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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23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ta***

바쁜 일상에

공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알찬 연수였습니다.

122 공부를 거부하는 학생에 대한 생각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kw***

이 번 연수를 통해서 공부를 거부하는 학생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공부를 잘하는 것, 공부를 즐겁헤 하는 것 중 나의 시각은 어디에 더 무게 중심을 두고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나도 모르게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공부하는 것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을 한 것 같다. 공부를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은 분명이 차이가 있다. 교사가 바라보는 시각에 의해서 공부는 잘 못하지만 좋아하는 학생에게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는 않았을까? 함께 고민해 볼 문제인 것 같다.

우리 어른들의 잘못된 시선이 아이들의 자존감을 훼손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교사는 수업을 잘하면 학생들도 공부를 좋아하게 될 것이라는 단순한 논리도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더 노력하고 연구해야 할 과제이지만 학생들이 진심으로 공부를 좋아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을 해야겠다.

121 배움이란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kw***

교직 생활 중에 가장 많은 고민 중에 하나가 학생이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였다.

지금도 명확하게 답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이 번 연수를 통해서 나름대로 그 해답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더 고민하고 고민해야 할 것이지만 이러한 고민과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학생들마다 개성이나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영원히 없을 것 같지만 해답은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학생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학생에게서 행복을 얻는다면 이런 문제들은 조금씩 해결되지 않을까?

120 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da***

잊어버리기 쉬운, 교육을 바라보는 시각과 교육을 통해 바라는 것이 다른 여러 사람의 이해가 모이는 곳이 학교라는 생각을 다시금 했습니다.

제도적으로 바뀌길 바라는 것이 있지만 생각하는 '교육'의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변화가 없다고,더디게 바뀌는 거라고, 바뀌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에 마음이 울립니다. 이런 것을 잊어버리면 쉽게 지치게 되니까요.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찾아봅니다. 아이의 삶을 들여다보기. 

이 강의를 학교 관계자 외 많은 사람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바라는, 교육의 의미는 무엇일까 모아보는 작업이 필요한데 말이지요.

119 이 연수는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ss***

이 강좌 소개내용을 보면

1. 학력격차, 학습부진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2. 명쾌한 공부론, 학습법을 정립할 수 있다.

3. 공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교사로서의 역할을 다시 세울 수 있다

 

라고 되어 있어서 학습부진아이들에 대한 고민을 안고 신청을 했는데 1,2번에 대해선 내용이 좀 미흡한 것 같다.

 

오히려 이 강좌는

사교육과 공교육 사이에서 자괴감을 느끼고 있거나

사교육도 하나의 학습공간으로 꽤 유의미하다고 생각하고 있거나

사교육과의 경쟁에서 공교육이 살아남는 법을 고민한다거나

교육에 대해 고민을 별로 안해봤는데 생각을 해보려고 에듀니티를 눌렀다거나

신규교사로서 아무 것도 모르는데 뭔가 공부해보려고 한다거나 하는 사람은 유의미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공교육의 책무를 체감하고 현장에서 실천적 고민을 안고 있는 교사,

철학적 원칙 너머 아이들을 위한 진정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교사,

여러 책과 연수로 고민을  진행하고 있는 교사에게는 이보다는 좀 더 깊이있게 들어간 강좌가 맞을 것 같다.

약간 서론적인 느낌이다.

 

이 강좌는 특히 교육청이나 학교에서 학부모 연수로 열기에 매우 적합할 것 같다.

 

118 즐겁게 공부하는 태도를 갖게 도와주는 방법이 참 좋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do***

즐겁게 공부하는 태도를 갖게 도와주는 방법이 참 좋습니다.

117 공부에 대한 오개념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sm***

공부를 왜 못할까?라고만 생각했지

공부 못하는 학생들을 나무라며 

공부 잘하게 하는 교사가 진짜 교사라고 생각하며

학생들을 닥달하고 나를 힘들게 하고... 

마음이 좀 홀가분한 기분...이면서...

116 공부를 공부했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je***

공교육에 몸담고 있는 입장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공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좀 더 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연수에 활용되는 자료들도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5 교사의 생각이 바뀌면 많은 것이 달라진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an***

학생을 바라보는 교사의 관점이 바뀌면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는 학생에 대해 '왜 하지 않는 것이지?', 보다는 학생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고 학생의 욕구를 해결해 주는 것이 자연스러운 학습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좀 지루한 면도 있었는데 들을 수록 빠져들게 되는 연수이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연수여서 좋았다.

114 반성과 앞으로의 기대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ma***

항상 반성하면서 노력하면서 교사의 길을 가고자 하는 마음에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게 되는 연수입니다.

더욱 노력하고 기다려주는 그런 교사가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