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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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 | 제목에 끌려 무작정 수강 신청하였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oh*** | |
공부를 공부하다는 제목에 끌려 무작정 강의를 신청하고 들었습니다. 이미 내용의 많은 부분을 숙지하고 살고 있었으나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는 자기반성을 한 연수였습니다. 이 반성이 나의 평생 공부습관과 내가 가리치는 아이들의 공부습관에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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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 | 학습 부진학생에 대한 교사의 시선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on*** | |
그동안 학습 부진 학생에 대하여 개인의 문제로 치부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나를 힘들게 하는 학생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학생으로 시선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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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 | 교육의 본질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eu*** | |
4차산업혁명이니 인공지능이니 에듀테크니 하는 것들로 '미래'교육을 특징 짓고 규정지으려 하지만, 결국 교육의 본질은 인간성 실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출발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은 모두 소중하다는 인간의 존엄성에서 출발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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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 | 교사의 시선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eu*** | |
'교사의 시선이 학생을 살린다'라는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교사의 관심과 따뜻한 눈길이 쌓여 아이들은 성장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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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 교육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kw*** | |
교육은 교사가 학생에게 지덕체를 학습하는 과정으로 단순히 생각하면 좋겠지만 교육이란 테두리 안에 사회적인 관계들이 복잡하게 엉켜 있는 느낌이드네요. 엉켜있는 매듭은 사회구성원들의 진정한 자아 발전을 위한 교육으로서 실천하는 것으로 풀어야 하는데 여전히 교육은 교육의 이상보다 사회의 구조에 부분으로 취급받고 있는 것이 아쉽네요 이 연수를 받으며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하고 앞으로 공부가 무엇인지 학생의 학습을 위한 교사의 역할들에 새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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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 |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서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dh*** | |
학생들의 사교육의 근본 취지는 부족한 학습의 보완책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당연히 의존하는 학습장소가 되어 가는 것 같아 마음이 힘들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하연 공교육에서 해야 할 교사의 입장을 다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 공교육은 사회의 축소된 또래 사회집단으로 교사들은 인성과 함께 하는 교육으로 지도할 때 학생들의 학습력도 함께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우치는 시간이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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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 | 연수를 마치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pa*** | |
비슷한 내용의 강의는 대부분 공교육 교사들이 해왔다. 그러나 사교육의 최전선에서 다양한 유형의 아이들을 만나온 강사가 들려 주는 학교 수업이 희망이다라는 메세지는 같은 내용이라도 사뭇 다르게 다가온다. 교실 수업만이 진정한 가르침과 배움으로 가는 길이라는 반복되는 문장은 매우 부담스러우면서도 동시에 나의 수업에 대한 의미를 부여 받는 것 같아서 의미 있다. 다시 한 번 마음을 긴 호흡으로 마음을 가다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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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 | 현장 선생님들의 의견이 반영된 유익한 연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im*** | |
차시마다 연수에 참여하신 선생님들의 생각과 사례를 들을 수 있어서 더욱 더 의미있는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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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 | 공부에 대한 공부를 이해할 수 있는 연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im*** | |
30강의 연수를 통해 공부에 대한 다양한 생각 및 공부를 이해할 수 있는 자세, 학교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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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 연수 후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is*** | |
한국 학생들이 처한 사회적 상황과 교육 현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공부라는 연수 제목을 보고 효과적인 공부 방법에 대해 알려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과 달랐다. 공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과 교사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학생 개개인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경쟁을 위한 학습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학습을 위한 안내자가 되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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