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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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4 | 연수를 통해 포기하지 않기를 배웁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h*** | |
올해 교직에 선 이후 처음으로 1학년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는 계속 고학년만 지도하다보니 특별히 글자를 못 쓰고 못 읽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지난해 3학년을 지도하다보니 글자를 못 읽는 경우를 만나게 되고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때까지 이지경이 되도록 도대체 부모는 무엇을 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통해 결국은 이런 경우 전문가인 교사가 가르쳐야 한다는 점, 그리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만 같았던 한글이 누군가에게는 참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학년 담임이 아니었다면 계속 못 깨닫고 지나갔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올해는 포기하지 않고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도하기를 다짐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한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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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3 | 저학년을 맡아 한글 지도를 책임지고 있는 입장에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y*** | |
저학년을 맡아 한글 지도를 책임지고 있는 입장에서 한글 이해 속도가 느린 아이들의 문제가 무엇인지 짚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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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2 | 저학년 담임들에게 추천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k*** | |
초기 문자 지도, 기초 읽기 지도, 부진학생 지도를 위해 저학년 담임들이 한번쯤 꼭 들어봐야 하는 유익한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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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1 | 연수에 대한 나의 생각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k*** | |
현재 1학년 담임으로 근무하고 있고, 1학년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딸아이와는 어렸을 때부터, 함께 책읽기를 꾸준히 하다보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글 읽기 실력이 향상될 수 있었습니다. 1학년 교실 속에 있어보니, 학생들의 수준이 너무도 다양하고, 다문화 학생들이 많이 있어 초기 문자 지도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 뿐 아니라, 방과후에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및 기초 한글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본 연수가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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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 | 이전에 지도한 학생이 떠오른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t*** | |
예전에 지도했던 학생이 떠오른 수업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수조건이 좀 까다로운것 같습니다. 시험도 재응시가 안되어 난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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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 | 한글지도의 중요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i*** | |
한글지도가 학교의 영역이고 가장 낮은 수준의 학생을 기준으로 한글 지도를 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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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8 |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h*** | |
강사님과 소통하는 듯한 느낌의 연수였습니다. 직접 눈 앞에서 듣는 연수같아서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고, 실제 사례를 들어 강의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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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7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연수 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u*** | |
저는 비교과 교사이지만 근무하는 학교가 기초학력보장시범학교라서 의무적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전혀 배경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연수를 듣기에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연수를 듣기 전에는 요즘에도 아직 읽고 쓰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연수를 통해서 아이의 발달 단계를 파악해서 그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지도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수업시간에 학생들을 더욱 주의깊게 살피고 학습이 더딘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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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 | 그 동안 궁금했었는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i*** | |
6살 딸아이와 얼마전부터 글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글자에 관심을 보이면 시작하라는 주변의 말에 시작을 했으나 엄마 입장에서는 너무 답답했습니다. 교직 경력 20년이 다돼 가지만 글을 모르는 아이를 지도해 본 경험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자 지도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잘 몰랐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난 뒤에 생각해 보니 우리 딸은 아직 부분적 자모단계에 있구나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아이에게 글자라는 것이 어떻게 보일지 상상이 됩니다. 답답함과 조급함도 사라졌습니다. 지난해 12월에 저희반에 몽골에서 온 친구가 있었습니다. 한국어는 인사정도만 하는 정도. 수학시간 외에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해서 제가 짬짬이 찬찬한글집합 연수를 받았어요로 지도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글자를 제법 잘 읽더라구요. 하지만 읽을 수는 있으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남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받고 나니 제가 그 몽골 친구에게 발음중심 지도만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연수를 조금 더 일찍 받았다면 의미와 발음을 적절히 섞어서 가르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올해 우리반 친구들 중에서 글을 어절 단위로 읽지 못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와 함께 여러 가지 읽지 지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주 유익한 연수가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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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5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e*** | |
학생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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