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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4 정말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rl***

막연하게 독서교육에 대해 알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듣고 다음 학기부터 구체적으로 적용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학기에 꼭 실천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3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a***


예전에 선생님 책을 읽었을 때의 좋았던 기억과 독서를 교과(수학)에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을까 궁금하여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수학교과에 접목시키는 예는 없었지만 다른 교과에 접목시키는 예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웠고, 송승훈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의 노력이 너무나 멋져보였고 닮고 싶었습니다. 또한  담임교사로서 학급 아이들과 독서시간을 가져보아야겠다는 꿈도 꾸었습니다.

연수 듣는 내내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왜일까 생각해보니  학생과 삶을 바라보는 선생님의 따뜻한 시선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열정, 선한 눈빛이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웃어가며, 끝까지 진지하게 연수를 들은 것..처음인거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142 행복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ho***

연수 듣는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힐링이 필요한 시간이면 연수를 들었고, 그런 힘으로 일상을 조금 더 즐겁게 만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2학기에 '서평쓰기' 수행 평가를 무작정 시도하였었는데, 책을 읽었던 4시간은 무엇보다 평화로운 시간이었죠.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평가를 위해 억지 참여하거나 책읽기를 회피, 거부하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연수를 통해 책읽기 수업을 더 지속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내년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41 연수를 거의 끝내면서..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na***

저는 일본어 교사로  학생들이 일본어 공부에 흥미를 잃을 때 일본문화체험학습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때는 학생들이  신나라하고 좋아는 하지만  뭔가 의미있는 여운이 없어서 아쉬워한 적이 많습니다. 학생들과 좀 더 의미있는 생각 나눔, 소통이 이루어졌으면 했는데  책을 함께 읽으면서 그 기회를 가지면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연수를 듣고 있으니 제가 정말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가져야하는 생각 '아이들이 이렇게 컸으면 좋겠다.' '나는 아이들 기억 속에 이런 교사이면 좋겠다'란 생각을 잊고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140 과연 나도 지치지 않을 수 있을까?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o***

오랜만에 진지하고 재미있게 들었던 연수입니다. 당장 17년부터 독서수업을 실천해 보기 위해 선택한 것도 있었지만, 들으면서 내내 나를 돌아보고 나의 수업을 곱씹어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국어과가 아닌 다른 교과에서 실천한 다양한 독서사례가 국어교사인 저에게 더 큰 위안과 자신감을 주었고, 한편으로는 나는 왜 저런 고민을 하면서도 과감하게 도전해 보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이 정말 늦지 않았기를 바라며 내년에 저와 만나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행복하고 즐거운 국어수업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사들 스스로 상처를 치유해 나가기 위해 혼자가 아니라 함께 존재함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39 행복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y***

연수듣고 후기를 꼭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한건 정말 처음입니다!

 

저는 부끄럽게도 책을 잘 읽지 않는 교사입니다~

그런 저에게도 '독서교육'을 하면 좋을텐데~ 라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연수를 듣고 꼭 독서교육을 시작해 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연수는

그동안 선생님께서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시면서 얻어진 값진 경험과 노하우들을

모두 아낌없이 내어주신 보물같은 강의였습니다.

그냥 이렇게 값없이 듣고 제가 가져도 되나? 염치없고 죄송한 맘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이야기들려주신 다른 교과선생님들도 모두 감사하구요.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참. 전 과학교사라..

과학교과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없어서 그게 엄청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올해 생활인권안전부에 있다보니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독서교육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고요~

 


강의를 듣는 내내 설레었고 행복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선생님 같은 분을 만났다면... 이런 생각도 해보고^^

송승훈 선생님 팬이 되었습니다~

언제 저희 학교로 모셔서

저희 학교 선생님들도 송승훈 샘을 직접 뵙고 좋은 말씀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송승훈 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연수 많이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38 즐겁게 아이들과 함께 하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e***

지치지 않는 다는 제목의 의미처럼 오랜 경험을 통해 발견한 독서교육의 사례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독서에 대한 교육에 대한 송선생님의 철학이 공감과 울림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37 연륜이 쌓일 수록 고민이 깊어가는 현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na***

1만 시간의 법칙이 교직에는 해당되기 어려운듯합니다. 왜그럴까 생각해보니  해마다 달라지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그러니 교직경력 10년 이상이 되어도 저의  교직에 대한 고민은 교직이  끝날때까지 끝나지 않을 듯합니다.  

다양한 수업에 대한 방식을 고민해 보며 스스로의  교육관, 교직관이 무엇인지 근본적인 물음을 하게 하고  내가 국어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어떤 배움 일어나이게 할 수있는지.. 그 중에 독서 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며 여러 샘들의  경험을 전수 받으며 고민하지만 아직도 갈길이 먼듯합니다.  이런 시간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는 저의 열정이  사그라들지 않기를 바라며   반짝이는 아이들과  자신과 삶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즐거운 수업을 운영하는 국어교사이길  꿈꿉니다. 감사합니다. 

136 교직에 대한 희망을 다시 품게 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m***

 교사경력 20년이 넘고 보면 어떤 연수를 들어도 크게 마음이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불행하게도..

불행한 교사생활로 괴로워하던 제가 이 연수를 마치면서 마음이 환하게 밝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찾으려고 했던 여러가지들이 - 이를테면 독서교육의 방법, 학생들을 대하는 마음가짐, 그리고 참으로

오랜만에 접하게 되는 '어떤 아이들로 키워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까지 - 종합선물세트처럼 묶여 있어

한아름 푸짐하게 받아갑니다.

  학교일에 쫒겨 여러 차시를 한꺼번에 몰아듣기도 했고, 한 줄 메모에 불성실하기도 했지만, 몰입하여 강의를

들었습니다. 마지막 차시가 끝나고 나니 여행길 동반자를 떠나 홀로 길을 가야하는 서운함이 느껴지는군요.

고마웠습니다. 저처럼 경력만 많은 교사에게도 희망을 갖게 해 주셔서..어찌되든 저도 내년엔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정말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2016년도 교직생활에서 가장 잘한 일이 본 연수를 수강한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35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마음을 움직이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r***

재미와 감동으로 마음이 훈훈해지는 연수였습니다.

이런저런 핑계들로 독서교육에 소홀했던 스스로에 대해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아이들과 함께 책부터 들여다 봐야겠습니다.

다양한 경험담, 무엇보다 진솔한 실패담으로 용기를 북돋워주어 감사합니다.

 

참 고마운 연수, 내년에는 실천으로 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