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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044 교사와 학생 모두가 즐거운 책읽기 수업!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h***

교사도 지치지 않고, 학생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고 배움이 일어나는 독서 수업은 없을까?

늘 고민하던 차에 선생님의 멋진 연수를 듣게 되어 행복합니다.

 

그동안의 저의 책읽기 수업은 한학기 한 권 완독하는 게 목표였는데, 늘 뭔가 부족하고 찜찜했는데.....

많이 배웠습니다.

2학기 자유학기제 시간에 나름대로 수정 보완하여 '한 학기 한권 읽기' 수업을 반드시 해보겠습니다.

저에게 용기를 주신 선생님께 이 지면을 통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43 오랜만에 큰 공부가 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m***

매번 독서교육에 고심하고 있었는데

교사가 지치지 않고 학생들에게 책을 읽힐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현재 5개반 학생들에게 같은 책을 반별고 돌려있는 일을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처음엔 잘 따라오다 2권째 들어갔을때부터 늘어지고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 연수를 접하게 되었고 얼마나 미숙한 교사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글을 쓴 후 반드시 교사의 피드백을 해줘야 한다는 것에 깊은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독서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고 학생동아리도 이끌고 있습니다.

내실있게 동아리 활동을 이끌고 갈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강추합니다

1042 독서교육의 중요성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r***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더 절감하고 있는 사회교사입니다

 

경험에 기초한 독서교육의 실제를 연수를 통해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1041 교사와 학생이 둘 다 즐거운 독서 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iu***

안녕하세요. 저는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강의를 들은 교사에요.

몇년전에 강의를 들었었는데 이번에 다시 한번 듣고 싶어 재수강했습니다.

두번 들으면서, 그리고 학교에서 적용하면서 저의 독서교육이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고민하게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을 비롯한 좋은 선생님들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선생님들이 주신 팁을 활용하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독서 교육을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40 많이 느끼고 배웠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s***

늘 학교에서 독서 교육을 한다고 했습니다.

다양하고 재미 있는 독후 활동을 했고요.

이번 연수를 통해 독서 교육의 방법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1039 책과 대화하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al***

사실 책을 통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 지 의문이 많이 들기는 했다.

그냥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 피로도를 쌓아 간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책을 통해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잠깐의 여유를 가지고

아이들과 같은 페이지를 읽어 보고 이야기 나눠 보고 싶다.

1038 교육과정 속에서의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hi***

교육과정에서 독서교육을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독서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1037 방학 때 다시 한 번!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j***

학기 중 너무 바쁜 와중에 듣다 보니, 제대로 못 들은 것 같아요.

강의 내용은 실제 교과에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저도 어떻게 책을 선정해서 읽는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036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해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s***

한학기에 책 한권읽기가 있어 무조건 한시간 읽게 했는데 당연히 실패해서 고민중이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음 학기에는 더욱 의미있는 시간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35 국어교사로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e***

선생님의 이 연수를 들은 지 2년이 지났고,

 

당시에는 고3 이라는 현실적 여건속에

수능특강을 벗어난 수업을 진행할 수가 없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2학년 수업을 담당한 올해가 되어서야 비로소 '독서'과목을 맡아

연수에서 들은 다양한 수업 형태를 적용해 보는 중입니다.

마침 올해 영재반 수업에서는 '책 읽고 인터뷰하기'에 도전하고 있고요.

책 선정 단계까지 마무리 되었는데, 학생들의 표정에서 제가 많이 벅차오르더라고요.

(저자 인터뷰와 관련 인물 인터뷰의 수업 형태가 미묘하게 달라서,

일단은 저자 인터뷰를 기본으로 하고, 섭외가 안될 때는 관련인물 인터뷰로 전환하는 방식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2년전에 들었던 이 연수의 기억이

많이 흐릿해져, 어설프게 수업하느니 다시 확실히 수업을 진행하고 싶은 마음에

연수를 다시 신청해서 듣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잘 몰랐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니

저의 국어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이 '독서교육'에서 찾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스스로 찾아가는 수업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그러나 늘 어설픈 시도에서 머뭇거리다 포기하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구체적인 방법론을 얻었고, 

직접 수업해보니, 학생들의 내면에서 본질적인 학습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일종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마침 선생님의 제자셨던 분이 저희 학교 사서 선생님으로 계십니다.

늘 선생님 수업에 대해 대화하며

조언을 구하고 새롭게 응용해보며 수업을 가꾸어가고 있어 제겐 행운이라는 생각입니다.

 

선생님으로 인해 수업이 바뀌었고

제가 하고 싶었던 수업을 비로소 현실로 끌어와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