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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11 연수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e***

학교 민주주의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해보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510 작은 걸음으로 민주주의의 큰 길을 걸어야겠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jh***

60세의 나이에 나의 교육관을 돌아보았다. 아직도 일제의 잔재와  독재의 그늘이 남아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박정의 군부시대에 초중고를 다녔고, 일제 시대에 초중학교를 다녔을 선배교사들과 함께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시대의 가치관이나 교육관이 아직도 잠재되어있는 것 같다.

 

 민주주의를 제대로 배워보지 못했으니, 민주시민교육을 비롯한 민주적인 학교 경영을 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이번 연수를 택한 것도, 이런  맹점을 보완하고, 민주교육에 한발짝 다가가기 위해서다.

 

 사람의 가치를 존중하는 것이 민주주의 근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존중의 마음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민들이  모여 민주교육을 실천한다면  이 세상은 한층 살맛이 날 것이다.

 

 한발짝 한빨짝 나아가다 보면 민주주의의 큰 길을 만날 것이다. 그런 면에서 학생회의 정례화, 생활규정의 공동 제정 등을 실천해 볼까 한다,  

509 학교의 민주적 문화 형성에 도움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ce***

학교의 민주적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스템이 익숙하지 않아 새로움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508 작은 실천부터 ~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r***

학생 자치활동이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학교생활을 설계하고,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활동이다. 학생회 활동을 활성화 해 보려해도 아이들이 시간이 없고 선생님들 또한 교과서 진도 나가기에 바쁘다. 작년부터 정의롭고 민주적인 학생을 육성하기 위하여 학교란 무엇인가?라는 교직원들의 성찰을 시작으로 학생회 임원들의 선거공약을 모두 다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한 달에 한 번 전교생 다모임 시간을 마련해서 전교생이 계획하고 참여했던 활동의 결과와 한 달간 학생회 활동 상황을 발표하고, 다음 달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었다. 학생이 주도하는 교육과정 계획, 실행, 평가, 학교생활 규정 개정, 학예회, 체육대회, 입학식, 졸업식 등 행사 기획, 학교운영위원회 참여, 학생이 하고 싶은 동아리 활동 등 가능한 학생회 활동의 작은 실천부터 시도해 보아야겠다.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507 감사합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a***

연수를 받으면서 학교 운영에 대한 많은 팁을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06 작은 실천으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oj***

신뢰를 바탕으로 기다리며

작은 실천을 주목하면서

분명한 목적과 의도를 두고 걸어가야겠다는

큰 느낌을 받았습니다.

 

505 학생, 교직원의 자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ch***

학생, 교직원의 자치란 무엇인지 고민을 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민주적인 학교문화가 될 수 있도록 많이 배우고 소통하겠습니다.

504 학교에서의 민주시민교육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ch***

학교에서의 민주시민교육을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이 자세하게 나와있었서 좋았습니다.

503 성찰은 개선과 변화로 가는 징검다리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e***

무언가를 혁신해 보고자 할 때

그 변화를 거부하고 외면하는 구성원을 만날때가 있다.

 

가끔씩은 아이들을 위한 교육활동인데도

저항을 받거나 외면받을 때도 있다.

토론이나 협의는 자신의 시간을 뺏는 것이다 라는 시선도 있었다.

타당하고 이유나 설득이 없을때도 있다. 움직이는 것은 귀찮아하고 번거롭게 느낀다.

그럴때마다 올바른 교육공동체의 책무성을 가진 사람인가에 의문을 던지곤 했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끔씩 던졌던 그들에 대한 의문을

내 자신의 모습에서부터 다시 성찰하는 시간이 되었다.

 

 

502 함께 가야 더 빛나는 학생자치활동의 출발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e***


규모가 큰 학교에서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학생 자치활동'은 가능할까? 

소규모학교에서 '다모임'에 대한 성공경험을 적용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기존방식대로 학생회 순서에 의해 각 부서가 의례적으로 발표하고 정리되는 문화를 어떻게 변화시켜 가야 될지의 고민,

수백명이 되는 학생들의 다양한 의사소통 통로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될지에 대한 조급함이 있었다.

 

이번 강좌3부.민주적학교문화와 학교공동체를 이루다 를 들으면서 그 고민과 조급함이 많이 해결되었다.

학교 규모가 크고 작은 것이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교육 구성원들이 함께 공유하고 아이들의 역량을 믿는 것으로부터 충분하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

 

손에 잡히는 강의에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