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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09 적극 추천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6***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듣게 된 연수였습니다. 덕분에 방학중 좋은 배움이 있었다고 동료에게 연락할 만큼 행복했습니다.

작년에 서평쓰기(1장)를 했었는데, 아이들이 쓴 글을 보면서 책이 주는 감동이 수업보다 훨씬 낫다는 것을 알게 되었거든요.

올해는 서평쓰기의 장수를 배운대로 늘리고 아이들끼리 첨삭하는 것도 도전해볼까 합니다.

교과 담임으로, 학급담임으로 독서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선생님들이 실패사례에서 성공(?)의 팁까지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708 독서교육에 대한 고민을 깊게 할 수 있는 좋은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n***

송승훈선생님의 고민과 열정이 모두 녹아 있는 연수 참 좋았습니다.

송선생님과 더불어 다른 교과의 많은 선생님들의 수업 실천 사례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독서를 중심으로 하는 과정중심평가의 교과별 구체적 사례를 조금 더 제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707 연수 내내 가슴 벅찼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ef***

지금까지 교사 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 힘내서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기간은 짧았지만 선생님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706 의미 있는 방학이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ho***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 덕분에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낸 것 같습니다.

10년 동안 제 수업과 독서 지도의 방법과 도전들에 대한 많은 반성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20년 동안 이어질 제 수업에 대한 새로운 다짐과 결의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개학 후 학교 현장으로 돌아가면 실천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좋은 시간 마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705 좋은 연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zz***

학교에서 실제로 독서교육을 실시하면서 느꼈던 어려움들에 대해 해답을 찾기도 하고 새로운 방법들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독서교육을 설계하기 위하여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고, 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04 개학, 2학기 수업이 기다려집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s***

교사가 지치지 않는 수업 - 이 가장 중요하네요.

담주면 개학입니다.

개학이 기다려집니다.

2학기에는 새로운 독서교육을 적용해보면서, 달라지는 학생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물론 나만의 욕심을 버려야겠지요. ㅎㅎ)

703 나만의 독서교육을 고민하도록 만든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y***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방법에 대한 나 나름의 방법을 고민하도록 하는 연수였습니다. 초등학생의 특성에 맞고, 초등교실 상황에 맞는 독서교육 실천방법을 생각하여 초등부터 읽기 부진이 쌓이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초등독서교육 사례가 없어서 아쉽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많은 선생님들이 독서교육에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희망을 가지게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702 집합연수를 받는 느낌의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o***

대부분의 원격연수는 뭔가 한걸음 떨어져서 소극적인 마음으로 이수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 독서교육 연수는 송승훈선생님이 직접 제 앞에서 강의하는 듯한 느낌이어서 정말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한마디를 귀담아 듣게 되었습니다.

신선한 경험이었고, 다른 선생님들의 의견과 수업을 보며 늘 열심히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701 의미있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hu***

이번 연수를 통해  제 수업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다른 일들에 치여 너무 안일하게 수업을 하고 있었던 것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특히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느끼고 그 방법에 대해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며, 교사로서의 제 정체성과 역할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700 수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해 준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ou***

2년 휴직을 하고 올해 복직해서 한 학기 학교생활을 하고 방학을 맞아 연수를 들었습니다.

고등학교 근무하다가 아이 때문에 중학교로 내려왔는데

여러모로 힘들었어요.

정말 빡신(?!) 학교였는데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하는 선생님들이 많아서 놀라기도 했어요.

그 중 한분에게서 연수 추천을 받았어요. 예전부터 연수 이름은 많이 들었었는데,

다른 선생님들 수업하는 걸 보니 제가 너무 도태되어 있는 것 같이 느껴져서 연수를 들어야겠다 마음먹었지요.

 

'이 정도면 나도 한번 해볼까?'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하는 연수 같아요.

그런 면에서 자기 성찰과 자신감을 동시에 주는 정말 훌륭한 연수라 생각합니다.

바빠서 꼼꼼이 듣지 못한 강의는 꼭 복습하려 합니다.

송승훈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