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562 학교혁신의 시작, 혁신교육지구로 부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u***

혁신학교를 시작으로 학교혁신을 위한 실험과 실천은 무수히 진행되어 왔고,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한 학교의 변화와 혁신이 자연스럽게 인근 학교로 이어져 학교혁신이 쉽게 일반화 될 줄 알았다. 하지만 '그들만의 리그'로만 그치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학교와 지원청, 지자체와 지역의 다양한 교육기관과 주체가 맞물려 동시에 돌아가지 않으면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학생과 학부모, 학교는 큰 변화를 일으키기 어렵다. 혁신교육지구의 본 취지와 본질을 잘 이어줄 철학과 실천이 함께 한다면 모두가 행복한 학교와 지역이 될 것이다.

561 행복한 아이들! 행복한 교사! 행복한 우리 마을! 로컬에듀로 꿈꾼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yo***


 이미 틀을 갖춘 혁신교육지구의 교사로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동참하고, 부장으로서 마을과 연계한 학교 축제 및 동아리 활동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나는 로컬에듀의 필요성 및 효과를 실제적으로 느끼고 체험해왔다.

하지만 본 연수는 다른 어떤 연수들보다도 내게 더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었다. 특히 지자체나 교육청의 일방적인 지시에 의한 움직임이 아니라, '우리 마을 아이들은 우리가 함께 교육하고 함께 키운다! ' 라는 의지로 로컬에듀 정착을 위해 스스로 고민하고 노력해온 완주군 학부모들의 노력이 정말 감동적이었다. 

더불어 책을 읽으며 그런 열정적인 학부모들과 훌륭한 교사들, 교육청 및 지자체를 연결하는 역할을 헌신적으로 해 오신 강사님, 그런 모든 분들의 함께 하는 노력이 오늘의 완주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음을확인하고, 지역 교육을 위한 희망 로드맵으로서 로컬에듀의 중요성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었다.

 본 연수는 '로컬에듀' 가 어느 특정 지역에 대한 교육 사례가 아니라, 아이들이 행복하고, 교사가 행복하고, 우리가 사는 지역사회가 건강하기 위한 필수적인 교육실천운동으로서 자리매김 해야 함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의미 있는 연수였다.

 


560 인간의 삶에 대해 다시 생각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kw***

완주의 마을교육공동체 연수를 듣고 나서 교육과 마을을 넘어 인간의 삶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무엇때문에 태어나고 살고 죽는지를..

의미없이 달려만 가는 건 아닌지..

경쟁보다 협력과 공존속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인간 삶의 가치임을 깨닫게 된 연수였습니다.

559 지역교육을 위한 희망 로드맵 로컬에듀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jy***

로컬에듀 연수를 듣는 동안 '로컬의 힘'에 대하여 많이 생각해 본 좋은 기회였습니다.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인데 거기에 교육의 힘을 보탠다면 아주 희망적인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로컬에듀를 직접 실천하신 분들의  강의를 들으니 부담스럽지 않고 한층 더 좋았습니다. 알차고 도움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58 아직 생소한 마을연계교육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mi***

아직 생소한 마을연계교육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557 마을공동체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mi***

마을공동체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556 연수 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mo***

농어촌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는 저로서 교육때문에 전학을 가는 학생을 보면서 지역사회가 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었으면 되겠다 싶어 이번 연수를 수강하게되었습니다.

연수를 하면서 우리 지역에 러컬에듀와 같은 교육공동체를 실현하여 지역도 살리고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연수 잘 받았습니다.

 

555 연수를 마치고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de***

지역사회 및 로컬에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가진 연수기회가 되었습니다.

554 좋은 연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mi***

제가 근무하는 학교도 학교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불안속에 생활하고 있습니다.

과연 학교를 살리기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던 중에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지역에서의 움직임이 있어서 매우 부러웠습니다.

저희 지역도 잘 유지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53 로컬에듀를 만나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kj***

로컬푸드를 구매하러 하나로마트에 자주 갑니다. 무엇보다 지역에서 나는 싱싱하고 가격도 저렴한 친환경 농산물이 맘에 들어서입니다. 이 로컬푸드처럼 로컬에듀도 그랬으며 좋겠숩니다. 지역의 다양한 자원들을 잘 활용하여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고 그 인재들의 활약으로 지력이 살아나는 교육, 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고 신바람이 납니다. 제가 근무하는 학교에서도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은 완주의 학교들처럼 실속있고, 지역과 학교가 한마음으로 지역의 미래를 생각하며 실속있게 운영되고 있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저 예산을 따와서 그것들을 쓰기위한 일회성 행사를 추진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해보려는 노력도 아직은 부족합니다. 더 자주 마을의 활동가들과 교직원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