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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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2 | 방학 중 출근해 연수 듣고 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id*** | |
마을연계교육과정 업무를 담당하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더욱... ^^;;; 조금이나마 연수를 들으며 아이디어와 도움을 받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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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1 | 책으로 읽었는데 연수를 들으니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o*** | |
책의 내용이 더 잘 이해가 됩니다.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 마을을 품은 학교 공동체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연수를 듣고 어떻게 적용을 해야 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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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0 | 마을과 학교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u*** | |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을 실천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실감하고 있다. 먼저 실천한 선생님들의 경험과 고민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한참 가야할 길이지만 열심히 걸어가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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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9 | 관심있었던 연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m*** | |
로컬에듀에 대한 많은 이해가 되었던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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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8 | 마을은 공동체, 실감나는 연수입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i*** | |
불과 5-6년 전만 해도 마을연계라는 말이 그리 익숙하지 않았는데 어느새 학교는 마을 깊숙이 들어와 있네요 마을공동체, 마을연계, 로컬에듀란 말이 참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마을을 기반으로 하여 교육이 다시 한번 혁신하는 계기가 되리라고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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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7 | 로컬에듀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ph*** | |
마을과 협력하여 교육활동을 진행한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며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기억났습니다. 한 개인이 잘 살기 위해서는 공동체가 잘 살아야 하고 공동체가 잘살 때 한 개인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에 공동체를 이루어 협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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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6 | 좋은 연수였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am*** | |
학교에서 접하는 마을교육이 참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학교에서 주도하여 마을교육과정을 만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주도고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교육이 진정한 마을교육임을 알고 갑니다. 그런데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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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5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k*** | |
실제 사례를 통해 마을연계교육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해볼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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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4 | 마을 연계 교육과정에 대한 개념정립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fr*** | |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학교-교육청 등 마을과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마을연계 교육과정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개념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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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3 | 학교 혁신과 보육정책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i*** | |
학교 혁신과 학교의 보육정책 수용은 융화되기 힘든것일까요? 대표적 보육정책인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이 교육부의 초인적 자비 정신으로 지자체가 아닌 학교의 몫으로 넘어온 이후 학교현장의 역량을 상당 부분 잠식하고 교사 업무 과중의 주요 요인이 되고있다는 사실 관계는 더 첨언하지 않겠습니다. 시도교육감 협의회와 교원단체, 일선 교사 등의 꾸준한 진정과 저지로 겨우 보류되었던 관련 법률의 법제화가 5월경 이 절체절명의 혼란한 시기를 틈타 입법예고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현장의 적극적인 저항으로 일단 멈추었으나 언제 또 법제화의 탈을 쓰고 학교현장을 덮을지 모르겠습니다. 두 보육 정책이 법제화라는 날개를 달고 학교 위를 어떤 모습으로 활공하게 될지 참으로 생각이 복잡합니다. 파생될 관련 정책과 업무는 또 얼마나 많을까요. 보육과 교육의 어설픈 결합은 교육 혁신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걸음마 중인 마을교육공동체나 교육거버넌스의 성장에도 역행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여지껏 잘 추진되어 이제 정착되어가는 마당에 학교에서 아이들 돌보는 것이 무엇이 그렇게 문제냐고 반문하고 현장의 혼란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집단 이기주의로 호도하는 여론도 서운하지만 학교현장이, 우리 교사들이 힘이 없다는 이유로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리고 법률제정과 정책을 치밀하게 지원하고 준비해온 교육 당국의 저열함에 배반과 자괴를 느낍니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라는 직함이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였다면 좀 달라졌을까요... 작은 모습으로나마 남아있던 희망의 씨앗이 싹도 트기도 전에 법제화라는 두꺼운 흙에 또다시 덮인 것 같아 씁쓸합니다. 우리는 경험적으로 압니다. 고귀한 철학과 가치를 지닌 교육 정책도 성과와 실적, 정치적 판단에 윤색되어 학교 현장으로 전달되는 순간 대책없이 우리의 열정과 노력을 축내는 잡무가 된다는 것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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