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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32 학급긍정훈육법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pu***

제가 가르치는 방법들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들어주었고 가정의 아이들을 양육하는 방법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PDC란 인간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인간의 성장을 돕는 방법인 것 같네요.

아직 학급에서 적용하지 못했던 많은 활동들을 적용해보며 교사인 저도 성장해보고 싶습니다.

331 학급긍정훈육법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lm***

매우 감동적이고 꼭 필요한 연수이다

330 연수후기-친절하고 단호한 학급긍정 훈육법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pu***

친절하고 단호하게.~

쉽지만 어려운 훈육방법을 아주 잘 이해될 수 있도록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학생들을 지도할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29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 되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pi***

하나씩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유용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328 매우 유용한 강의 감사합니다. 꼭 실천해 보고 싶은 강의입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ya***

그동안의 원격연수는 그냥 듣고 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진정 학생들과 긍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교사에 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라고 무조건 학생들을 아래에 두고 지시와 훈계로만 지도했었던 점에 대해 반성할 수 있었고, 좀더 진정한 지도자로서 학생을 한나의 인격을 가진 인간으로 대해야 겠다는 결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27 교실에 도착하자 마자 강의를 듣고 수업하려구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o***

책을 3권 읽고 나름 학급운영에 적용을 해봤지만

강의로 들으니 모호했던 부분이 뚜렷해져서 너무 좋다.

아침마다 한 강의씩 듣고 적용해보는 연습을 꾸준히 하고 싶다.

구체적인 장면들이 학급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된다.

올해 열심히 적용해 보고 올해 놓친 가이드라인 같은 것은

내년에 차근차근 잘 적용하고 싶다.

아이들과 따뜻하게 소통하는 교실을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좋은 강좌 만들어주신 관계자 여러분, 김성환선생님 고맙습니다.

326 생각의 전환이 된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ba***

아이의 행동의 이면에 어떤 생각이 깔려 있는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아이의 부정적인 행동을 다그치기만 한 교사였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아이들의 이면에 깊이 다가가는 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복습하며 다시 곱씹어 봐야 겠습니다.

325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tk***

올해 4년차...

나름대로 저만의 기준과 방법으로 '좋은 학급', '바른 아이들'을 만들어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듣고 나니

그것이 과연 누굴 위한 기준과 방법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와 함께했던 아이들이 과연 학급 안에서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다시 복습하며 교실에서 직접 적용해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24 참 유익한 연수입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y***

늘 교사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통제하던 수단인 벌보다 학생 스스로 정한 규칙이 더 중함을, 칭찬보다 격려가 더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일선에서 적용하여 학생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23 교사의 진심은 학생들에게 통한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n7***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앞서서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하는 제 모습이 뿌듯할 때가 많았고 많은 아이들에게 따뜻함도 주었습니다. 그러나 한창 변화하는 시기의 사춘기에 머릿속만큼이나 생활도 복잡해지는 아이들을 때로 단호하게 지도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후 자신을 돌아볼 때는 하나의 잣대로 저를 비추어 이중적인 면을 보였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 적절하게 적용했을 때는 기분도 개운했지만 뭔가 찜찜한 해결에는 적절한 행동이 아니었다는 자책감!

  핵가족의 부모도 자녀도 외로운 사회 분위기와 성적의 수준과 관계없이 외로운 학생들의 마음에 따뜻한 인간 관계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학생들과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이 '관계'인데, '친절과 단호'의 양극에서 헤메던 저에게 이번 연수는 좋은 기준점이었고 앞으로 중심을 잡고 자신감있게 저의 교육철학을 끌어갈 수 있는 지짓대가 되어 주었습니다.

  PDC의 기술보다는 교사의 '진심'이 중요하다는 말씀도 매우 공감하는 점입니다. 아이들이 불행한 이 시대의, 좀더 많은 교사들이 이 연수를 접하고 도움을 받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