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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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집에 있는 아이 때문에 들은 연수였으나, 학교의 친구들을 더 생각하는 연수였어요.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yo*** | |
여기는 선행학습 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정말 무섭게 공부해서 '아, 우리 집 아이는 특목고는 아니다' 했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알았으니 학교의 아이들도, 우리집 아이도 행복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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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진도가 잘 나가서 좋네요.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ch*** | |
강의가 잘 와 닿고 지루하지가 않고 진도가 잘 나가서 좋아요. 완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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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배움의 기쁨을 아이들에게도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gg*** | |
연수를 들으며 교실에서의 가능성에 대한 작은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나름의 공부를 하고 교실에서 여러 시도를 해오며 머릿속에 어렴풋이 맴돌던 생각들이 명료하게 정리가 된 느낌입니다.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연수에서 추천해주신 세권의 책 중, 우선 양육가설을 읽었습니다. 그동안 교실에서 보았던 아이들의 모습들, 가정에서 우리 아이가 보였던 모습들까지도 이해가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렇게 배움의 시간은 즐거운 것을... 아이들에게도 이 배움의 기쁨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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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나에게 연수는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in*** | |
기본 점수를 채우기 위해 어쩔수 없이 들어야만 하는 것이었다. 박보살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 공부를 공부하다 연수는 학교에서는 집중이 안되어 집에 가서 들었던 나의 첫번째 원격 연수이다. 지금까지 나로 인해, 공부로 인해 좌절했을 수많은 학생들이 떠올랐고 공부를 잘하고 싶은 속마음을 숨긴채 못하면 어때?라며 자존심만 세우는 통에 매일 나와 싸우는 딸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공부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수많은 아이들이 좌절하지 않도록 내가 서 있는 이곳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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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수업에 대한 성찰을 하게 하는 연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el*** | |
연수를 하며 내가 하고 있던 공부와 학생들이 겪고 있는 학습환경이 어떻게 다른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시험과 평가로만 일률적으로 학생을 판단하는 방식이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아울러 추천해주신 책들을 읽어보고,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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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수업을 돌아봅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we*** | |
그동안의 수업을 돌아보는 연수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방향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명확한 답을 얻을 수는 없겠지만 집중과 선택을 해야 할 시기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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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학교교육이 답이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vi*** | |
공교육교사로서 막연히 사교육이 답이 아닐거라고 믿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거대한 시류 앞에서 내 자녀 또는 부진 학생에게 가정에서 도움이 필요하다라는 어쩌면 사교육으로 내모는 듯한 인상을 주었던 내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시야가 트이는 연수였습니다. 해도 해도 안되는 아이들이 있기도 합니다. 즐겁게 하지 못해서이겠지요. 친구들과 함께 노력할 수 있는 분위기 만들어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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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공부 역시 배움의 한 종류라면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k*** | |
'배움'에 골몰하면서 '공부'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가지지 않게 되었다. '공부'는 강조해서는 안되는 일처럼 느낀 적도 있었다. 하지만, 공부는 배움의 대척점에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 연수를 통해 깨달았다. 방법론뿐만 아니라 생각에 변화를 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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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공교육의 힘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je*** | |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하다가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공부가 무엇인지에 대한 근원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학교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녀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사교육을 시작하게 되었고 교사이면서도 공교육에 대한 믿음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사교육 없이도 아이들이 잘 배울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하여 많은 선생님들이 책임 의식을 가지고 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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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유익한 강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bh*** | |
교사의 자존감이 다소 회복되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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