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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62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되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lj***

학생들을 지도하며 상황에 따라 친절함과 단호함이 구분되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교사로서의 저의 태도를 고민해 보고 내용에도 공감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학급 운영에 큰 도움을 될 것 같습니다. 

561 잘 들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b***

요즘은 거꾸로 교실이라고 해서 교사의 원맨쇼나 주입식 교육보다는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의 수업이 필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pdc수업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었다는 점에서 시기적으로 적절하며, 저에게 필요한 강의였습니다.

560 연수를 듣고 나서....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y***

연수를 듣고 나서 먼저 저희 반 학생들과 저와의 관계부터 생각이 나네요.

나와 학생들의 관계가 수직적 관계인지 아님 수평적 관계인지

그리고 교사의 지위로 학생들에게 권위적으로 물리적인 힘을 행사하고 있는지도 반성이 되네요.

아울러 PDC적인 관점에서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교사 되면서 동시에 수평적 관계를 통해 아이들도 저도 성장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여 학생들도 저도 즐겁고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나아가겠습니다.

559 성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ys***

연수를 들으면서 내가 너무 통제에만 집중하지 않았나 아이들과 수평적인 관계에서 아이들의 입장에서 다름을 이해하고 공평하게 같이 만들어나가야 하는 학급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모든 것을 다 이 같이 바로 실천하기에는 좀 힘들겠지만 신념을 가지고 노력하면서 조금씩이라도 바꿔나가야 될 것 같은 마음을 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558 학생을 살리는 교육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lo***

교사를 오랜 시간동안 해 오면서 그 동안은 학생들의 숨겨진 감정보다는 행동에만 집중했고,

문제 해결에 집중하기 보다는 죄책감을 준 적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행동 이면에 감추어진 학생의 본심을 먼저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학생이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하나 둘, 한걸음 한걸음 자신의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해 갈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남은 교직생활에 나침반과 같은 도움을 준 이번 연수와 김성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557 교사가 꿈꾸는 학급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c***

학생들을 지도하다보면 많은 다양한 상황을 접하게 된다. 아이들 한명 한명이 소중하고 개인의 의견을 받아주고 싶지만 다인수 학급에서 모든 아이들을 고려하기는 쉽지 않다. 학급긍정훈육법을 접하면서 나의 이러한 고민들이 해결되었고 내가 지향했던 지점을 제시해 주어서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556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is***

막연히 PDC 라는 걸 듣고 책도 보고 하였지만, 그보다 더 현장의 내용을 잘 알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555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교사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ji***

교실에서 아이들과 부딪치게 될때 어찌할바를 몰라 힘들때가 많았는데 이연수를 들으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이헤할수 있는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54 아들러 심리학의 적용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in***

이론으로만 알고 있던 아들러 심리학을 나름대로 학생들에게 조금씩 적용하곤 했는데

이렇게 학교 현장에 적요한 프로그램을 만나니 반가웠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교실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553 교사의 변화가 먼저!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n***

요즘 아이들은 많이 다르다고 가르치기 힘들다고 푸념만 해 왔지 , 그런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깊이 있는 고민을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하는 것이 존중하는 방법인지는 모르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본 연수는 아이들도 존중하면서 나도 존중받으면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습니다.  마음은 친절히 읽어주되 행동은 단호하게 가르칠 수만 있다면 우리 학급, 아니 우리 아이들도 길을 잃지 않겠지요.

이 연수가 우리반에서 실현 될 수 있도록 아이들을 따듯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