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684 지치지 않는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pu***

오프라인에서 송승훈 선생님의 연수를 여러번 듣게 되었는데, 오프라인에서의 연수처럼 생생한 강의를 듣게 되어 좋았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또 다시 듣고 싶은 강의입니다.

683 2학기에 시작할 한 학기 한 권 독서활동에 자신감을 갖게 해 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u***

내년부터 시행하게 되는 한 학기 한 권 독서활동과 관련해

2학기에 시범적으로 한 학년만을 대상으로 수업을 하기로 했지만

막상 하려니 막막함이 컸습니다.

하지만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조금은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시행착오의 과정이 있겠지만, 실패를 통해서 얻는 깨달음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 잘 활용해 2학기 수업을 알차게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682 알찬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li***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2학기에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681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rh***

초심. 처음의 마음이다. 어떤 분야에 10년 이상을 투자하면 전문가가 된다. 하지만 교직은 시간이 흐를수록 새롭고 낯설기만 느껴진다. 나를 위한 독서, 아니 우리 학생들을 위한 독서를 통해 교직 생활을 풍성하게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처음에 품었던 그 열정을 독서를 통해 새로운 기운을 얻을 수 있었고 단순한 지식이나 관념이 아닌 몸소 실천으로 학생과 내가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겠다. 독서. 모든 지식의 기본이다. 기본에 충실한 자는 어떤 학문이나 어떤 분야를 만나도 슬기롭게 적응할 수 있다. 시골에 있은 우리 아이들. 착한 독서, 똑똑한 독서를 얻고 느낄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아야겠다. 그런 점에서 이번 연수는 영혼과 마음이 살찌우는 영양분이 되었다.  

680 원격 연수지만 몰입할 수 있었던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ed***

지금까지의 원격 연수는 지루하고 전달이 잘 되지 않아서 긴 시간동안 듣고 있기가 힘든 경우가 많았다.

물론 내가 원해서보다는 반드시 들어야한다는 것이 더 큰 영향이었겠지만.

 

송승훈선생님의 강의는 매번 연수 때마다

2~3시간씩만 들을 수 있어서 많이 아쉽고 좀더 자세히 듣고 싶은 생각이 많았는데

이번 원격연수는 그 목마름을 다 해결해주는 연수였다.

 

원격연수를 이렇게 꼼꼼하게 되새겨가며 메모해가며 듣기는 처음이다.

송승훈선생님의 강의를 이렇게 깊이있게 들을 수 있는 연수가 개설되어 참 감사할 따름이다.

 

수업에서 학급운영, 그리고 결과물까지

정말 교사들에게 필요한, 교사들이 지치지 않을 독서교육에 큰 도움이 되었다.

679 독서교육에 대한 생각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ll***

수학과 연수에서 독서교육의 아이디어를 얻어 연수를 들으면서 여름방학 방과후학교에 독서교육을 실천해보았습니다.

책을 준비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6-8페이지 되는 내용을 복사해서 읽고, 같이 토론하고 발표하는데

독서교육이 국어과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수학과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수학 수업을 하면서 저 학생은 수학을 못하네라고만 생각했던 아이들의 새로운 면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연수의 내용을 되새기며, 의미있는 독서교육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더 연구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78 독서교육의 다양한 활용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to***

내용 하나하나 꼼꼼히 보게 되는 연수!

독서교육이라고 해서 국어과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다양한 교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교육을 활용하는 것을 보고 많은 깨달음 얻어갑니다.

677 괜찮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h***

힘든 연수가 많았다. 그동안 무의미한 것도 많았지만 이번것은 의미있었다

676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ao***

여러가지 이유로 수업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던 요즘입니다. 연수 하나 들었다고 자신감이 다시 충만해지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다시 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는 독서교육분야의 전문성뿐만아니라 인간적 내공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온 시간들이었습니다. 교사와 학생의 만남은 교육에 앞서 인간 대 인간의 만남이므로 교사 스스로의 매력을 갈고 닦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675 역시 추천받은 연수는 다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pa***

학교 선생님들의 권유로 듣게 된 연수였는데 오랜만에 듣길 잘 했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20년 독서교육의 내공이 나타나는 연수였고

무엇보다도 가장 가슴에 와 닿는 말은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 교육이어야 오래간다.' 이었습니다.

뭐든지 욕심을 내서 화려하게 기술적으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이 힘들지 않아야

배우는 사람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실감합니다.

계속 독서교육을 해 나갈 힘을 다시 한 번 얻었습니다.

모든 독서교육을 하시는 선생님들과 독서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

지치지 말고 우리 함께 해 나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