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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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행복한 공부를 함께 하는 교사를 꿈꿔봅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il*** | |
우리나라의 교육현실과 그 속에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들의 현실이 참 답답하게 느껴지고 어쩔 수 없다라는 생각에 잠시 손을 놓고 있던 저를 반성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아무래도 중고등학교 보다는 초등학교가 시험이나 입시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과 행복한 공부를 만들어 갈 수 있을텐데, 쉽지 않은 여러 여건들만 탓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좀더 교육 전문가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우리나라가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삶을 위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길 고대하며 내 교실에서 부터 조금씩 바꿔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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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o*** | |
학생들의 공부 방법이 교과서 내용의 암기에서 벗어나 프로젝트학습이나 토의토론 학습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치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던 중에 강의를 듣게 되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학생들이 경쟁이 아닌 협력의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수업 방법 개선이 시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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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신규에게 수업은 무엇인가 공부란 무엇인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zo*** | |
신규로서 수업을 어떻게 이끌어나가야 하는지, 아이들이 진정한 배움을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 강의는 중등의 여러 수업 사례들을 통하여 공부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교육이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또한 공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공부의 주체인 학생을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공부를 거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욕구가 충족되는 교실,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을 만들어 우리 교육을 살리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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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학생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cu*** | |
교사의 입장에서 학급에서 무기력한 학생들을 바라보았는데.. 학생입장에서 저를 돌아보게 되고.. 학생입장에서 공부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학급에서 경쟁으로가 아닌 협력으로 함께 공부하는 교실문화의 중요성도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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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틀려도 괜찮아~.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hw*** | |
네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것이다. 학생을 다시보는 관점을 보았습니다. 장기기억으로 가는 절차 사고의 연관성 등 참고할만한 강의 내용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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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그래도 교사는 고민해야 하는 직업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kc*** | |
연수를 들으면서 내내 생각했다. 교사는 늘 고민해야 하고 답을 정해놓지 말아야하고 늘 마음과 생각을 열어놓아야 한다고. 교직을 떠나는 순간까지 변하지 말아야 할 지침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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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교사 역할 재정립의 계기를 삼으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hw*** | |
모든 학습자가 존중 밭고 학습을 완성하고 성취감을 맛보는 교실을 바랍니다. 학부모와 공동의 지향점을 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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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어떻게 해야할까?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kc*** | |
최근 10여년간 교육현장에 있으면서 줄곧 고민하고 공부했던 주제는 '사람'이었다. 피교육자가 아닌 사람으로서 아이들을 이해하고 서로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으면서 행복한 교실 수업이면 좋겠다는 욕심에 늘 이 연수 저 연수 쫓아다녀보지만 결론은 교사의 몫이던가?......공감하면서도 아쉬움이 많다. 이 연수 또한 그동안 들었던 비슷비슷한 해결 방법...그래도 더 많은 공부를 위해 또 한 번의 연수를 마치고 또 들어오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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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연수를 통한 중3학생들의 10월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반성적 사고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li*** | |
10월 중학교 3학년 교실은 진학으로 인해 개념이 아닌 문제를 내기 위한 진도를 빼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학교는 학부모의 일제고사의 요구로 2학기 때 중3학생들은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한달에 한번씩 치르게 되는 거죠. 거기다 수행평가까지.... 바로 이것이 대부분의 학생들의 개념과 어휘에 대한 학습결손을 막기 힘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1, 중2, 중3... 그 중에서도 학습을 하기 가장 좋고 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할 때, 중 3 기말고사를 앞두고 교사인 저는 항상 마음이 급한 상태로 진도를 빼는데 집중합니다. 기말고사만 지나면 제대로 즐거운 공부를 시키리라고 결심하면서.... 하지만 현실은 시험이 끝나면 학생들은 학원공부를 시작하죠. 내년 이맘때 중3교실은 여전하겠죠.. 이 강의를 듣고, 1학기 때는 나름 작업기억을 학생들에게 제공하여, 기억해야 할 양을 정삼각형을 만드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했는데.... 2학기들어 제모습을 보니 개념과 어휘를 뛰어넘고, 진도만 빼느라 효능감도 떨어지게 가르치고 있다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수업 한차시 한차시를 잘 디자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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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공부를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tt*** | |
성과 위주가 아닌 삶의 지혜와 함께 나누는 배움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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