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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9 나부터 시작하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vi***

수업을 할 때, 항상 수준이 부족한 아이들이라며 불만이었는데,

문제는 학생들이 아닌, 바로 교사인 나에게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강의식, 주입식 수업이 아닌 학생들과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나부터 시작해아겠다. ^^

58 공감과 울림이 있는 독서교육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o***

올해 들었던 연수 중에서 제가 가장 열심히 들었고, 많은 의미가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국어교사로서 독서교육을 하고 있지만 늘 마음이 무거웠고, 아이들에게 미안했던 것 같습니다.  

아는 것을 삶에서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한다는 송승훈 선생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내년에는 저도 용기를 내어 시도를 해 보려고 합니다. 제 상황에 맞는, 제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감과 울림이 있는 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

57 막연했던 독서 교육에 길이 보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bu***

그동안 독서 교육에 대한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길이 조금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6 참 도움을 많이 받은 독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ei***

다양한 수업 사례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반복학습하면서 독서 방법을 더 연구해 봐야겠어요!

55 용기를 낼 수 있겠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m***

막연히 책을 읽게 하고 싶었는데, 솔직히 겁이 나기도 하고 저도 배운적이 없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구체적인 사례와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어서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54 반성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e***

무작정 학생들에게 책을 읽히겠다고만 생각햇었네요.  그동안 읽혔던 책들에 대해 반성했고 무조건 던져주고 수행평가로 평가만 한 점에 대해서도 반성했습니다. 처음엔 소수라도 좋은 책을 읽게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가 버려지는 책들을 보면서 후회하고 책읽히는 것을 포기했었습니다. 다시 3년만에 학생들에게 책을 읽히겠다는 마음으로 올해 삼국유사와 토머스모어의 유토피아를 읽게 하고 독후감을 제출받았습니다. 그리고 평가만 하고 끝낸 것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딴에는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정한다고 생각했는데 읽은 학생들이 반 정도밖에 안되네요. 안 읽은 학생들은 독후감을 어디선가 배껴냈구요. 모든 일에 성의가 깃들어야 한다는 반성을 했습니다.

53 고맙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s***

야심차게 시작했던 15분 아침독서 시간!

성공하지 못한 이유를 찾았습니다.

17년 담임하게 된다면 다시 한번 도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2 반가운 얼굴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ea***

익히 알고 있던 몇몇 분을 다시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고,

그 분들의 독서 교육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학교에서 어떻게 써먹을까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1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e***

송승훈 선생님, 그리고 뜻을 함께 하는 여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어느덧 나도 모르게 나이를 먹고, 교직의 끝자락에서 밀려나는 느낌이 있는 지점에 와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나의 교직 생활과, 수업, 학생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따뜻하게, 그리고 지치지 않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작게나마 다시 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50 다시 시작할 용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j***

몇 년 전 독서교육을 한 적이 있습니다. 준비 없이 막연히 학생들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이 책 읽어주는 시간을 수업시간 10분을 활용하여 하였습니다. 어렵지 않은 책을 선정하여 한 학기에 두 권 읽어주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였습니다. 수행평가를 위한 것도 아니었고 단지 책을 읽어주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책 읽기를 싫어하는 일반계 남자고등학교에서 처음 학생들은 왜 선생님이 책을 읽어주는지 의아해 하는 학생도 있었지만 호기심 어린 눈 빛으로 책읽어주는 저를 보는 눈망울이 선하게 떠오릅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여러선생님들의 사례를 참고하여  독서교육을 하고자 합니다. 매우 유익한 연수였으며 강사선생님의 차분한 진행도 좋았습니다. 유익한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