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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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참 잘 들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bb*** | |
천상병 시인이 그랬지요, '이 세상 참 잘 놀다간다'고. 참 잘 듣고 갑니다. 이을 뽀득뽀득 잘 닦았을 때의 개운함?! 이랄까, 머리속은 이런저런 생각으로 부글부글하긴 하지만, 저는 또 잘 해낼 겁니다. 안녕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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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이제야 듣게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ya*** | |
동료 선생님들의 추천을 받고 꼭 듣고 싶었는데, 이제야 듣게 되었네요.. 가장 바쁜 방학 직전에 시작했지만, 방학 중에 여유 있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 가지 책 소개와 방법들을 알려주셔서 2017년에는 좀 더 나은 독서교육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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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 정말 유익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wi*** | |
평소 독서교육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많은 것을 알게된 정말 유익하고 도움되는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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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연수를 듣고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is*** | |
과연 '교사가 지치지 않는독서교육'은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하면서 신청해ㅆ는데 많은 선생님의 독서교육을 시작하게 된동기와 고민, 실패 를 겪으면서도 실천한 선생님의 열정을 느끼면서 방학동안에 독서교육을 수업에 적용할 방법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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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 참 편안하고 따뜻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al*** | |
연수를 진행하신 송 선생님의 목소리가 너무나 부드러운 마일드 모카 골드 같아서 듣는 내내 참 편안했습니다. 마지막 선생님의 독서교육을 하는 이유?에서 돈을 들이지 않고도 행복한 삶을 아이들에게 열어주기 위함이라는 말씀에 잔잔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선생님 존경합니다. 저 역시 교직 경력이 25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책을 참 좋아하는 정적인 음악교사 입니다. 연수가 끝나는 이 시점에서 '그래 바로 이거야 ~'하며 무릎을 탁 치고 일어설 수 있으면 좋으련만 아직도 교과와 연계하여 독서교육을 할지 머뭇거려지기만 합니다. 그래도 선생님 말씀처럼 거창하게 시도하기보다 음악과 니깐 1년에 한차례만 시도해 볼까 합니다. 좋은 연수 ! 어찌보면 제 교직생활에서 수업 방법의 전환점이 될 좋은 아이디어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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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 연수를 마치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a*** | |
독서교육이 단순히 국어시간에만 이뤄진다는 편협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지만 이렇게 다양한 교과시간에 활용되리라고는 생각하지못했습니다. 여러선생님들의 열심과 노력이 우리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큰 힘을 주시는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여러 선생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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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 정말 필요했던 연수였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l*** | |
1학기에 독서교육자신감 충전연수에서 송승훈 선생님을 처음 뵙고 3시간 강의로는 너무 아쉽다. 선생님의 강의를 더 듣고 싶다 생각하던 중 쿨메신저 광고에 선생님 얼굴을 뵙고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것 들은 연수중 최고였습니다. 정말 뼈가되고 살이되는 영양가 풍부한 강의였습니다. 몇번이고 복습을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학교 선생님들께 꼭 들어보라고 홍보할 생각입니다. 학생들에게 살아갈 생각근육을 키워주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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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연수 소감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ji*** | |
그동안 나름 교사로서의 투철한 사명감으로 다양한 종류의 연찬 활동에 참여해 왔습니다. 동네의 보통 사람으로 살아갈 가능성이 많은 우리 학생들에게 돈을 많이 쓰지 않고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적 성장을 도와야 한다는 말씀이 가슴이 절절하게 울림으로 다가 왔습니다. 지금 당장 박수를 받을 수 있는 화려함 보다는 평생의 삶 속에서 진솔한 방향키가 될 수 있는 교학상장의 교사가 되도록 한 학기 1권의 책을 읽고 1번 진솔한 대화를 하고 1번 글쓰기를 실천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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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뱃속 막내를 기다리며 들은 연수! 곧 진통이...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i*** | |
둘째를 낳고 산후조리원에서 읽던 책 제가 살고 싶은 집은의 공동저자 송승훈샘. 책에서 글로 뵈었을 때는 진지하고 묵직한 느낌이었는데, 이번 원격강의를 통해 생생한 육성으로 재치있고 또 의미있는 독서교육을 듣게 되니 더욱 새로운 느낌이었다. 막내(셋째)로 출산휴가를 내고, 여유있는 시간, 신청한 이번 기수의 선택은 완전 대박! 임신 막달의 불면증과 불안, 우울을 날려보내는 연수였다. 평소 독서교육에 관심이 있긴 했지만 과목이 영어라서 영어그림책 정도만 기웃거리는 정도 였고, 외고 에서 영어작문을 가르치며 독서와 쓰기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여러가지 의미있는 결과 및 활동도 했었지만, 진작에 이 연수를 들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컸다. 그러나 앞으로 또 갈길이 있기에, 희망으로 감동으로 들었던 연수! 보통의 원격강의는 학기중 바쁜 교무실에서 틈틈히 2배속으로 듣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번 연수는 2배속으로 들을 수가 없었다. 선생님들의 진심어린 만남, 조언, 재미가 왠지 2배속으로 듣기에 너무 아까웠다. 아수크림을 살살 녹여먹듯, 사탕을 깨물지 않고 빨아먹듯 조금씩 아껴듣다 12일 연수 마지막 날도 넘기고 추후학습기간에 겨우 마치게 된 연수지만, 복습 기간이 있어 다행이고 또 다행이다^^ 세련된 포맷, 음악, 진심이 묻어나는 좋은 목소리, 임신 막달의 감수성때문인지, 더욱 뭉클하게 다가온 여러 선생님들의 경험담과 진지함, 속 깊이 아이들을 동료를 배려하는 모습에 순간순간 눈물도 핑 고이곤 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난 느낌. 원격강의로도 이런 감동이 있을 수 있다니!!! 참 고마운, 진한 연수였다. 예정일보다 11일이나 기다려 연수를 듣게 도와준 뱃속의 '평화'에게도 감사를~! 드디어 올 것이 왔는가 보다. 진통이 서서히... 으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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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위로와 힘이 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go*** | |
저부터 책 읽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샘솟는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뭔가 한 번 해보면 될 것 같은 자신감도 조금 생겼습니다.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더라도 일단 시작은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는 답답한 현실에 한줄기 빛과 오아시스 같은 것이었답니다. 감사드리고,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겨울방학동안 복습하고 책도 좀 많이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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