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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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2 | 혁신을 넘어 로컬에듀로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ch*** | |
아이들은 학교에서 배우지만 마을에서 살아간다. 아이들의 삶은 근본적으로 마을과 맞닿아 있다.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 이제는 학교와 마을이 마음을 열고 협력할 때이다. 지역의 삶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에서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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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1 | 공동체 의식의 변화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lu*** | |
저희학교도 주변과 연계를 통한 교육으로 애쓰고 있는 학교입니다. 학교문화와 또 마을의 성장 나눔을 같이하고자 연수를 신청하였구요 이런 연수와 나눔이 지속되어 조금은 여유있고 함께하는 교육이 실현되기를 소망하여봅니다. 연수가 어떤 기술적인면을 습득하고 지식을 얻기 보다는 실질적인 운영에 있어 사례중심으로 현장에 더 도무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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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0 | 실제 마을 교육공동체의 사례를 보았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pm*** | |
이론이 아닌 실제로 지역과 마을이 교육과 만난 사례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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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9 | 코로나 상황에서 마을연계 교육 어떻게 해야할까?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be*** | |
올해 맡은 업무 가운데 마을연계교육이 있어서 어떤 식으로 업무를 해 나가야하나 고민이 되고 그 고민에 길을 찾아주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 이 연수를 신청해서 듣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 코로나 상황에서 교육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 빼고는 어떻게 실천해 나갈 수 있을지 고민이 더 깊어졌다. 빨리 이 상황이 타개되어 공통체 안에서 아이들이 웃고 함께 협력해서 나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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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8 | 학교를 넘어 마을로~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ci*** | |
교육혁신이란 질문에 나름대로 답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교육에는 여러 조건이 필요하지만 그 중 환경이 주는 잠재적 교육과정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마을이 잠재적교육과정으로 삶과 통합되는 교육혁신의 길을 갖고 잇다고 봅니다. 이 땅에 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삶울 살아가는 분들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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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7 | 뜻깊운 연수, 내게 먾은 생각을 주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ch*** | |
마을교육을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좋은 담론을 얻었습니다. 항상 생각에 머물러 있는 정도에서 이제 실천으로 나아가애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역의 로컬에듀의 상이 공감이 많이 되고 우리지역도 아름다운 마을 교육 공동체를 일구는데 참고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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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6 | 구체적인 안내 감사합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co*** | |
학교가 마을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공동체, 전체 학교가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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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5 | 마을과 함께 키우는 아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be*** | |
공동육아.... 참 좋던데 학교도 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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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4 | 연수를 듣고나서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kl*** | |
코로나 19로 인해 정상적인 학습이 이루어지기 어려운 시점에 현재까지는 아이들이 주1회 학교에 등교하여 학습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온라인 학습을 통해 나머지 부분에 대한 학습을 하고 있지만, 못내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럴때 아이들에게 보다 유의미하고 배움에 더 도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마을교육공동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라는 배움터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었을 때 아이들에게 삶을 보내고 있는 곳 모두를 배움의 터로 연결시켜주어 학교 밖에서도 자연스럽게 배움을 이어간다면 지금과 같은 시국을 슬기롭게 보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또한 아이들의 배움을 넘어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서라도 아이들의 배움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지역에서 사용한다면 이 또한 아이들의 배움과 함께 지역이 코로나 19로 인해 맞이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역의 인프라가 아직 더딘 지역에도 마을의 발전을 관공서 및 기업에 맡기고 기다라기만 할 것이 아니라 마을교육공동체 개념에서 마을 발전을 교육의 내용으로 가져와 선제적으로 제시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보는 계기가 되는 유의미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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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3 | 농산어촌의 작은학교와 도시의 학교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ne*** | |
전교학생 47명의 작은 학교이면서 농촌의 한복판에 있다보니 학부모님들도 입시위주의 공교육보다는 행복을 배우는 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학교교육의 일원으로 학교에 참여하는 것이 아이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하고 계신듯 하다. 또한 학부모님들이 학교교육에 참여하기 위한 역량을 키우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다.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을 발전시켜가는 것이 아이들을 위한 진정한 교육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뒷받침 되어야 하고 더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도 필요하다. 더불어 사회의 인식과 제도가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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