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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42 마을공동체 교육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k***

학교안에 마을공동체 교육이 들어와 너무나 막연했었는데~

마을공동체 교육이 품고 있는 철학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

그 철학들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실제적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학교와 지역이 상생하여 결국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의 여건을 마련해준 마을공동체 교육!

감동받고 갑니다^^

541 공동체 삶을 위하여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gi***

이 번 연수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교육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 것 같네요. 교육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장이 되는 지역 사회와 함께 이루어졌을 때 보다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를 보여주는 교육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앞으로는 학교안에 매몰되지 않고 지역사회 공동체와 협력하여 보다 행복한 학교 생활을 우리 아이들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540 미래 교육의 방향을 생각해 보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no***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미래 교육의 방향을 생각해 보는 기회였습니다.

학부모, 지역사회가 교육의 동반자로 협력하는 것이 학생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며, 현재 모든 교육 책임을 교사와 학교에만 일임하는 현 교육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라는 봅니다.

전북교육청의 선구적인 노력이 널리 알려져 일반화 되길 바랍니다.

539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dh***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이 정말 필요하고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 사례를 보여주셨어요.  앞으로 미래의 교육은 정상적인 학교 교육을 위해 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즉 로컬에듀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연수였습니다.

538 도시형 마을교육공동체 필요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kk***

완주의 고산향 마을교육공동체에 관한 사례를 접하며 우리지역과 비교를 해보며 실행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아쉽게도 그 답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지역의 특성이 많이 다르기 때문이란 생각이 듭니다. 도시학교 또한 지역과 함께 협력하여 교육을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에는 도시에서의 마을교육공동체 사례도 소개가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537 많이 배웠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fl***

로컬 에듀에 대해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536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pl***

말로만 듣던 로컬에듀.. 실현 가능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는데 지역사회, 학교, 가정 등 다양한 인적자원의 조합이 능력을 발휘한다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535 마을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a***

마을의 한 부분으로서 학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미래시대 로컬에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로켈에듀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534 공동체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 연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o***

연수를 15차시 들으면서 마을학교에 대한 철학을 곱씹게 된다.

내가 있는 학교, 지역 공동체에서도 변화가 있었으면 좋겟는데 누가 그 일을 시작해야하는건지

교사는 한계가 있어보이고.

소망은 생기는데 현실적으로는 어렵다는 느낌이 든다.

533 생생한 사례를 듣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rs***

마을교육과정이라는 연수제목만 봤을 때는 그냥 그런 이야기인 줄 알았다. 막상 들어보니 학교와 마을이 어떻게 어우러져 교육과정이 이루어졌고, 각각의 주체들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잘 알 수 있었다. 연수를 듣는 내내 나도 완주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완주에 가면 내가 하고 싶은 교육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교육청과 학교, 마을의 여러 인적 자원들, 함께 하는 학부모들까지. 모두 힘을  합쳐 우리 아이, 우리 마을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한 사례들을 들을 수 있었다.

내가 근무하는 이곳 인천도 이런 변화가 적극 일어나ㅆ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