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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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독서를 통한 힐링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i*** | |
책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도 책에 대한 거부감없이 편한 친구처럼 느껴지도록 도와주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교과에서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어 독서교육의 활용가치는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을 믿어 의심치않으며 여러 선생님들의 알찬 이야기들 재미있고 유익하게 잘 들었습니다. 저와 학생들의 삶을 더욱 더 풍성하게 해줄 독서교육을 열심히 실천하리라 마음먹어봅니다. 2017년 첫 멋진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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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a*** | |
송승훈 선생님~ 정말 멋진 분이십니다. '소박하게 살아도 멋을 아는 사람이 되어라.'라는 말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독서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을 감이 오는 연수였습니다. 결코 크지 않게 독서교육을 시작해보렵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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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ji*** | |
연수를 듣고 직접 수업에 어떻게 접목시킬것인지를 계속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론적인 수업으로 인해 지루함을 많이 주게 되는데 독서수업을 도입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제가 독서를 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독서수업을 새햑기에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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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연수 잘 받았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90*** | |
독서 교육과 관련 학교 현실과 관련한 솔식한 말씀에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지' 말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독서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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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po*** | |
독서교육에 대한 송승훈 선생님의 전부가 녹아 있는 연수같습니다. 평소에도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고유하고 나눠주시는 송승훈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됩니다. 중요한 것은 나와 아이들의 상황과 수준에 맞게 얼마큼 잘 녹여낼 수 있는가를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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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참 잘 들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bb*** | |
천상병 시인이 그랬지요, '이 세상 참 잘 놀다간다'고. 참 잘 듣고 갑니다. 이을 뽀득뽀득 잘 닦았을 때의 개운함?! 이랄까, 머리속은 이런저런 생각으로 부글부글하긴 하지만, 저는 또 잘 해낼 겁니다. 안녕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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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이제야 듣게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ya*** | |
동료 선생님들의 추천을 받고 꼭 듣고 싶었는데, 이제야 듣게 되었네요.. 가장 바쁜 방학 직전에 시작했지만, 방학 중에 여유 있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 가지 책 소개와 방법들을 알려주셔서 2017년에는 좀 더 나은 독서교육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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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 정말 유익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wi*** | |
평소 독서교육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많은 것을 알게된 정말 유익하고 도움되는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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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연수를 듣고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is*** | |
과연 '교사가 지치지 않는독서교육'은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하면서 신청해ㅆ는데 많은 선생님의 독서교육을 시작하게 된동기와 고민, 실패 를 겪으면서도 실천한 선생님의 열정을 느끼면서 방학동안에 독서교육을 수업에 적용할 방법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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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 참 편안하고 따뜻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al*** | |
연수를 진행하신 송 선생님의 목소리가 너무나 부드러운 마일드 모카 골드 같아서 듣는 내내 참 편안했습니다. 마지막 선생님의 독서교육을 하는 이유?에서 돈을 들이지 않고도 행복한 삶을 아이들에게 열어주기 위함이라는 말씀에 잔잔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선생님 존경합니다. 저 역시 교직 경력이 25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책을 참 좋아하는 정적인 음악교사 입니다. 연수가 끝나는 이 시점에서 '그래 바로 이거야 ~'하며 무릎을 탁 치고 일어설 수 있으면 좋으련만 아직도 교과와 연계하여 독서교육을 할지 머뭇거려지기만 합니다. 그래도 선생님 말씀처럼 거창하게 시도하기보다 음악과 니깐 1년에 한차례만 시도해 볼까 합니다. 좋은 연수 ! 어찌보면 제 교직생활에서 수업 방법의 전환점이 될 좋은 아이디어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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