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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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함께 듣고 싶은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jm*** | |
선생님들과 함께 듣고 싶은 의미있는 연수였다. 교육과정 워크숍 하기전에 연수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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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학교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대토론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rl*** | |
학교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대토론회 강의가 많은 공부가 된 것같습니다. 많은 설명보다는 우리 학교의 실정에 맞게 학생 학부모 교사가 참여하고 브레인라이팅 기법, 멀티보팅등을 활용하며 이를 통해 교육 주체들이 학교문화를 함께 세워나가는 것을 꼭 실천해 보고 싶습니다. 그리함으로 학생들 스스로 행복을 찾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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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 다양한 사례의 공유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yo*** | |
학교 자치에 대해 강조되고 있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어려움이 있었으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급에 따라 학교 규모에 따라 다양한 사례을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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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학교민주주의, 민주시민교육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ja*** | |
학교민주주의를 어떻게 실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민주시민교육 전문적학습공동체 모임을 통해 방안을 마련하기고 하였으나 구체적인 내용을 더 알고 싶어서 연수를 받게 되었으며 많은 도움이 됨 연수를 받으며 방법을 찾아 나아가는 방향을 찾은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교사와 학생, 교사와 교사, 관리자와 교사 등 관계 형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학교 민주주의 실현이 앞당겨지리라 생각함 이번 연수를 받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고민하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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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학교 민주주의 실현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hi*** | |
학교 민주주의 실현! 과연 어떻게 실현해 나갈까? 라는 고민이 있었는데... 연수를 받으며 방법을 찾아 나아가는 방향을 찾은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교사와 학생, 교사와 교사, 관리자와 교사 등 관계 형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학교 민주주의 실현이 앞당겨 지지 않을까 합니다만...어려운 것 같은데... 강의 하는 선생님들을 보니 관점이나 포커스를 어디에 맞추고 계획하고 실행하느냐에 따라 여러 방향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번 연수를 받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고민하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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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진정한 학교 민주주의 실현...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ba*** | |
학교 민주주의 실천에 관한 많은걸 느끼고 배웠습니다. 이제는 배운것을 학교에 잘 실천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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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많이 배워 갑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ba*** | |
학교 민주주의 실천에 관한 많은걸 느끼고 배웠습니다. 이제는 배운것을 학교에 잘 실천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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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mi*** |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근데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강의 내용이 초등학교 이상이다보니 유치원 현장의 사례를 들어볼 수 없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시는지 잘 듣고 많이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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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학교 자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고민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ls*** | |
앞으로 지향해 나가야 할 학교 자치와 민주주의에 대해 깊이 성찰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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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정답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jh*** | |
대다수의 선생님들은 학교자치와 민주주의의 걸림돌이 관리자에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가 하면, 관리자들의 대부분은 민주적 학교문화와 공동체 운영을 위해 과감히 권위를 내려놓고 있다고 주장한다.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괴리들의 간극이 점차 엷어질만한데도 그렇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현장의 선생님들이 원하는 자치와 민주주의가 관리자들이 원하는 그것과 개념이 크게 다르질 않을텐데도 서로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서일지도 모른다. 나부터 먼저 주인이 되려는 노력, 나부터 먼저 책무를 지니려는 노력이 뒷받침이 될 때 서로 존종하고 배려하며 이를 통해 연대의 가치를 실현하지 않을까 싶다. '교육과정의 생산자로 참여하라'. '학생의 임파워먼트를 세워라'는 학교사례는 던지는 시사점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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