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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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 | 참 좋은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u*** | |
그동안 일방적인 의사전달을 주로 하고 있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참 좋은 연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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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 | PDC로 행복한 교실을 꿈꾸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gh*** | |
그동안 저의 생활지도에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연수를 들은 후에 아이들과 행복한 교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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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0 |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bl*** | |
정말 오랜만에 유익하고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공부하고 익히는 부분이 조금 있어서 처음엔 살짝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실제 교육현장에서 적용하기에 좋은 연수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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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9 | 학급에서 실제로 필요한 교육!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ha*** | |
형식적이고 추상적인 연수들과 달리 선생님께서 다양한 사례와 경험으로 실제 학급에서 유용하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고 다채로운 강의 구성이 정말 좋습니다. 모든 교사분들께 추천합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에듀니티와 선생님께 정말 깊은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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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8 | 모두에게 유익한 좋은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ko*** | |
어느 학년, 어느 학급을 맡게 되더라도 꼭 교사의 마음을 심하게(?) 아프게 하는 학생이 있기 마련이지요. 아마 지금도 그 학생때문에 혹은 그러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 연수를 신청하여 듣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또한 지금 마음 아픈 학생이 있기에 이 연수를 신청하여 듣게 되었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 학생이 잘못한 점을 찾아내고 그걸 지적하고 당장 고쳐나가기만을 바랬던 저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마음이 아프기에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줄로만 알았지요. 하지만..... 역시나 변하지 않았지요. 이 연수를 통해 어떻게 그런 학생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 깨닫게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장 2학기가 시작되면 실행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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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 | 나를 돌아보는 시간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dy*** | |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 추상적이던 개념이 구체적으로 다가오는 연수였다.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교사가 할 수 있는 예시나 방향이 나타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학교에서뿐 아니라 집에서 부모로서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었다. 가정에서 먼저 실천해보고 학급에 적용해보려고 한다. 단순 명령이 아닌 질문을 던지나 아이가 잠시 머뭇거리는 모습이 보였다. 지시에만 따르던 아이가 자기가 한 답변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더 빨리 이 연수를 접하지 못한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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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6 | 학생과 소통하는 긍정훈육법.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b*** | |
학생들과 마음과 마음을 열고 서로의 진심으로 마주한다면 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리라 믿습니다. 학생들이 교사를 믿고 신뢰하며 아울러 교사가 학생들을 편애없는 진심이 곁들여 있는 사랑으로 대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나은 학교생활이 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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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5 | 가정에서도 유용한 훈육방법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ch*** | |
연수를 들으면서 내내 학교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내 아이들에게 반복했던 잔소리와 상처주기, 엄격함을 빙자한 잔인함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 부터 변화시켜 볼 생각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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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4 | 생각의 전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ba*** | |
연수를 듣기전 긍정적 학급훈련이라는 말을 접하긴 했습니다. 인디스쿨 선생님들의 자료를 보며 흉내를 내보긴 했지만 이론이 부족한 지라 항상 학급에서 혼란스러웠어요. 그리고 해가 바뀌면 바뀔 수록 내가 교단에 오래 설 수 있을까 그리고 아이들을 보내고 나면 혹시나 학부모 민원이 들어올까 불안하기도 했어요. 제가 하는 생활지도가 바르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변화하기는 쉽지 않았어요. 제가 교직 생활을 오래하고 나중에 혹시나 아이들을 만나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교사가 되기 위해 이 방법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변화 할 수 있는 용기를 준 연수였어요.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일거에요. 하지만 무엇이 잘못됐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았다는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조금씩 ....... 그래도 꾸준히 노력할게요. 나를 위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 1학년을 지도하시면서 PDC를 실천하는 강사 선생님의 모습이 참 현실적이었어요 ㅋㅋㅋㅋ 저도 주로 저학년을 맡고 있는데 정말 하루에도 몇 번씩 답답하고 짜증을 낼 때가 많은데 그런 아이들 속에서 그래도 친절함을 잊지 않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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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3 | 언제, 어디서건 교단에 머문다면 꼭 필요한 긍정훈육법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qn*** | |
관리자입니다. 학급담임은 아니지만 학교생활을 하다보면 사랑과 관심으로 대할 학생이 많습니다. 그래서 관심있게 연수를 들었습니다. 나의 기분대로 행동하고 말을 해왔던 것을 많이 반성하게되었고, 아이입장에서 관계를 형성한다고 했지만 부족함이 너무 많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교사도 존중받고 아이는 물론이고 교사도 함께 성장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흔히 볼수 있는 아이들의 행동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막상 닥쳤을 때 당황하지않고 아이가 성장할 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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