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114 협력하여 학급세우기 활동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ro***

협력하여 학급세우기의 중요성을 저글링을 통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고 방법을 생각하게 하는 선생님의 단계적 가르침의 방법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선생님 위주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가르치고자 하는 부분을 가이드 질문을 통해 학생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과정에서 PDC 방법을 이해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1113 진정한 교육자의 모습이 무엇인가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ro***

PDC 연수를 통해 진정한 교육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친절하지만 가르침이 빠진 교육을 마치 좋은교사의 모습으로 착각하고 살아가고 있는 나와같은 많은 교사들에게 이 연수를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1112 학생들과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m***

PDC 연수는 듣기는 오래 들어왔는데, 직접 참여하기로 결심한 것은 이번 겨울방학이었습니다. 그만큼 기대도 있었지만 선생님들이 정말 많이 추천할 정도로 그만큼 좋을까?라는 의심도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PDC 연수를 듣지 않았다면, 고학년 학급에서 교사의 권위를 세우기 정말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팁, 노력들이 저희 반 아이들의 행복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PDC 이번 연수에서 배운 것들을 잘 적용해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1111 추천하고 싶은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yo***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교사로서도 또 엄마로서도...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일이 선행되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교사와 학생이 그리고 부모와 자식이 수직관계가 아닌 동등한 관계라는 것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동료 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110 꼭 한 번 쯤은 들어야 하는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i***

학급긍정훈육법을 공부하며 교사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고, 

 

학생들을 보는 눈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1109 신학기를 준비하며 일년의 다짐을 새로 하는 시간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i***

매년 학급긍정훈육법을 책으로 읽으며 일년의 마음을 다잡고는 하였는데 

 

원격연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신청하게됐습니다. 

 

혼자 할 때 막막하고 답답했던 부분들이 

 

연수를 통해 더 구체적으로 잘 알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새로운 1년이 더욱 행복할 것 같습니다. 

1108 추천받은강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th***

추천받아 들어본 강의입니다. 참 유익했고 실제에서 적용해보는 올 한해가 되길 다짐해봅니다.

1107 새로운 학급 친구들과 PDC로 시작하고 싶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s***

이번에 5학년 학생들과 함께 하게 되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학급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화내고 짜증냈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네요. 아이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즐거운 학급생활을 하는데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106 올해 학급 운영이 기대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re***

책을 먼저 읽고 연수를 들으니 더욱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년에 학급 경영에서 미흡했던 부분과 어려웠던 데에는 이유가 다 있었네요.

올해 학급 긍정 훈육으로 서로 존중하고 행복한 학급을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105 pdc 연수를 보고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go***

사실 pdc는 비폭력대화 연수를 하면서 김성환선생님을 만났고 관련 도서를 통해 만났지만 이렇게 연수로 만나니 생생하고 신기했다. 두번째 들을 때는 책을 보면서 연구하면서 봐야겠다고 다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