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42 학교, 연극의 무대가 되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jh***

초등학생은 몸으로 겪으며 배운다. 때문에 몸을 쓰는 기회, 몸을 움직이며 배우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

연극은 몸짓 표현이 중심이다. 초등학생에게 좋은 배움활동이 될 수 있다.

연극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핟다. 대인관계, 의사소통, 창의력, 협력, 표현력, 자신감 등등

학교에서 연극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지자체나 교육청 등의 노력이 많이 이루어지면 좋겠다.

41 사례중심 연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mi***

마을학교공동체, 혁신학교 등에 대한 이해를 구체적인 사례와 직접 진행하고 담당했던 분들의 진솔한 말 중에 배우고 알게 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사례를 공동체별로 쪼개어서 제시해 주셨으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40 미래 교육의 방향을 찾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cg***

이번 연수를 통해서 작은 시골학교에 근무하는 저로서는 로컬에듀가 농어촌 현실에서 이상적인 교육 모델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교육패러다임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더 많은 관심과 연수 기회를 통하여 학교 혁신에 노력해야 겠습니다.

39 로컬에듀는 희망이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jn***

 '로컬에듀는 지방의 희망이다'라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지방 소멸 시대의 위기를 극복하는 하는 방안으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로컬에듀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학교가 지역을 살리고 지역이 학교를 살리는 선순환의 고리가 든든해 질 때 우리 아이들도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38 고민의 시작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m***

로컬에듀란 말을 처음 접했을 때 무척 궁금했습니다.

도교육청 주체 작은학교 관련 토론회에서 마을학교공동체에 대한 사례를 듣고 조건이 다른 학교에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졌고 마을학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모두 듣고 나니 로컬에듀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미래핵시역량을 길러주고 행복한 아이로 커가기 위해서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준비하고 함께 참여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연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깊은 고민을 시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7 마을교육공동체는 학교와 지역을 살리는 길.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s***

농어촌 학교의 학생수 감소와 폐교 증가로 인한 지역의 동반 침체의 악순환이 심각한 시점에

마을교육공동체의 구축은 학교, 학생, 지역민의 동반성장을 통해 학교와 지역을 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인성이 바른 학생을 기르고, 교육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관심을

집중시키는 미래교육의 핵심이라 생각한다.

36 인식의 전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ru***

안녕하세요? 저는 로컬에듀에 대한 혹은 우리 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행복교육지구라든가 마을학교연계 사업에 대한 거부감이 많았던 사람입니다. 왜 굳이 학교에서 잘 하고 있는데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혹은 학부모들이 학교에 들어오려고 저럴까? 하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아, 내가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구나! 내가 너무 내 밥그릇 생각만 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살고 있는 이 곳도 역시 고산향 교육 공동체처럼 아이들이 행복하고 학교가 즐거운 그런 곳이 되도록 뭔가 할 일을 찾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5 연수후기를 2번이나 쓰게하는 연수입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gu***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34 로컬에듀 책과 함께 연수 추천합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gu***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관심과 실천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교육의 희망을 위한 씨앗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33 학교혁신를 넘어 혁신교육으로...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de***

혁신학교를 넘어 학교혁신으로...

로컬에듀 책의 추천 글을 써 주신 박일관 교장선생님께서 쓰신 혁신학교 2.0 책에 나온 말입니다.

 

이번 연수를 듣고 로컬에듀라는 생소한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운영한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물론 여러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거치셨겠지만 아이들을 위해 교사, 전문직, 학부모, 지자체가 하나로 힘을 모을 수 있다는 그 자체가 부럽고 그러한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제는 제가 노력할 차례이겠지요. 비록 완주와는 여건이 많이 다른 광역시에서 근무합니다만, 우리 지역의 여건에 맞는 로컬 에듀 실현을 위해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이번 연수를 듣고 난 제 개인적인 연수후기를 박일관 교장선생님의 표현을 빌려 정리해 봅니다.

로컬에듀, 학교혁신을 넘어 혁신교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