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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69 즐겁게 들을 수 있고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m***

처음 1강부터 제가 공감할 수 있는 말씀으로 시작하여 끝날 때 까지 즐겁고 유익하게 들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한글해독을 같이 해본 아이 얼굴도 생각나며 제가 했던 방법 중 잘 했던 부분과 아쉬운 부분도 생각하며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68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i***

읽기 발달 단계에 따른 지도방법에 대한 유익한 연수

567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u***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566 저학년 담임 교사에게 적합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u***

해마다 읽고 쓰는 능력이 부족해서 학습 의욕이 낮고 문제가 되는 학생들 지도가 참 고민 었는데 조목조목 예시를 들어가면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된 연수라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65 올해 처음 1학년 친구들과 공부를 하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u***

처음으로 1학년 담임을 하며 출발선이 너무도 다른 아이들을 마주 할 때면 어떤식의 접근 방법이 아이에게 가장 효과적일까를 고민하게 했습니다.

연수를 모두 듣고 난 후 정해진 방법은 없지만

단 하나 아이와 소통하고 아이를 바라보게 되면 답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 열기를 시작으로 발음 중심, 의미 중심, 통합적 접근 방법을 통한 한글 교육으로

세상을 보는 또 다른 눈을 열어주고 싶네요

체계적이면서도 선생님들의 학생 지도 노하우가 함께 있어서

학생 지도에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64 연수를 통해 포기하지 않기를 배웁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h***

올해 교직에 선 이후 처음으로 1학년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는 계속 고학년만 지도하다보니 특별히 글자를 못 쓰고 못 읽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지난해 3학년을 지도하다보니 글자를 못 읽는 경우를 만나게 되고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때까지 이지경이 되도록 도대체 부모는 무엇을 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통해 결국은 이런 경우 전문가인 교사가 가르쳐야 한다는 점, 그리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만 같았던 한글이 누군가에게는 참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학년 담임이 아니었다면 계속 못 깨닫고 지나갔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올해는 포기하지 않고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도하기를 다짐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한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해 봐야겠습니다.

563 저학년을 맡아 한글 지도를 책임지고 있는 입장에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y***

저학년을 맡아 한글 지도를 책임지고 있는 입장에서 한글 이해 속도가 느린 아이들의 문제가 무엇인지 짚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562 저학년 담임들에게 추천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k***

초기 문자 지도, 기초 읽기 지도, 부진학생 지도를 위해 저학년 담임들이 한번쯤 꼭 들어봐야 하는 유익한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561 연수에 대한 나의 생각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k***

현재 1학년 담임으로 근무하고 있고, 1학년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딸아이와는 어렸을 때부터, 함께 책읽기를 꾸준히 하다보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글 읽기 실력이 향상될 수 있었습니다.

 

1학년 교실 속에 있어보니, 학생들의 수준이 너무도 다양하고, 다문화 학생들이 많이 있어 초기 문자 지도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 뿐 아니라, 방과후에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및 기초 한글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본 연수가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560 이전에 지도한 학생이 떠오른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t***

예전에 지도했던 학생이 떠오른 수업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수조건이 좀 까다로운것 같습니다. 시험도 재응시가 안되어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