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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99 독서교육을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pk***

독서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교사인 저도 평소 한 달에 한 권 이상 책을 읽어야지 하면서도

그 다짐을 실천하지 못할 때가 엄청 많다.

연수를 받는 내내

내가 뭘 잘하고 잇는지

뭐가 부족한지를 많은 샘들의 사례와 강사님의 강의를 통해 깨닫는 게기가 되었다.

종종 다시 복습 강의를 들으며

내 것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

 

1198 독서교육에 대하여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s***

늘 독서교육의 방법, 방향에 대해 궁금하였는데 조금은 지침을 알 수 있어 유익하였다.

1197 큰 울림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r***

영어선생님이 저에게 교장선생님께서 제안하신 진로독서 공모사업 덕분에 독서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독서가 무엇이고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한 마음에 연수를 신청했고 그 결과는 제가 생각한 이상이었습니다. 강사 선생님의 열정적이면서도 진솔한 독서교육으로의 초대에 감흥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 저희도 독서릴레이, 독서 사업 등 여러가지 활동을 준비하며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마인드를 가지고 학생들에게 독서활동을 지도하려고 합니다. 너무나도 감사하고 다시 또 연수를 들어야 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1196 이번 연수 유익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to***

마냥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독서교육을 진진하게 고민해보게 시도할 용기를 가지게 해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교사 공부모임과 동아리 활동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195 독서 감상문 작성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a***

초등교사라 독서감상문 작성 방법에대해 국어시간에 글의 처음부분에 책을 읽게 된 동기를 적고 글의 가둥데 부분은 책의 대략적인 내용 글의 마무리 부분에 책속에서 감동깊었던 부분이나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정리 하는 것으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전혀 다른 방법을 제시해서 새로웠습니다.

1194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멋진 선생님들의 이야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ep***

독서교육을 위해 가지 열정을 쏟아붓는 여러 선생님들의 다양한 시도와 경험을 연수를 통해 잘 전해들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시도하고 있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초등학생들에게 적용하기 어려운 방법이기도 하지만 교과 시간에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초등학교에서 빨리 시작한다면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이 더욱 책과 가까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학급에서의 독서교육을 위해 좀 더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진정한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게 되는 모습을 통해 저 또한 독서교육의 즐거움을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1193 다양한 독서 수업 방법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s***

감사합니다.  다양한 독서 수업 방법을 배웠습니다.

유용하게 활용하겠습니다.

1192 구체적인 사례로 실제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ra***

다양한 구체적인 사례로 실제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독서교육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1191 현장독서교육 사례를 생생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oh***

저는 초등학교 사서교사로 오래 근무하다 오래 중등에서 근무하게 되어 청소년 책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교육이 많이 낯설었습니다. 송승훈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께서 학교현장에서 실천해오신 책 수업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의 경험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계획도 세워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책의 다양한 목록을 알수 있어서 수서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190 개인적으로 인터뷰 구성이 가장 좋았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op***

수업 후에 여러 선생님들의 추가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에서 많이 얻어갑니다.

묻고 싶었던 것들을 대신 물어봐 주시고 또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논의가 되는 부분이 있네요.

자극도 받고 또 새로운 수업아이디어를 얻어갑니다만 한편으로는 코로나 시대에 이걸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이 들기도 하네요. 어서 일상으로 되돌아갔으면 좋겠는데.. 아무쪼록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