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64 | 잘 배우고 실행하겠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se*** | |
발 배워서 실천하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여러 과목을 함께 다루다 보니 간혹 흥미가 덜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솬련있는 교과를 선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으면 더욱 유익한 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
|||
| 363 | 교과별 연수로 분절하여 독립적으로 운영했으면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ah*** | |
다른 교과의 내용을 별 도움이 되지 않아 교과별로 독립적으로 연수를 진행하여 해당교과의 더 많은 선생님들의 경험를 배우고 싶습니다. |
|||
| 362 | 자유학기제 수업에 대한 고민이 조금은 해결될 것 같아요.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ai*** | |
몇 년 휴직을 마치고 학교로 오니 환경적으로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러저러 고민이 많았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
| 361 | 자유학기 고민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2h*** | |
자유학기 수업 개념과 기법에 대한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바른 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한번 노력하고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60 | 마중물을 붓는 마음으로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bw*** | |
사실 학교에 따라서 다르지만 제가 있는 학교에서는 교사들이 자유학년제를 실시하는 1학년을 기피하는 편입니다. 생기부에 기록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학교 분위기나 문화가 활동 수업을 준비할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오히려 자유학기라 생각하기에 1학년을 희망했고, 올해는 1학년을 드디어 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중물을 붓는 마음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이 교사들간의 협동과 협의가 중요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벌써 이런 수업은 이렇게 해 봐야지 설레면서도 걱정도 됩니다. 후회도 하고 고민도 하면서 해 나갈 올해 즐겁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59 | 자유학기에 대한 생각을 달리하게 되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fl*** | |
수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저 또한 자유학기가 교사에게 부담이 큰, 학생들이 무너지기 쉬운 학기라는 오해를 하고 있었네요. 연수도 자유학기에서 일반 교과수업이 아니라 진로나 탐구 수업을 어떻게 계획할 것인지 다룰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교과수업의 본질을 찾고, 학생중심 수업으로 가야 한다는 신선한 깨침을 얻고 갑니다. 꼭 거꾸로 수업이 아니라도 학생이 즐거운, 삶과 동떨어지지 않은 수업을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자유학기가 그런 수업을 마음껏 펼치고 교과지식의 필요성을, 앎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 주는 학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하게 될 주변 선생님들한테도 널리 알리고 싶은 연수였어요. 좋았습니다. |
|||
| 358 | 자유학기, 거꾸로 교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wi*** | |
연수를 들으면서 교육현장이 변화되고 있는 상황이 느껴졌다. 늘 변화하고,. 그것에 맞춰가기 바쁜게 교사이다. 새로운 변화가 반갑고. 그에따라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유학기에 대해, 거꾸로 교실에 대해 알고, 더 공부하고픈 계기를 만들어준 연수였다. |
|||
| 357 | 수업 설계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sf*** | |
감사합니다. 자유학기제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수업 설계의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
| 356 | 수업이 변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ek*** | |
수업이 변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자유학년제가 시작되는 올해 거꾸로 교실로 수업을 변화시켜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55 | 거꾸로교실과 활동중심 수업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길..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hr*** | |
몇년 전부터 거꾸로 교실, 활동중심 수업, 배움의 공동체 많은 단어를 들으면서 두려움에 시작을 못하고 있었으나, 이번 연수를 통해 실패를 하더라도 시작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네요. 다양한 교과의 구체적인 수업사례와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어 좀 더 이해하기 쉬운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비록 15차시 연수였지만, 다음에는 더 심화되어 있는 연수로 나의 역량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알찬 방학이 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