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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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 교사로서 계속 고민해야 될 듯합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yu*** | |
하던 대로 하면 되지...라는 관성에 젖어 있지는 않았나 교사들 또한 스스로 많이 고민해봐야 할 듯합니다. 공교육을 담당하는 교사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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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 | 공부를 제대로 한 느낌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de*** | |
교단에 선지 삼십여년이 흘렀다. 진즉 '공부를 공부했더라면' 좋았을것을... 느끼고 자기성찰하게하는 연수였다. 우리나라 교육현실을 직시하게하고 공교육이 어떻게 해야할 바를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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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 공부에 대하여 학생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ki*** | |
재택근무 기간 동안 원격연수 잘 들었습니다. 수업에 대해서 교사의 입장으로 어떻게 잘 가르칠 것인가를 생각해왔는데 이 연수를 듣고 학생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추천 도서 관련도서들을 읽고 좀 더 고민해보고 학생 입장에서 공부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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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 교단에 선 나를 돌아보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h*** | |
지난 시간 동안 내가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서고 가르쳤는가?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교단에 섰는가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한번 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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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 | 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준 연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ni*** | |
사실 강의 제목만을 보았을때에는 공부 시크릿에 관한 내용일 줄 알았는데 오히려 지금의 교육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ㅣ다.평소 고민하고 있던 교육에 대한 변화는 결국 관점과 인식의 변화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지만 사실 어떻게 이 변화를 실천해야 할지는 아직 어렵습니다.앞으로 더 고민하고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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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 | 감사합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lo*** | |
학교라는 공간을 다시 바라보게 되었고, 학습자의 입장에서 공부를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의견과 말씀들 또한 소중하게 들으며 공감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공동체 교육의 자부심을 가지고, 학부모에게도 당당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 연수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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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 | 공부를 공부하다 연수를 마치고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my*** | |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과 문제에 대하여 많이 배우고, 앞으로 학교에서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칠까를 고민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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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 핀란드 교육^^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pa*** | |
핀란드 교육에 대하여 알고가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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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 공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연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do*** | |
'공부를 공부하다' 라는 연수 제목 때문에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비법?이나 이와 비슷한 류의 강의 내용을 기대하고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저의 처음 기대와는 다른 연수라 살짝 당황하기도 했지만 현재 우리 교육을 다시금 되돌아보고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사회 전반적인 큰 틀에서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선생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그 변화를 이뤄내기 위해 전제되어야 할 것들에 대한 생각을 하니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연수에서 제시된 방법들이 현실에서 조금이라도 적용될 수 있다면 적어도 내가 맡은 교실에서는 조금의 변화라도 생겨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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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 공부를 공부하다 연수 후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yo*** | |
공교육에서 공부의 의미를 놓쳐버린 사실이 늘 안타까웠습니다. 학생들은 학교에 공부하러 오지 않는다는 생각을 요즘 강하게 하거든요. 공부는 학원등등의 사교육에 맡겨져 버렸다는 씁쓸함이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교와 사교육의 공부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름을 알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는 공부를 협력과 자기 성장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사교육에서는 공부를 성적향상과 선발성공의 관점으로 바라보더라고요. 그러니 당연히 성과주의 사회현실에서 공교육이 공부차원에서는 밀릴수 밖에 없음을 알수 있었어요. 사회전반적으로 교사나 학부모나 학생들의 인식이 변화해야 함을 가장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리고 교사가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공부에 대해 접근해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공부는 워낙 개인적이고, 개인차가 큰 영역이니깐.. 교사가 일반적인 잣대를 가지고 학생들을 지도하지 말고, 개개인의 역량과 속도에 맞춰보려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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