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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86 좋은 연수 잘 받았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hu***

이전의 영어표현은 익숙한 표현을 빌려오거나, 관련 문장 형식을 머리에 그리며 어물어물 거리는 것이었다. 애로우 잉글리시 연수를 받으면서 완전한 문장을 만들지는 못해도 영어로 표현하는 데 부담을 덜 수 있어서 좋았다.

배운 것을 여러 번 복습하며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 연습하려고 한다.

좋은 연수 개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585 연수 후 소감
ARROW ENGLISH-직무
ma***

앞서서도 다른 영어연수를 수강했던 적이 있었는데, 초반부까지는 진도대로 수강하다가도 중반으로 넘어갈때쯤이면 쉽게 흥미를 잃고 중도에 포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번 영어연수는 위기없이 끝까지 관심을 놓치지 않고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쉽게 설명되어 있던점과 정확한 이해를 위한 반복학습이 병행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심화과정도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길 바랍니다.

584 듣는, 읽는 순서대로 해석~?
ARROW ENGLISH-직무
au***

와~ 듣는대로, 읽는 대로 해석을 하라니~? 지금껏 배워 왔던 방식을 하루 아침에 바꾸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연수를 들으면서 영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 정말 새롭게 다가왔다. 하지만 그 동안 배워왔던 뒤에서 부터 해석하기에서 바로 넘어가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다. 익숙해지기 위해선 연수가 끝나고 나서도 꾸준하면서 지속적인 복습이 필수적이란 생각도 든다.

583 영어를 언어로 가르쳐주고 싶어요
ARROW ENGLISH-직무
he***

한국의 영어는 너무나 어려워서 그 긴세월동안 영어를 배워도 외국인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는 것이 실정이다.

언어로 자연스럽게 생활속에서 쉽게 가르치고 싶어서 늘 고민이 많았었는데

애로우잉글리쉬를 접하면서 이것다는 확신이 들었다

틀려도 그 의미만 전달하면 되는 언어로 알려주고 싶다

뜻이 통하는 것이 언어이지 완벽한 문장을 말하는 것은 아님을 깨달았다

우리의 아이들에게도 부담되는 영어가 아니라 언어를 가르쳐주고 싶다.

582 원어민들의 사고방식으로 생각하기란 혁신적인 영어교육입니다.
ARROW ENGLISH-직무
ti***

 복습하기를 통해서 다시 한번 더 들어보겠습니다.

581 참고가 되었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wi***

큰 흐름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또다른 용어가 새롭게 생겨나 그것이 또다른 방해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580 영어공부에 대한 자극제가 되었어요.
ARROW ENGLISH-직무
su***

애로우잉글시를 오래 전에 추천받았는데 직접 강의를 들어보니 왜 진작 듣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가 밀려오네요. 이미지를 보며 원어민의 사고방식대로 영어를 말하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서 좋아요. 이 방법으로 계속해서 영어공부를 해 보고 싶어요.

 

579 영어가 새롭게 보입니다.
ARROW ENGLISH-직무
pa***

학창시절 부터 늘 마음의 짐이자, 늘 새해가 되면 영어공부를 결심하는 저에게

애로우 잉글리쉬 본강의 수강을 하고 영어공부를 한 남동생으로 부터 영향을 받아 늘 배우고 싶었던

애로우 잉글리쉬 교사연수가 있어 듣게 되었습니다.

애로우잉글리쉬는 영어에 대한 사고와 인식을 새롭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 생각을 자유롭게 영어로 말하기 위해 배우는 영어 공부의 목적을 세우고,

원어민식의 사고를 통해 새롭게 전치사와 관계사의 개념을 바로세우는 과정을 통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배운것을 꾸준히 복습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꼭 영어로 저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수 있는 그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78 교재부터 흥미만점
ARROW ENGLISH-직무
he***

이강좌 교재를 주문해서 읽는 날부터 손에서 놓을 수 없었습니다.

늘 고민해 왔었던 문제를 단박에 풀어주셔서

속이 뻥 뚤리는 느낌이였습니다.

함께 좋은 영어학습법을 연구해 나갈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577 영어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ARROW ENGLISH-직무
si***

늘 영어가 어렵게 느껴졌는데 최재봉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니 터널을 나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 진작 접하지 못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