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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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 | 활동지와 독서교육에 어느정도 계획을 세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j2*** | |
다음주 부터 독서활동을 할께획인데 짧은시간동안 서로 한권의 책을 모둠에서 나눠읽고 서로 나누고 다른 모둠의 책도 서로 속대해주면서 8권을 알게되는 효과를 노려볼까하는데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활동지 작성에 많은 팀을 얻어 유익하였습닏. 과학이라 앞으로늬 4차산엽과 미래에 대해 심도깊게 알아보고 물리, 화학관련 독서도 함께할께획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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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8 |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y*** | |
교직 생활 20년이 지난 동안 제대로 된 독서교육을 해 본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실질적인 방법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남은 교직 생활에 실제 도전해 볼 마음이 생겼습니다. 힘들겠지만 하나씩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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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다시 생각했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da*** | |
중등에서는 교과에서 독서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독서교육에 대해 고민만 해 오던 제게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단지, 독서교육을 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사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왜 우리는 교육을 하는 것인지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 하나 하나를 제 것으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동료교사들에게 말 해주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동료교사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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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 연수를 초반에 몰아 듣기는 처음~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ns*** | |
지난 주 월요일부터 시작하기로 되어 있는 이번 연수, 시작일을 알고는 있었지만 출퇴근하면서는 짬이 나지 않아서 1강도 듣지 못했어요. 연휴를 맞이하여 여유로운 맘으로 연수를 듣기 시작했지요.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가 친근하고 편안해서 계속 듣고, 또 듣고 교과 수업 사례 나눠주시는 샘들의 이야기도 듣고, 계속 이어서 듣고. 원격 연수를 이렇게 재밌게 들어본 기억이 거의 없는 듯... 초반 몇 강만 듣겠다고 계획했었는데, 세상에 일요일부터 토요일까지 7일동안 완강을 해버렸어요. 연수 제작에 참여했던 1인으로서, 다 아는 분들인데도 이렇게 뵈니 또 달리 느껴졌고요. 에듀니티에서 이 연수를 얼마나 공들여 만들어주셨는지를 새삼스레 알게 되었어요. 근무지를 옮긴 지금, 고3 수업을 한다는 핑계로 제대로 독서 수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보였어요. 지금 하고 있는 주당 1시간씩 진행하고 있는 독서 수업의 빈틈을 속속들이 확인하며 반성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학생들에게 제대로 피드백도 하지 못하고, 글쓰기 지도도 많이 부족했구나, 생각했어요. 송승훈 샘, 그리고 함께 연수 제작에 참여하신 모든 샘들! 아낌 없이 나눠주시는 얘기들 덕분에 또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샘들과의 만남에 제겐 큰 행운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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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 많은 교사가 함께 들어야 할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wa*** | |
사실 이 연수는 한 교과가 아닌 전체 교사가 함께 이수하여 독서교육의 성공과 실패 사례들을 공유하고 교육현장애서 과감히 실천해보도록 동기를 유발하는 면이 있습니다. 적어도 인문 사회 교과 교사들은 꼭 이수해야 할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교 당국과 선배교사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협조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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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 | 재미있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p*** | |
연수 듣는 내내 재미 있었습니다. 나긋나긋한 송선생님의 목소리도 좋았고요. 무엇보다도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독서교육을 시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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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 | 지금의 어려움을 딛고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9*** | |
전 꽤나 괜찮은 교사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수업, 생활지도, 동료교사와의 관계 등 이 연수를 선택한 것은 좀 더 좋은 수업을 위해 듣는 연수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새로 온 학교에서 여러가지 나름의 어려움을 겪습니다. 경력이 꽤 되는 관계로 터 놓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지난 학교와 다른 학생들의 수업반응, 관계에 대한 반응 등 처음엔 아이들이 나에게 적응하겠지 조금 있으면 다 잘될거야라는 생각을 갖으며 나를 위로해 보았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잘 되는 부분이 분명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이 어려움이 나에게 또 다른 가능성, 잠재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됩니다. 이 연수를 받으면서 용기를 내려합니다. 스스로 격려합니다. 그리고 이 깨달음을 동료교사와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긴 연휴 끝 새로운 길을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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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2 | 생생한 경험 그 자체!!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k*** | |
오랜시간에 걸쳐 독서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하고 실천해오신 송 선생님의 열정을 접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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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 | 사람을 살리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h*** | |
독서교육이 물질만능주의와 지나친 경쟁에 내몰리고 있는 우리 학생들을 살릴 수 있는 훌륭한 대안임을 느꼈습니다. 열정과 사랑으로 독서교육을 실천하시는 여러 선생님들을 뵈면서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제 모습을 반성하기도 하고 '저 선생님들과 함께 책읽기를 한 친구들은 참 좋겠다'하며 부러워도 하면서 한편, 제게 배우는 학생들에게 많이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큰 기대를 내려놓고 그러나 연수를 통해 배운 쉬운 독서지도부터 시작해 보려합니다. 용기를 갖게 해 주신 선생님~~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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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 |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k*** | |
한 차시도 소홀히 들을 수 없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소박하지만 멋진 삶을 살기를 제 제자들에게도 기대합니다. 연수 내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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