어가며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성찰하는 과정을 통해 습득하리라 본다. 세월이 흘러도 우리는 지속적인 스승이 필요하다. 때로 격려 받고, 내가 어긋난 길을 가고 있다면 다시 어떤 길을 가야할 지 비추어줄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이 연수의 장이 있어 감사하다. pdc라는 소통의 열쇠가 있어 2학기가 부담이 아닌 기대가 되어 또한 감사하다. 비록 힘들지만 다른 그 누구보다 내가 함께 하는 교실의 어린 친구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애쓰는 이 땅의 선생님들이 새로운 힘을 얻고 더 많은 소통의 자리가 이 연수를 통해서 이루어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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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12년동안의 고민들이 풀린 듯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ga*** | |
12년차 초등교사인 저는 그동안 1학년 3년, 5-6학년 5년을 해오며 학급의 상벌, 학생들과의 관계를 해치지 않으며 효과적인 훈육 방법에 대해 늘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선배 교사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들어보기도 하고, 여러 연수에 참여해 보기도 했지만, 저와는 맞지 않는 방식, 저와는 다른 교육관, 현실과는 맞지 않는 이론들에 오히려 더 큰 자괴감에 빠지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PDC 연수를 받고 지난 저의 학생들과의 대화 방식, 훈육 방식들에 대해 돌아보며 무엇이 나를 학생들과 멀어지게 하고, 어떤 태도가 학생들의 행동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했었는지 명확해 진 것 같습니다. 감정에는 친절하되, 행동에는 단호하라. 노력하는 교사가 되고 싶어지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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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교실에서 뿐만이 아니고 남은 삶에도 쭈욱 적용될 것 같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km*** | |
행복한 연수원에서 처음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연수들으며 정말 행복했습니다. 세 딸들도 덩달아 엄마 행복한 연수 듣는다고 좋아하며 웃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도 놓치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즐기며 원격연수를 들었던 적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연수들으며 교사로서 엄마로서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간관계로 갈등하며 고민하는 남편에게 오늘 아침에 연수내용을 팁으로 알려 주었습니다. 인 * 사 * 해 Making mistakes 와 Being mistakes 의 차이를~'실수는 배움의 기회다' 라고~ 학급긍정훈육법을 통해 실수에 대해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볼 수 있게 되었고, 칭찬이 무조건 좋은것으로만 생각했는데 칭찬 속에 숨겨진 함정을 알고 격려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교실에서 뿐만이 아니라 제 남은 삶에서도 친절함과 단호함의 조율을 늘 생각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를 연수로 함께 들을 수 있도록 해주신 김성환 선생님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린 시절 교사의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입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마음을 통해 용기를 주는 교사가 되고 싶은 선생님들께 꼭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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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잘 들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ch*** | |
끝까지 연수 잘 듣고 많이 얻어갑니다. 이 연수의 장점이자 단점이 실제 교사들의 오프라인 연수를 그대로 촬영하여 설명하는 방식인데, 그래서 구체적인 사례들에 어떻게 접근하는지에 대해 잘 알게 되고, 또 강의에 참석한 교사들이 강의를 들으면서 궁금한 점들을 대신 물어봐주는 형식이라 좋았습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그러다 보니 실제 핵심적인 내용에 비해 좀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지루함이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pdc의 철학은 꼭 학생들에게 적용한다기 보다, 성인들간의 관계에서도 필요한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을 다스리고, 협력하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등등... 교사들이 아이들보다 더 못할 때가 많습니다. 회의를 할 때에도 문제해결보다는 목소리 크고, 파워가 있는 사람의 주장대로 흘러간다는가..하는 거 말입니다. 교사들 간의 관계에서도, 또 학교 내의 교사 이외의 구성원들에게 대해서 배려하고 협력하는 부분에서는 어른들끼리도 적용해야 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강의 내용에서는 어느 정도 대화와 협력, 책임과 조절이 가능한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학생들에게 더 유용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작 떼쓰고 말 안듣고 막무가내인 더 어린 아이들에게, 또는 고학년 학생이라고 하더라도 정신적으로 미성숙하거나 상처가 너무 많아서 유아기적인 행동으로 일관하는 학생들에게 적용하기에는 좀 ...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런 경우에 대한 후속 연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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