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99 정말 좋았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ba***

실패해도 괜찮다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연수 였습니다.

그동안 몇번의 실패를 했는데, 왜 그랬는지 알 수 도 있었고

각 교과별 독서교육의 내용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저희 학교에 맞게 아이들에게 맞게 다시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398 진솔함이 느껴지는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l***

교사로서의 자세, 실제 현장에서 일어난 실패담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까지 담겨 있어 큰 도움이 된 연수였습니다.

397 수업 중 책읽기를 되돌아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o***

저는 수업 중 책읽기를 하였는데 제 방법이 너무나 아이들에게 많은 부담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방법의 개선점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한 달에 한 번씩 책을 바꾸ㄱ 강요하고 하는 일이 일상적이었는데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 거였습니다.

정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396 참 좋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h***

저는 동아리 아이들과 독서토론을 몇년째 해오고 있는데..

즐거움은 잠시고 끌고나가기 힘들어 지칠 때가 많았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경험담과 지치지 않고 실천하시는 여러 선생님들의 진실한 모습들이 제게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지치지 않는 독서활동이 될 수 있는 많은 팁들을 배울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395 독서교육을 통해 진로교육을 하고싶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a***

영어교육을 하며 진학 위주의 수업에 지쳐 학생들과 마음으로 소통하고 싶어서 진로교사가 되었습니다.

학교현장은 진로교사가 이벤트회사 직원처럼 수많은 진로행사를 주관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물꼬를 트기 위해 교사공동체 독서모임을 찾아 숨을 쉬고 있으나 수업 중에 학생들과 독서교육을 하는 것에 자신이 없었는데 이 좋은 연수를 통해 시작할 마음이 듭니다.

알찬 연수 준비해주신 여러분께 고마운 인사드리며 조만간 '잔서완석루'를 방문하고 싶습니다.

394 실제 수업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a***

실제 수업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연수

 

국어교사로서 같은 고민을 하는 교사들이 있어 든든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오랫동안 국어를 가르치기 위해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수업에 대한 다양한 교수방법과 국어수업에서 학생들이 배웠으면 하는 본질적인 면을 함께 고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393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wi***

실질적 도움이 되는 귀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92 달콤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i***

평소에 잡다한 책들을 읽으면서 '나에게 책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한 것이 '책은 과자이다' 였습니다.

중학교에 근무하면서 아이들이나 특히 학부모에게 종종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학교에 있는 일이 즐거웠던 것은 다른 직종과 달리 맛있는 과자를 먹을 때처럼 책을 가까이 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책은 마치 신경안정제와도 같아서 바쁜 와중에도 쉬는 시간이면 독서를 하면서 위로 받고 확장되곤 했는데 이처럼 좋은 일을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전할까 고민하던 중 만난 귀한 연수였습니다.

 

정년을 6년 정도 남긴 상황의 저는, 앞으로 이번 연수에서 배운 내용들을 실컷 이용하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특별히 이 연수를 알게 해 주신 파견근무 오신 이 선생님께도 고마운 말씀 올립니다.

391 지치지 않았던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ri***

 

그동안 독서교육을 하면서 왜 실패했는지 알게 되었고, 과목별 선생님들의 다양한 독서교육방법을  접하면서 재미있게 연수 들었습니다.

 

 

390 독서 수행평가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am***

여러번의 시행착오와 갈등을 겪으면서 독서토론, 서평쓰기 등을 해봤었는데요. 이 강의를 듣고 여러 선생님들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들으니 눈앞에 독서지도 방법이 보이게 되네요. 전에는 수행평가나 시간때우기 식의 국어수업을 좀 더 밀도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동화책을 가지고 모둠별 발문만들기, 토론하기, 감상문 쓰기를 해봤는데요. 시간대비상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전학년 국어샘들과 회의를 통해 교과시간에 독서시간을 갖기로 약속하여 이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성공담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