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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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9 | 아주 유익한 연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ra*** | |
강사선생님들의 현장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강의여서 좋았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지도할 때 쓸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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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8 | 좋아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s*** | |
아이들 지도하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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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7 | 한글 미해득 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e*** | |
학군이 안 좋은 4학년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눈높이는 많이 낮아져서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알아야 할 과정을 잘 못하는 아이들을 볼 때 특히 문해력이 낮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까 고민하던 중 듣게 된 연수입니다. 연수 과정이 대부분 1:1로 가르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었지만 기초학습 부진아동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자세와 방법론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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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6 | 나를 되돌아보는 연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i*** | |
9개월동안 한글을 지도하면서 큰 기대감을 가진 반면 점점 학습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에 교사인 나 자신보다 학생의 학습부진으로 생각했던 것을 이 연수를 수강하면서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더 아이의 마음을 열릴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만들면서 느리지만 학생의 발달수준에 맞춰 천천히 다시 시작해봐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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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5 | 저학년을 하면서 항상 고민이었는데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a*** | |
연수로 많은것을 얻게되었습니다. 꼭 실천해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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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4 | 2학년 교사에게 도움이 되는 연수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fl*** | |
올해 2학년 담임을 맡아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는데 저희반에 한글을 잘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수업시간마다 매 활동마다 이 친구는 자신이 없고 막막해 해 교사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이 친구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어떻게 돕는 것이 좋을 지 막막하여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이 연수는 저에게 딱 필요했던 연수였습니다. 이 친구가 지금 어떤 단계에 있는지, 이 친구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 지 방향을 찾고 방법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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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3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e*** | |
시골 학교내 학생들에게서 종종 일어나는 문맹, 문해맹을 효율적으로 지도하기 위한 이번 연수가 일선에서 활용도가 아주 높은 좋은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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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2 | 감사합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l*** | |
문자 지도에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아이의 발달단계를 고려하여 읽기 지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띄어 쓰기, 독해지도는 언제 해야하는지 등 여러 면에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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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1 | 유용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l*** | |
2학년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문자해독은 어느 정도 되는데 유창하게 읽지 못하고 문자독해가 안되는 학생이 있어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한글 지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한글 해독이나 독해력 향상을 위한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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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 기본에 충실한 교사, 아이들의 배움을 일구는 교사가 되겠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b*** | |
1학년을 수년간 하면서, 매 년 한 두명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만났다. 굉장히 다채롭게 여러가지 이유로 읽지 못하는 친구들이었다. 한 명의 경우는 왠지 어느 영화에서 본 것처럼 거울에서 반사되듯 글자가 보이는 듯 했고, 부모님과 면담하며 학교와 가정이 함께 도왔다. 나의 능력으로 읽게 된 것 같지는 않고, 부모님께서 적극적으로 아이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셨다. 1학년 말에 전학을 가서 그 후의 모습은 잘 모른다. 한 명의 친구에게는 교육청 자료를 활용하여 소리내는 방법과 글자를 접목시키며 연수에 나오는 것처럼 체계적이지는 않지만, 원리를 활용하여 지도를 했었고, 그 친구가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감 있게 생활하며 글자도 잘 읽게 되는 성공 경험을 하였다. 이 경험은 그 어린이에게도 긍정적인 경험이었지만, 교사인 내게도 큰 의미로 다가왔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해 좀 더 제대로 알고 지도하고 싶다는 욕구를 갖게 되었다. 글자를 읽지 못하는 친구를 만나면, 이 어린이가 어느 단계에서 헤매고 있는지 좀 더 정확히 알 수 있게 되었고, 조금 늦게 글씨에 눈을 뜨는 어린이들에 대해 더 깊은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올해도 우리 반에 낱자만 겨우 읽는 어린이가 있다. 그 어린이는 지금 자소읽기 단계인데,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조금씩 성장 중이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그 어린이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학교 생활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 연수를 신청했고,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 그녀의 성장을 돕고 싶게 되었다. 그 한 아이는 결국 내가 만나는 모든 어린이들과 연결되는 어린이다. 어떠한 이유로도 한 명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교사인 나의 책무임을 깊이 절감하게 된 연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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