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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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희망을 위하여^^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9*** | |
한번 더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한번 더 아이들의 선택과 결정을 존중해주고 한번 더 아이들의 결과보다는 과정을 지지해주는 교사가 되려고 노력하겠다고 한번 더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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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교육?학교?교사?학습?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ch*** | |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되는 귀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질문이 많아졌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교사하는 동안 바쁘고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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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무엇이 진짜 공부일까?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gj*** | |
학생들이 왜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지 지금까지는 교사 입장에서 주로 생각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 학생의 입장에서 수업을 보려는 노력을 더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특히 학습부진학생을 바라볼 때 실제 뇌에서 일어나는 공부가 어떠한지 다양한 측면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데 공감을 하며 뇌와 학습의 상관 부문에 대한 꾸준한 공부가 필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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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시작!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na*** | |
학교의 많은 문제점을 눈에 보이게 드러내준 연수였습니다. 모르고 지나치고, 알면서도 지나친 문제들이지요. 연수과정에서 나온, 끝없이 이어진 계단을 보는 것처럼, '과연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이 드네요. '시작해야지!' 라고 마음 먹어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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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공부의 주체는 학생?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ba*** | |
이제껏 학교에서 교육의 주체는 교사 중심이었던 것 같다. 최근 학생활동 중심의 수업활동으로 바뀌고 있지만 많이 더딘 것 같다. 가르칠 내용은 많은데 활동 중심으로 수업하자면 진도를 다 나갈 수 없는 현실이... 암튼 교사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많은 부분에서 제도적으로, 사회적으로 많이 함께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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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공부 참 어렵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ba*** | |
연수를 들으면서 그동안 많은 부분 곱씹어 보기도 하고, 되씹기도 하고, 수정하면서도 현실과 이상을 다시한번 절감하기도 했습니다. 어째튼 지금까지보다는 앞으로 조금은 아이들을 좀더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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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어렵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ae*** | |
지금까지 들은 연수 중에 가장 어렵습니다. 내용의 어려움이 아니라 실천의 어려움입니다. 중3 담임이고 최근에 중간고사 성적이 잘 안 나온 학생에게 원하는 고등학교에 진학하려면 성적이 더 올라야 함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당장 현실은 순위에 의해 결정되는데... 물론 강사님의 말씀은 옳아요. 변화는 시도해야겠죠.. 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보다는 교사에게 주어진 미션처럼 '해야겠지!' 하는 마음이 더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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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교사의 역할에 대해 새롭게 깨닫게 해준 연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bc*** | |
교사의 역할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한 차시 수업을 재미있게 잘 가르치는 것만으로는 만족이 안됐다. 내가 아무리 잘 가르쳐도 언제나 반에는 100점부터 0점이 존재한다. 학원은 더 나은가? 특목고 자사고는 더 나은가? 그들은 더하다. 공부를 잘하고 하려고 하는 우수한 두뇌들만 쏙쏙 뽑아가서 학부모에게 비싼 학비를 뜯어낸 후 마치 자신들이 잘가르쳐서 학생들이 잘하는 것처럼 포장한다. 나는 학습부진아 학생들만 뽑아서 사교육에서 특목고에서 자사고에서 100점맞게 만드는 것을 본적이 없다. 그들은 그런 학생들은 아예 뽑지도 않는다. 교육의 답은 교사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학생 자신에게 있다. 우리는 학생 한명한명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 그들을 더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한다. 교사는 더이상 공부를 잘할필요가 없다. 교사의 고민은 내가 얼마나 더 잘가르치는 사람이 될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학생이 더 잘하도록 만들수 있을까여야 한다. 이번 연수를 통해 그런 고민의 출발점에 이제부터 서 있게 되었다. 사교육 시장에서 공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것을 용기있게 말씀해주신 박재원소장님께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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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생각의 기회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li*** | |
교사와 학교 교육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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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학술대회를 다녀와서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pa*** | |
토론방에 글이 올라가지 않아서 후기로ㅠㅠ 학술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수업을 위해 고민하는 열정적인 후배선생님들을 만나고 나서 교과임 선생님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훌륭한데 그 학교는....' 안되는 이유를 찾는 선생님, '그 것보다는 이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렇게...' 자신의 수업을 말하는 선생님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며 우리만의 나만의 수업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사가 바라보는 공부가 아닌 학생이 바라보는 공부에 대한 고민이 이런 대화를 가능하게 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삶에 행동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라는지? 아이들에게 즐겁고 의미있는 공부인지? 등 결론을 내지는 못했지만 나름의 생각과 방법을 나누는 과정에서 미쳐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알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연수 또한 그런의미에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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