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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4 PDC를 알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변화가 시작된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bw***

PDC 연수 정말 열심히 듣고 싶었습니다.

올해 초에 학급긍정훈육법이라는 책을 통해서 먼저 읽었지만 이해가 잘 안됐습니다.  어떻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해결할 방법을 찾다가 이 연수를 발견했죠!^^

그리고 좋은 연수라는 것을 알고 학교선생님들께 홍보하고 함께 들었고, 함께 PDC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학생들과 즐거운 수업,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수의 구성도 남달라서 색다름을 느끼면서 식상하지 않았고, 참신하다라는 생각하며 아주 즐겁게 끝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성환선생님을 응원합니다.^^

63 학생들과 다시 소통하게 해준 PDC 수업 강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mi***

감사합니다. 학생들과 다시 한 번 교감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62 다시 자세를 가다듬으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s***

나의 고정된 사고에 집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돌아보면 다시 나의 습성대로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도록 다시 자세를 바로 잡고 앞으로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1 열심히 하겠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ju***

pdc를 공부하면서 많은 도전과 자극이 되었습니다.

정말 친절하면서 단호한 교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60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tj***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

제가 정말 되고 싶은 교사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59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교사가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i***

연수를 들으며 많은 것을 배워서 학급운영에 실패를 말아야지..하며 생각을 했다.

하지만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말고, 실패를 받아들이면서 깨달을 때 더 많은 것을 얻는다는 것을 배웠다.

앞으로 학생을 진심으로 대하며, 나아가 학부모와 소통을 하며 가정 학교 사회의 변화를 위해 노력해야 겠다.

58 울림이 있는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ri***

격려보다는 처벌 중심으로 엄격하게 학급을 운영하던 내게 큰 울림이 있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 였습니다. 이제 부정적 언어로 평가하고 벌주기가 아닌 긍정적 언어로 내면의 진정한 변화를 유도하는 방법들을 많이 시도하고자 합니다.

57 저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ju***

평소 학급 운영을 하며 긍정훈육방법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긍정훈육방법에 대한 전반과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알게되어 학급 운영에 직접 활용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실천과 반성을 통해 학급긍정훈육방법을 체득하고 이를 통해 행복한 학급이 되었으면 한다.

56 교실을 살아나게 해준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tr***

아이들을 더 존중하고 더 사랑하고 내가 문제라고 여기던 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 연수였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아이들과 교감하고 가까워 질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책을 읽으며 더 연습하고 다져나가야겠습니다.

55 정말 기다린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im***

  올해는 중학년을 맡았기에 아이들을 만나는데 고학년을 만날 때의 부담감은 없는 해입니다. 작년에 교사로서의 권위내려놓기를 통해 허용적인 것이 소통을 이루지 않을까하며 나를 바꿔보려다 고학년 학급운영에서 무질서를 경험하며 혼돈과 고통을 경험한 1인자로서 이 책을 소개받아 읽으며 기다린 연수였습니다. 

 

  교사로서 저의 시각을 바꿔놓는 연수였습니다. 어느덧 가르쳐온 시간에 내게 베어난 모습은 통제중심, 교사중심, 문제대응중심의 이리저리 치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과의 생활규칙을 세우고 나서도 어그러지고 나면 지켜야할 처벌, 또는 위장된 벌의 모습으로 아이들을 대해 왔네요~. 정말 이렇게 자란 아이들에게 미래의 민주시민의 자질을 키워준다는 것은 불가능한데~ 부끄러우면서도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또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 가 제가 찾고자 했던 교사상입니다! 지금까지의 친절한 선생님과 엄한 선생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며 오히려 무서운 선생님인데 아이들은 기본질서가 잡혀지지 않는 이상한 학급의 모습도 띈 모습~ 태도는 친절하되 원칙은 단호해야 하는데 전 태도는 엄격하고 무섭고 원칙을 고수하지 못하여서 생긴것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학급의 비전세우기, 가이드라인 정하기, 일과정하기 등 학급세우기부터 pdc학급회의를 통한 구체적인 문제해결 및 나눔의 방식들을 적용한다면 아이들의 민주시민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학교에서 모시고 연수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