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52 | 고맙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mi*** | |
나름 학급 운영과 아이들과의 관계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는데 최근 1~2년 사이에 예전과 달라진 저의 모습에 많이 낙담하고 있던 차에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싶어 신청한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다 듣고 났지만 여전히 마음은 가볍지 않습니다. 역시나 예상했듯 저의 문제이고,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할 사람도 저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PDC는 저에게 아이들을 바라보는 철학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기에 참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연수가 끝나갈수록 두려운 마음이 커졌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차시, 여러 선생님들의 실패담을 들으며 오히려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서투르지만 시도하는 것, 시행착오를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시작해 볼 수 있는 용기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
|||
| 151 | 학급운영에 많은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i*** | |
학급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유용한 연수였어요. |
|||
| 150 | 다시 한 번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ji*** | |
친절하기보다 단호하기가 더 어렵더군요. 연수를 들으며 저의 부족한 부분들을 만나니 부끄럽기도하고 반성도 됩니다. 연수를 다시 한 번 찬찬히 들으며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야겠어요. |
|||
| 149 | 단호하지 못한 여자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fi*** | |
처음 담임을 맡을 때 선배선생님들께서 처음에는 웃지말고 나중에 잘해줘. 그래야 애들이 처음에 무시안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웃는 것을 좋아하는데 아이들에게 웃지말라뇨.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웃으면서 단호할 수 있는 법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48 |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던 기회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re*** | |
매너리즘에 빠져 늘 하던대로 하고 잘 고쳐지지 않았던 말투와 행동들을 되돌아 보고 새로운 마음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
| 147 | 학생의 행동과 신념차이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le*** | |
항생들의 행동에는 보여주는 모습 이외에 내면에 어떤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보이는 행동에 대한 훈육이 아니라 그 내면에 가려져 있는 생각을 알아보고 훈육할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 146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gu*** | |
강의 내용이 쉽고 이해가 좋은 연수였습니다 |
|||
| 145 | 의미있는 역할 분담의 의미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gu*** | |
의미있는 역할을 통해서 학생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
| 144 | 너무도 유익한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be*** | |
2학기를 준비하면서 너무 유익한 연수였다는 생각이 든다.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지 못한 것도 있지만, 확신을 가지고 실천할 내용도 많은 것 같다. 암튼 2학기땐 아이들에게 좀더 다가가는 교사가 되고 싶다. |
|||
| 143 | 제목에 확 끌려서 듣고, 듣고 나서는 가슴이 뻥 뚤려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jm*** | |
이비에스 행복한 라디오세상을 퇴근길에 들으면서 가요~~ 목요일인가, 제목이 '토닥토닥 아이맘'이라는 코너였던가 이런 것도 다 가물가물한데, 그 코너의 교수님이 '마음은 받아주되, 행동은 수정하라.'고 말씀하셨거든요. 그 말 듣고 '쿵'했었는데, 이 연수 제목이 그런 거죠~ 친절하지만 단호한. '엄하다'는 것을 '권위적으로 대한다.','무섭게 대한다.'의 의미로 해석하는 경우가 있는데, 실은 제대로 된 엄함은 단호함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어요~ 고민나누기에서 들려주시는 선생님들 얘기가 너무 제 얘기 같아서 힘을 많이 받았어요. 제가 부족한가 하는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그리고, '친절하지만 단호한'-이게 가장 바람직한 것인 줄은 알겠는데, '어떻게 하지?'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 연수~ 주변과 함께 나누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