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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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공교육의 중요성!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ma*** | |
공교육 현장에서 35년 여를 근무하고 있는 교사로서 '공부를 공부하다' 연수를 들으며 이런 연수가 지금이라도 이루고 진고 있음을 다행으로 여깁니다. 아울러 학부모 교육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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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공부와 학생, 그 모두를 다시 바라보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ys*** | |
교직경력 7년차에 접어드는 교사입니다. 그 동안 저는 수업 방법을 연구하는 데에만 초점을 맞춰 왔던 것 같습니다. 수업이 재미있어지면 학생 참여도가 높아질 것이고, 일방적인 수업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말 다양한 수업을 진행했으며 한동안 학생들도 잘 따라와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즐겁고 수업시간도 빨리 흐르고. 하지만 언젠가부터 수업 방법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느껴오던 차에 이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부터 신선함이 느껴졌는데 강의 내내 하나씩 둘씩 신선한 충격이 쌓여갔던 것 같습니다. 공부를, 수업을 시키기 앞서 공부와 학생 둘 모두를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고 학생들의 기본적인 욕구와 요구가 충족될 때 진정한 의미의 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 3월이면 신학기가 시작됩니다. 그때부터는 교실 문을 여는 순간부터 닫는 순간까지 제 학생들이 공부하기에 앞서 꼭 채워야 할 욕구가 어떤 것인지 지금 그들이 수업보다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겠습니다. 어떤 때엔 저 조차도 더이상 공교육이 설 곳이 없다고, 우리는 힘이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렇게 좌절하고 포기한 나날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무력하고 힘 없고 무기력했던 것이지요. 그렇게 되기 까지 저한테 상처도 많고 힘든 일도 정말 많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신학기를 시작할 힘을 얻고 갑니다. 정말.... 누구나 교직경력이 이정도 되면 조금씩 상처도 늘어나고 그 늘어나는 상처만큼 하나 둘씩 내려놓게 되는 것들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무너져만 갔던 제게 이 연수가 희망을 주었습니다. 다시 초임교사때의 순수한 마음으로 이제는 그렇게 순수하면서도 뭘 모르는 것이 아니라 깊이도 있으면서 순수한 맑은 마음으로 학생들을 관찰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공부도 학생들이 원하는 방법으로 해보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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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진짜 공부가 필요하네요^^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ji*** | |
공부를 교사 중심 아닌 학생 중심으로 다시 한번 복습해보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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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공부를 공부하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jh*** | |
공부를 제대로 공부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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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평소 공부에 대한 생각을 좀 더 확고하게 다질 수 있었던 연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pe*** | |
평소 공부에 대한 생각을 좀 더 확고하게 다질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기간에 쫓겨 제대로 못 들은 부분은 보충하여 더 들어봐야겠습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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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쾌적한 연수 시스템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po*** | |
온라인 연수는 출석연수에 비해 집중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어 잘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는 쾌적한 온라인 시스템 덕분에 출석하여 직접 강의를 듣는 듯한 생각이 들 정도로 집중도 잘되고 잘 배웠습니다. 불필요한 클릭이나 화면 넘김 없이 내용에 몰입할 수 있어서 배움의 효과가 더 커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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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연수후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hh*** | |
공부를 공부하다라는 유혹적인 제목에 끌려 하기는 했는데요 결국은 혁신교육과 일맥상통하는 얘기이네요.. 학교가 제대로 교육을 하려면 다소 시간이 걸릴것 같기는 한데 학교에서 교육과정의 흐름이나 아이들을 바라보며 고민하는 교사들이라면 누구나 생각하고 있는 얘기들을 강사는 하고 계시더라구요 다시한번 저의 생각이 잘못된것은 아니라 생각하기는 하는데 이러한 사고가 교사와 일부의 사람들만의 생각으로 그치게 된다면 교육현장에서 학생들과 교사들은 계속해서 피해를 입게 되리라 생각이 또한 들었습니다. 강사님의 얘기처럼 학부모님들과 만남을 많이 가지시고 사범대학 교육과정에서 미래의 교사들에게 이러한 강의를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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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공교육에 대한 신뢰 회복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kh*** | |
교육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제가 교사로서의 사명이기도 합니다. 이 연수를 받으면서 참 공감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의 교실문화를 바르게 세워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교실'의 중요성을 많이 생각하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교실'의 중요성을 통해 제가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어요. 강의를 들으면서 교사가 위기의식을 갖고 교실에서 공교육이 회복되도록 노력해야 되겠어요. 연수가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실천하도록 노력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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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공부에 대해..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s*** | |
공부에 대해 자세히 공부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좀더 고민하고 수업을 준비하는 교사가 되고 싶어요. 배움이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도록 잘 가르치면서 공동체를 잘 구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강연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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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아직도 가야할 길...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hk*** | |
첫 맛보기를 시청하면서 엄청난 기대를 했던 것 같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공교육을 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업 중의 하나이었기에...학습부진 문제와 학습자의 참여도 증대...학습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더라도 풀이지 않는 숙제...강의 들으면서도 시원하게 해소 되지 않는 문제는 현장의 무기력감에 빠져 있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흥미롭고 개인차에 알맞는 수업을 제시하고 도와줄 것인가? 공교육이 바로 서서 사교육 문제와 학생들이 숨쉬는 것처럼 공부는 나를 위해 해야하는 당연하고도 즐거운 일이라는 그 이상적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지 ... 아직도 가야할 길이 먼 것 같습니다. 다양한 사례와 질문, 전환 등 강의를 통해 많은 것들을 다시 한번 제시해주신 박소장님께 감사드리며 계속 고민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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